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반짝이 다 뜯어버려야" 막내 잡도리 예고했는데…66세 김연자 등장('푹다행') 작성일 10-0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I4K8hLHF">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7pC896lo1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cbae73b678d8a2be10bddb3908bedb6f49eed4831fec601f6999a8582502a" dmcf-pid="zUh62PSg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065047689xeo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N1gJaFO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065047689xe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18c1e4ac6839f5fa18dcb1863819272b444e4ddb29f5a160c5d4f1c3ec9b86" dmcf-pid="qulPVQvaH5" dmcf-ptype="general"><br>66세 김연자가 '푹 쉬면 다행이야'에 막내 일꾼으로 함께한다.<br><br>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68회에서는 인생 처음으로 무인도를 찾은 국민 가수 김연자의 좌충우돌 무인도 레스토랑 일꾼 도전기가 펼쳐진다. 붐, 양세형, 오마이걸 미미, 박지현, 정호영 셰프가 김연자의 첫 무인도행을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송가인, 김민경이 이들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360fe257082366ab891f5cee0bc1771a0d9ceafbe121cf59b84cd60e98327" dmcf-pid="B7SQfxTN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065049011ataw.jpg" data-org-width="1024" dmcf-mid="U5pcgkuS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065049011at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c8261168631ff7dd65fdd7d9c9becda0113e5178221fb1609018db80967f8e" dmcf-pid="bzvx4Myj1X" dmcf-ptype="general"><br>이날 붐, 양세형, 미미, 박지현은 먼저 무인도에 도착해 막내 일꾼을 기다린다. 모두 무인도 경력자인 이들은 새 막내를 제대로 교육하자며 각오를 다졌다. 특히 박지현은 "막내가 오면 따끔하게 한마디 하겠다"라며 의욕을 불태운다. 그러나 막내의 정체가 대선배 김연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는 심란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br><br>막내 김연자는 무인도 일꾼 최초로 블링블링 반짝이 옷을 입고 등장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붐은 "반짝이 옷을 입고 오면 반짝이를 다 뜯어버려야 한다"며 막내 잡도리를 예고했기에, 김연자의 화려한 등장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과연 이들은 예고한 대로 김연자에게 한마디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br><br>인생 첫 무인도 상륙에 모든 게 낯선 김연자. '안CEO'가 태어나기도 전인 74년에 데뷔한 그는 "막내라는 소리를 듣는 것도 처음"이라며 당황했지만, 곧 "막내로서 파이팅 하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이내 김연자가 양세형에게 불려 나가 잡도리(?) 당하는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양세형이 김연자를 불러낸 이유와, 이에 대한 김연자의 반응이 궁금해진다.<br><br>국민 가수에서 무인도 막내로 변신한 김연자의 반전 매력은 오는 6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필 결혼사진이.." 윤민수, 이혼한 전처와 '첫 동반' 출연 커밍쑨 ('미우새') [Oh!쎈 예고] 10-06 다음 국립박물관, ‘피의자’ 방시혁과 찍은 사진 올렸다 ‘뭇매’ 맞고 하루 만에 삭제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