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오빠 가왕 조용필 “늙고 구식되지 않는 법? 연습 소통”(뉴스9)[어제TV] 작성일 10-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W8cHe7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b86600e1dc5a9ae47d2a09a87d3cadc4d1545edec09f73bb9f1d8a522dfae4" dmcf-pid="ZBY6kXdz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KBS 뉴스 9’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054516764rktd.jpg" data-org-width="640" dmcf-mid="G7Y6kXdz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054516764rk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KBS 뉴스 9’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f31171b86042490500b4e76d51d0033532901c6518495d9282433fc696933f" dmcf-pid="5bGPEZJq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KBS 뉴스 9’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054516904lswy.jpg" data-org-width="640" dmcf-mid="HOpLl7c6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054516904ls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KBS 뉴스 9’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1KHQD5iB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2602b2fc0c879f8be2188320a97069bfbb6288b6614ff793a4db9040b1de1b0" dmcf-pid="t9Xxw1nbvx" dmcf-ptype="general">'75세 가왕 조용필 밝힌 구식 평가 받지 않는 이유, 늙지 않는 성대 관리법'</p> <p contents-hash="27835d600824f781a825f82ddbcdc3cb3628ca7615acd0e55aa3e64bf239227d" dmcf-pid="F2ZMrtLKSQ" dmcf-ptype="general">가왕 조용필이 57년째 구식 평가를 받지 않으며 늙지 않는 성대를 유지하는 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867adf4801de861ac954f82369711facc3ff780693be43f37a009985ebd93d0" dmcf-pid="3V5RmFo9SP" dmcf-ptype="general">10월 5일 방송된 KBS 1TV 'KBS 뉴스 9'에서는 가왕 조용필과의 단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ffcd4172491156c17032432eaf9096042f503e74c45f06d221cbce3eeed4e726" dmcf-pid="0f1es3g2T6" dmcf-ptype="general">조용필은 지난 9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석 무료 단독 콘서트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를 개최했다. 단 3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여전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조용필은 "열심히 했다. 만족보다는 아쉬운 점은 있지만 잘했다"고 공연을 끝낸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bcf41bfca4f30cc6cedc80eaafdbd5376bccd50d37c1709358b3870c5d26172" dmcf-pid="p4tdO0aVW8" dmcf-ptype="general">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는 떼창을 꼽았다. 조용필은 "모든 분들과 다함께 노래를 했다. 18,000명이라는 관객과 제가 하나가 돼서 거기에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까지 다 같이 노래를 하니까 저로서는 감동이더라"고 밝혔다. 이어 직관 기회를 놓쳐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오는 6일 오후 7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공연 실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으면 좋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5ecd59d67e26a514b8fee512fa773f574b273f464165e25541f16f643a7fb96" dmcf-pid="UWcFPDzTy4" dmcf-ptype="general">앵커는 데뷔 57주년인 조용필이 단 한 번도 구식 평가를 받은 적 없다며, 그만큼 세대를 초월한 가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비결을 묻자 조용필은 "1집부터 20집까지 발매했다. 계속 쉬지 않고 곡을 발표하고 공연을 통해 소통해서 그렇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a816af28d6308fb351c99c7c9e5c99682739a7d68a6ac913342e9eb6147680" dmcf-pid="uYk3QwqyCf" dmcf-ptype="general">또 성대가 늙지 않는 것 같다며 목소리 관리하는 비법을 질문하자 "연습이다. 연습을 안 하면 절대로 유지할 수 없다. 제가 한 달 만 안 해도 벌써 다르다. 다시 원상복구 하기 위해선 몇 번에 걸쳐 연습을 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57070fcd3a103504f36ba750ee4692b84280278570b2e7bd8395a40db5ba543" dmcf-pid="7GE0xrBWlV" dmcf-ptype="general">조용필은 팬 사랑에 진심이었다. 그는 은퇴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곤 하는데 "할 수 있는 데까지 할 계획"이라며 "어느날 소리가 안 나오면 못 하잖나. 그때 팬들이 과언 어떤 심정일까 생각해보니 굉장히 어렵더라"고 자신보다 팬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68857995421a991b24ea9cd7a4b2a3c67ab25a729ec91a13d5ed1c00be930b7" dmcf-pid="zHDpMmbYC2" dmcf-ptype="general">지난해 20집을 발매하며 정규앨범 밞배는 마지막일 수 있다고 발언한 조용필은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앨범으론 마지막"이라고 못박았다. 다만 곡은 계속 낼 수 있다며 "곡을 낸다면 2곡 정도 해서 낼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1ce0b145e53cc58143a5743abdc1ece4ed410d832fc4b19d3f248b8dfa7cac7" dmcf-pid="qXwURsKGv9" dmcf-ptype="general">조용필은 건강을 유지해 계속해서 꿈과 추억을 노래해주길 바란다는 앵커의 말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신인처럼 열심히 하겠다"고 겸손하게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6fa89b9cb31a81b27907edc2de0112d023cc337629def751cd3d1a186280e7d8" dmcf-pid="BZrueO9HSK" dmcf-ptype="general">한편 조용필은 만 75세의 나이에도 현역 가수로 활동하며 매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b5m7dI2XSb"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K1szJCVZW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완에 막말 논란’ 김진웅, 엄지인 픽 출장 라인업서 빠졌다(사당귀)[결정적장면] 10-06 다음 “원래 지붕 없으면 안 해” 전현무, 스튜디오 속 화초→잡초로 폭싹 삭아(런닝맨)[어제TV]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