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2PM 시절, 4번 척추 부러져…복대 차고 무대 올랐다" 작성일 10-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vcfxTN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5a61da2262dbb0baf6ea41ed2ef9288bd888d297a0e03e8c00e34c766fd003" dmcf-pid="zeTk4Myj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이준호. /이준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063313009bejh.png" data-org-width="640" dmcf-mid="UBCaK8hL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063313009bej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이준호. /이준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848ff01d907c1e8309b6dcadbab031db7ec2f6f5b747b5970230e00a238175" dmcf-pid="qeTk4MyjI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척추 골절의 심각한 부상을 입고도 무대에 올랐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78470e7ce2df34560422ce5112cffc04873f1a54c06ad4304a7a2dc7ab1db1d" dmcf-pid="BdyE8RWAED"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언제 이렇게 섹시한 남자가 돼버린 고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539fc394fe14a663d2d4c0df5bcc05a2238b7d8c1c5bb2900de3c30cbb00ad1" dmcf-pid="bJWD6eYcIE"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2PM의 정체성이었던 퍼포먼스와 아크로바틱에 대해 언급하며 과거 부상에 대해 회상했다. 그는 "저희는 퍼포먼스를 굉장히 필두로 내세운 그룹이었다. 거기서 아크로바틱을 하는 보이 밴드 느낌이었다"고 설명하며, 멤버들이 "탑을 쌓는 걸 미친 듯이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fdf59b4d84770fd9dca1033a2bd46657d22bfa091462baf4d10b2d0c05781a" dmcf-pid="KiYwPdGkEk" dmcf-ptype="general">정재형이 부상에 대한 염려를 표하자, 이준호는 "맞다. 어깨도 끊어졌다. 와순이 완전히 찢어져서 구멍을 8개를 뚫었다. 꿰매고, 인대 찢어지는 건 기본이다"라며 당시의 격렬했던 활동을 짐작하게 했다.</p> <p contents-hash="2524488a443b5f6a658368c18a46a1de3316f8599cba3b1aa1bf8a845ff3b2bc" dmcf-pid="9nGrQJHErc"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4번 척추가 실제로 부러졌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히면서 부상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무대 위에서 리허설하다가 '내가 머리가 왜 이렇게 아프지?' 머리가 아파서 쓰러졌는데 못 일어나겠더라"며 부상을 인지하게 된 순간을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8f5f4296e6d2c4a6cc0ccda109917d2685d8ca5ec035bd35ebd86141929e4" dmcf-pid="2LHmxiXD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이준호./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063314307cyjf.jpg" data-org-width="640" dmcf-mid="u3thJaFO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063314307cy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이준호./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eb08d9775a964e1cdcfa6dbdb5536da88f5126fa421ba9de91b1cba58d75fe" dmcf-pid="VoXsMnZwwj" dmcf-ptype="general">그는 "병원에서 척추가 부러져 복대를 차야 한다고 했지만 다음날 콘서트가 예정돼 있었다"며 "무대에 서는 게 좋았고, 팬들과의 약속이라 생각해 공연을 강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복대를 찬 채로 무대에 올랐고 음악이 나오니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통증이 덜했다"며 당시의 투철한 프로 의식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2b3d9df91ae7007848fc02988ca6664b519fc4c9bf19e56dab6c9f2a33f2ed44" dmcf-pid="fgZORL5rON"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아이돌 활동을 마치고 배우로 전향한 후에도 당시의 훈련과 책임감이 연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돌 출신 배우에 대한 편견이 있는 걸 알고 있었다"며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작품에 들어가 그룹에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책임감 있는 태도도 보였다.</p> <p contents-hash="eb3a72fd5ed41af1608885b57b61ed7124c46218956280828414fb7524c15181" dmcf-pid="4HxzlYMUra"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이 연기 활동을 시작할 때도 내 차례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 준비가 됐을 때 기회가 오길 바랐다"고 전하며 준비된 자세로 기회를 맞이했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cc2fcd948f24db8a2a28c7bfe9dda6807777891103ee778444395e346664b9e" dmcf-pid="8XMqSGRuIg"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2013년 영화 '감시자들'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 등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굳혔다. tvN의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 출연했다. 오는 1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나이를 깎을 순 없잖아요, 33살에 할 수 있는 건"…'9년 차 신인' 홍승범의 의지 [인터뷰②] 10-06 다음 ‘데뷔 57년’ 조용필, 한결같은 가창력의 비결은 피나는 연습…”한 달만 안해도 달라” ('뉴스9')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