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눈물의 이벤트 안 통했다, 한지우♥박성우만 현실 연애중(돌싱글즈7)[어제TV] 작성일 10-0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ShUeYc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3e8a1e7169db08a03cc7107068e80a8c1b336053d1166fc5fc1c6905906d62" dmcf-pid="KcvludGk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7’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054354671mwps.jpg" data-org-width="640" dmcf-mid="zFYyBL5r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054354671mw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7’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e0e2010b43e964f8e5169f7a978a9278b73c44ab55b11b7b3aad2b70ad21a6" dmcf-pid="9kTS7JHE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7’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054354911ihov.jpg" data-org-width="640" dmcf-mid="qkzueO9H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054354911ih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7’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3a43470059c5693da96b62f5644558cf8659b9971c68baea81e666e940dd4" dmcf-pid="2EyvziXD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7’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054355103wmwg.jpg" data-org-width="640" dmcf-mid="BgP8cHe7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054355103wm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7’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VDWTqnZwC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cdad2b1ba07fe101a9d83495775bf831c78b68bb7e00feb693241852fb7ce3f" dmcf-pid="fwYyBL5rTz" dmcf-ptype="general">'커플링 맞춘 한지우 박성우, 은지원 "재혼할 거 같아" 3호 부부 되나'</p> <p contents-hash="007f1639c6050ddb5e633daee12e8ad1a628d6420467bd0bd8ccd99e9a0f118f" dmcf-pid="4rGWbo1mT7" dmcf-ptype="general">돌싱남 이동건이 눈물의 이벤트에도 돌싱녀 김명은에게 거절당하며 최종 한 커플이 탄생했다. </p> <p contents-hash="fb6ddc560b25c725bf1c2015fceb88eba44af182eb1851ccc2e2a231b533157d" dmcf-pid="8McjWKrRSu" dmcf-ptype="general">10월 5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7' 12회에서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맺어진 한지우 박성우, 김명은 이동건 커플의 최종 선택 전 마지막 데이트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1a094a5ef499506b5d6f1324f14cefca979b338e1f0f67478cda5c3e27b38fa" dmcf-pid="6RkAY9meTU" dmcf-ptype="general">이날 박성우는 한지우의 친구를 만나고 한지우 어머니와 전화통화를 나누며 한지우를 좀 더 알아가고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2세와 관련된 얘기까지 나누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주고받는 언어들에 이혜영은 "대화를 꽃으로 하는 것 같다"며 감동받아했다. </p> <p contents-hash="810e0ec51d29aa944a4876bfb6004b84016ecbce10c9e89482a6c1a390f9effe" dmcf-pid="PeEcG2sdyp" dmcf-ptype="general">MC들의 걱정은 이동건, 김명은 커플에게 집중됐다. 김명은과 마지막으로 캠핑 데이트를 하게 된 이동건은 굉장히 비장한 얼굴로 김명은을 픽업했다. 이동건은 김명은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손까지 다쳐가며 애썼다. </p> <p contents-hash="fd6cfa2969696075b0c89689dcb1a275fdb34d68251c8f9eead0e20138755482" dmcf-pid="QdDkHVOJl0" dmcf-ptype="general">첫 데이트에서만 3개의 이벤트를 한 이동건인 만큼 이벤트도 빠질 수 없었다. 이동건이 이번에 준비한 건 핸드크림, 방향제, 향수 등의 선물과 직접 편집한 영상 편지였다. 진심을 담은 영상은 김명은이 감동받아 눈물을 펑펑 쏟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c8675fc1df8b900ac63d6389dc81bbadeccc06c6731560d2a47ed8b3f848e9b" dmcf-pid="xJwEXfIiv3"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상 말미 "명은아, 안녕"이라는 인사와 함께 이동건 얼굴이 나오자 MC들은 "안돼! 이거 안 된다고 했지, 내가", "이 전까지 딱 좋았어"라며 경악했다. 이혜영은 "보지 말까?"라며 시청을 거부하기까지. </p> <p contents-hash="e10f76da2cd035ab08749f95b3ecab19ed77dde9261028021446b3b2db0b0446" dmcf-pid="yXBzJCVZlF" dmcf-ptype="general">영상 편지 속 "내가 육성으로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다"고 운을 뗀 이동건은 "정말 많이 보고 싶고 좋아하고 정말 널 많이 생각하고 있다는 거 전하고 싶었다.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날들이 왔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12분의 진심이 담긴 영상 편지가 끝나고 김명은은 물론 이동건까지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d52e757620a1dcb1accc3feb44eb0a1a318b8c4148c90abb74d95fb9b6c05807" dmcf-pid="WZbqihf5St" dmcf-ptype="general">김명은은 개인 인터뷰에서 "끝까지 절 존중해주고 본인의 마음을 표현해주는 걸 보고 많이 놀랐고 어떤 마음으로 이런 것들을 준비했을까 싶기도 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많이 들었다"고 이벤트를 받은 소감을 밝혔다. MC들은 이런 김명은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며 "감동적인데 셀프 영상까진 안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마지막 멘트는 직접하는 게 더 좋지 않았을까"라고 의견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87ed48f94240789776f32c15400c3837d6f6a3179e2838f104cbc778539691b" dmcf-pid="Y5KBnl41l1" dmcf-ptype="general">다음 날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많이 보고 싶었고 많이 좋아해"라고 고백한 이동건은 망설임 없이 김명은을 선택했지만, 김명은은 돌아보지 않은 채 자리를 뜨며 거절의 의사를 전했다. 이어 김명은은 "솔직히 정말 편하고 좋은 사람이고 호주 있을 때 설렘을 느꼈다. 알아가고 싶고 궁금증이 많았지만 돌아와서 알아갔을 땐 편안한 감정에 더 가까웠던 거 같다. 이런 상태에서 연애를 하는 건 위험하지 않을까라고 판단했다"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dd4cb16abba913862f2826cbbf3a0445eb76543b62ad7c4bd3fab3cf04440ab" dmcf-pid="G19bLS8ty5" dmcf-ptype="general">김명은이 "항상 응원할게. 고마워"라고 이동건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긴 가운데, 홀로 남은 이동건은 "아프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밥 잘 챙겨먹고 아프지 말고 고마웠어. 함께한 시간들이 행복했고 소중했다고 전하고 싶다"며 끝까지 김명은을 생각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069acc3903501b8ee9a9d463671cbec2e1aa1731c2bb8f626329ced1b33e3e1" dmcf-pid="Ht2Kov6FSZ" dmcf-ptype="general">한지우, 박성우는 반전 없이 서로를 선택했다. 포옹과 뽀뽀로 연인이 된 기쁨을 나누는 두 사람을 바라보며 은지원은 "여기는 재혼까지 갈 거 같다. 세윤 씨 준비하라"며 재혼 커플의 탄생을 기대했다. 유세윤은 결혼식을 올릴 경우 사회를 봐주겠다고 재차 약속했다. 제작진은 한지우, 박성우가 아직까지 잘 만나고 있는 소식을 전해 모든 MC들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XzxPEZJqWX"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ZqMQD5iB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세무사 남편과 부부싸움 “바쁜 거 이해 못해 다퉈”(돌싱글즈7)[결정적장면] 10-06 다음 ‘도경완에 막말 논란’ 김진웅, 엄지인 픽 출장 라인업서 빠졌다(사당귀)[결정적장면]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