추석 흥행 중간 점검..'보스' 1위인데 명절 특수 없다 [무비톡톡] 작성일 10-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DNmFo9ll"> <div contents-hash="09718e418a99681fb172f68244acf3ad727f1513a33a4148bd41715900ac2bfb" dmcf-pid="2gwjs3g2S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cb28f71309eb759698a8c0ce4197a8f60a0dce5981ae22e88a85d7991dec2c" dmcf-pid="VarAO0aV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쩔수가 없다' , '보스'/사진=각 영화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5849140yrlg.jpg" data-org-width="540" dmcf-mid="Ku1Y3xTN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5849140yr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쩔수가 없다' , '보스'/사진=각 영화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2af2c40519e952d277ea4051e8739befa0d8f19f0005922a48375b20b430dd" dmcf-pid="fNmcIpNfWI" dmcf-ptype="general">최장 열흘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유, 극장에서는 명절특수를 찾기 힘들다. 코미디 영화 '보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아직 아쉬운 성적표다.</p> <p contents-hash="96a4d98f61424c0d1d8fb141415654109777bf1d5d96491d83c1a1e8d636b9e3" dmcf-pid="4jskCUj4WO" dmcf-ptype="general">지난 3일부터 최장 열흘의 추석 연휴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추석 연휴에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와 코미디 영화 '보스'가 스크린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77c2ac4c67c0891b3a4393ac294c1b71334544c8807d705b7a1b264aee2d247a" dmcf-pid="8AOEhuA8hs" dmcf-ptype="general">현재 박스오피스 1위는 영화 '보스'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명절이면 늘 찾게 되는 코미디 영화로 배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성민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 코믹 시너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dd0bbc60641cc16045725dcd51ac2ba5c24fd69a974f6ac267c645b6bb08a101" dmcf-pid="6cIDl7c6Tm" dmcf-ptype="general">'보스'는 조폭을 소재로 했지만 자극적인 내용보다는 착한 조폭 영화로 새로운 즐거움을 예고했다. '보스'는 지난 3일 개봉, 개봉 첫날 23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 한국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보스'는 3일, 4일 5일까지 사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지만 폭발적인 흥행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다. 현재까지 누적관객수는 67만 명이다. </p> <p contents-hash="5418726803970c601fcbb9d700876237b80cdb4debbf3686139c0f01e0302d98" dmcf-pid="P6ixov6FTr" dmcf-ptype="general">2위는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4a19c8d5fc514a5e697ac9c3fbd1dd96e7a97d68dbca6b8c22cb1ed0cd6bbc17" dmcf-pid="QPnMgTP3lw"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지난달 24일 개봉, '보스' 개봉 전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다가 현재는 2위를 달리고 있다. 누적 관객수는 185만 명이다.</p> <p contents-hash="b62cf8580ab2ff3769be34999758b5b418a3f22f62ca99d21068a192aeabfabd" dmcf-pid="xQLRayQ0lD" dmcf-ptype="general">올해 추석 극장가에는 예년에 비해 명절 영화가 많지 않기에 사실상 코미디 영화 '보스'와 거장의 신작 '어쩔수가없다'의 치열한 맞대결이 예상됐다. 하지만 실제로 뚜껑을 연 결과 명절 특수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아쉬움을 전한다.</p> <p contents-hash="d1ce6c50fab004795324457a0a19568febc5a4316376047ef3ec61ed01c0bcd8" dmcf-pid="yT1Y3xTNWE" dmcf-ptype="general">중간 점검 결과가 다소 아쉬운 가운데, 올 추석 극장가의 최종 성적은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959753a4fa6bb455a531448704d1c63bf1c946f8be7143714d6b912567f697a" dmcf-pid="WytG0Myjyk"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빈, 발리 1500만원 도난에도 쿨한 마무리…"즐겁게 잘 놀다 가요" 10-06 다음 현빈♥손예진→이병헌♥이민정, 내조 배틀..배우 부부의 좋은 예 [★FOCUS]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