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구본승 아닌 구치소 간 첫사랑에 프러포즈 받아…아직 살림 안 합쳐" ('도라이버') 작성일 10-0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4l4cUl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51d79921474aed1ee00439b34f3fd63e5dc197fe416e7ba20c96e3403c6e8d" dmcf-pid="WQvQvqEQ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061215443tpdi.jpg" data-org-width="650" dmcf-mid="QQEqEZJq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061215443tp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de2c19311edbd99ab33d1fefdfa5ff85de5cffc9f78bfeb882303f27d434b4" dmcf-pid="YxTxTBDxu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도라이버' 홍진경이 김숙의 가짜뉴스를 만들어냈다. </p> <p contents-hash="30b87d00ae16d34b2e6cd0f23ab5cbf86a8b2519f5ff131699ce1de35f0f1bd4" dmcf-pid="GMyMybwM3z" dmcf-ptype="general">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서는 '악당들의 고해성사' 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26cc0cb778dc962841c8d2cb585045fa883487045c8a35b0bbae885ca630eb2" dmcf-pid="HRWRWKrRz7"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도라이버' 멤버들에게 풍기문란죄, 무식한 죄 등을 부여해 전라남도 강진으로 유배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eb66d105f0588f2dcbc3330ead94bf797ae00f601ccd57b2e05796247dda19c4" dmcf-pid="XeYeY9mezu" dmcf-ptype="general">조커, '범죄도시' 장첸 등의 빌런으로 분장한 멤버들. 하지만 주우재는 "조세호의 미담이 있다"며 조카의 영상을 공개했다. 주우재의 조카는 주우재가 시키는 대로 "세호 삼촌 용돈 주세요"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이 영상을 조세호에게 보냈다. 그러자 조세호가 용돈 10만 원을 보냈다고. 주우재는 "장난친 건데 진짜 보내길래 안 보냈는데 오프닝으로 쓰게 받으라더라. 그래서 조카한테 장난감을 사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33c3130e1cff8a81304579e5ee91aa3b24d0b2c671ed38cfdc453370576cba" dmcf-pid="ZdGdG2sduU" dmcf-ptype="general">유배자가 된 멤버들은 강진에서 반성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이에 제작진은 '남이 쓰는 반성문' 코너를 준비, 멤버들끼리 서로의 반성문을 써주라고 제안했다. 이에 멤버들은 각자 진지하게 서로의 반성문을 쓰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8635e28e3aba72ab6bd688c58276a2404b6cb8b0f111fc0181b06ab35601c14e" dmcf-pid="5rBrBL5rzp"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김숙의 반성문을 써줬다. 홍진경이 써준 자신의 반성문을 낭독하기 시작한 김숙. 김숙은 "오늘 여러분들께 그동안 감춰왔던 저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려 한다. 이미 눈치 채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 아직 담배를 못 끊었다. 방송에서 여러 번 '숙이는 노담'이라고 외칠 때마다 양심의 가책이 일어 솔직히 고백하고 싶었으나 이에 반성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aea5d30dec2588cf3c17f9122e788ec75ccefc6550b9e66cee747555adfa420" dmcf-pid="1mbmbo1m30" dmcf-ptype="general">이뿐만이 아니었다. 김숙은 "이왕 반성하는 거 한 가지 더 하겠다"며 "사실 얼마 전에 프러포즈를 받았다. 구본승 씨도 윤정수 씨도 아닌 제 첫사랑, 구치소에 있었던 제 첫사랑이 얼마 전 출소하였고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숙은 과거 첫사랑이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기억한 홍진경이 교묘히 반성문에 그 내용을 녹인 것.</p> <p contents-hash="5b0b42abe31985c3a866d0c9009efe5cf72ebe2d179dd4880691be0415a13eaf" dmcf-pid="tsKsKgts73" dmcf-ptype="general">김숙은 "이러한 사실을 속이고 방송 콘셉트에 눈이 멀어 마치 구본승 씨와 썸을 타는 것처럼 보여드려 이 또한 양심의 가책이 있었다. 이에 반성한다. 방송에서 걸크러시인 척, 남자에게 관심없는 척했지만 사실 저 '남미새'다. 제 첫사랑 구치소 그분과 아직 살림을 합친 것이 아니지만 좋은 소식이 생기는 대로 바로 말씀 드리겠다"고 반성문을 전부 정독했다. </p> <p contents-hash="ffb1f9c72d08df18deaedfeb63bfea10556cf3b255f47cc10536ec389cf0ac6c" dmcf-pid="FO9O9aFOuF"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반성문을 써본 사람이라 그런지 구성이 알차다. 확실히 다르다"며 홍진경의 필력에 감탄했고 김숙은 "무섭다. 과거를 아는 사람이 무섭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3I2I2N3IFt"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시간 대응 체계 구축·투자 강화…AI 시대 보안이 경쟁력 10-06 다음 [추석의 과학] 독사·말벌·독버섯…명절 위협하는 毒 삼총사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