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신예은·김다미, 꿈과 같은 재회 [TV온에어] 작성일 10-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lxqVOJ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a12b7af5aef9a97a4401825dd80e8f137482b0ec8260dd9b414fb0120b9488" dmcf-pid="2rSMBfIi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예은 김다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daily/20251006070348111hpzl.jpg" data-org-width="620" dmcf-mid="brqsocUl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daily/20251006070348111hp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예은 김다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529c6837eddcd0f84ac294cb32607df7ee38e02f0d878eab146b16e33d6da0" dmcf-pid="VmvRb4Cnh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백번의 추억'에서 배우 신예은과 배우 김다미가 재회했다.</p> <p contents-hash="f8b605030d56a61395a9a2c3c33744c1406c2beb3ca3ca32ac888f94b96c01cc" dmcf-pid="fsTeK8hLWj" dmcf-ptype="general">5일 밤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는 대양그룹 회장(서재희)의 수양딸이 된 이후 다시 서종희(신예은)를 만나게 된 고영례(김다미)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89ae67d842557c8e2f0677d7a0ed86c8be697d926eabec4dbe8bd51054fb5227" dmcf-pid="4Oyd96lovN" dmcf-ptype="general">이날 서종희는 미용실에서 고영례를 보고 놀랐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그를 아는 척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를 그리워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1d94b2cad3927791c261e095c6c694726cda0a574ce3c2b2328f0ffd7a203145" dmcf-pid="8IWJ2PSgWa" dmcf-ptype="general">서종희는 결국 고영례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그는 "너 진짜 보고 싶었다. 이거 꿈 아니냐"라면서도 "내가 아는 척 안 해서 서운했냐. 엄마가 예전 이야기 하는 걸 안 좋아하신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efe117efcea856af10759a4dcbaf63ff0c59cc41e7c3aabbff8099235abae10" dmcf-pid="6cO8UbwMlg" dmcf-ptype="general">서종희는 고영례의 변한 모습을 발견하고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분위기가 되게 변했다. 난 겉모습만 변했는데 넌 단단해졌다. 더 멋있어졌고 전문성 있는 사람이 됐더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고영례 역시 "너야 말로 내가 아는 서종희 맞냐"라며 부잣집 딸이 된 서종희의 모습에 신기해했다.</p> <p contents-hash="fa038497dced63c18e36c19dcf3af30e563eb81b838e7ae8dd94f3a7f44c0090" dmcf-pid="PkI6uKrRCo" dmcf-ptype="general">서종희는 "인연이란 게 있는 거 같다. 나도 이렇게 될 줄 몰랐다"라며 "먼저 온 딸 대신이기에 엄마 취향대로 해준다. 엄마가 늦었지만 대학 졸업장은 승마로 꼭 땄으면 좋겠다고 해 대학도 다닌다"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44362ff42f740720801b2c97af69ceda599ca6f7e4bfe93d37c26bf74f847a" dmcf-pid="QECP79me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예은 김다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daily/20251006070349324djhm.jpg" data-org-width="620" dmcf-mid="KwCP79me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daily/20251006070349324dj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예은 김다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4d005b9fe01554b7ee30eb647177e661808f473474019b41c76eae4faf5984" dmcf-pid="xDhQz2sdSn" dmcf-ptype="general"><br>그는 고영례에게 선물을 건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고 그의 근황을 물어봤다. 고영례는 "엄마는 작은 백반집을 하시고 동생들은 중학생이 됐다. 오빠는 사법 시험을 다 통과하고 연수원에 갔다"라면서 "난 올해 야간대학을 응시해보려고 한다. 아직은 생활비를 벌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1d8ad230b833dcffd5b84647a40482f032077df64ad998b04f5438953110f7" dmcf-pid="yq4TEO9Hvi" dmcf-ptype="general">서종희는 전 남자친구였던 한재필의 소식도 물었다. 고영례는 "재필이는 의대에 들어가서 인턴을 하고 있다. 걔네 백화점이 부도나고 아버지도 쓰러지셔서 재필이가 할 수 있는 게 공부밖에 없었다. 궁금하면 같이 한 번 만나겠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서종희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찼는데 만나는 건 아닌 거 같다"라며 거절했다.</p> <p contents-hash="fb11094eb891b6de65185d87ee5cf87ef3d5afe31a944ab3210b832d5dd2c7aa" dmcf-pid="WB8yDI2XSJ" dmcf-ptype="general">일기장을 쓰며 고영례를 추억하던 그는 다시 만난 고영례와의 인연을 놓치 않겠다고 다짐했다. 서종희는 "나 사실 엄마 몰래 너네 집 근처 까지 갔었다. 재개발 중이라 보지는 못했다"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고영례 역시 "나도 너무 보고 싶었는데 어떻게 찾아야 할 지 모르겠더라. 꿈에도 나타나지 않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4750f80c9d6462eec4f2c8c396efab6ecef8874b8344102d3609fe3a07a6e5e" dmcf-pid="Yb6WwCVZvd" dmcf-ptype="general">이에 서종희는 "이젠 도망 못 간다. 오늘은 내가 네 꿈 속으로 찾아가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e7fbd8f102fb113769e890491e4bc52ef24efb318782add7f49e9369ab6c979" dmcf-pid="GKPYrhf5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백번의 추억']</p> <p contents-hash="869336a421f830bfaf16a033344ed78f28ad16e70447cd67b9f7033aa4c78bff" dmcf-pid="H9QGml41h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다미</span> | <span>신예은 </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X2xHsS8ty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절엔 ‘아육대’지”…15주년 특집, 최정상 아이돌 374명 총출동[MK프리뷰] 10-06 다음 다둥이맘들이 떴다…김지선·별·정주리, 친척 없이도 이미 북적북적 [리-마인드]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