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엔 ‘아육대’지”…15주년 특집, 최정상 아이돌 374명 총출동[MK프리뷰] 작성일 10-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kkeo1m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3f145a988e04aab6da147ee06c3b5f0818450e1dc57918507a744701213611" dmcf-pid="VmEEdgts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육대’.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today/20251006070302974dmdn.jpg" data-org-width="700" dmcf-mid="KGqf0qEQ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today/20251006070302974dm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육대’.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ec298b5a536dc2cdc47fc2c54f163c4cc0b45a55472e9725ae38e8368457a0" dmcf-pid="fsDDJaFO1Y" dmcf-ptype="general"> ‘아육대’가 15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54dea4a677aa01d4dbaad97b8fdfdd6d170137c478a3b42f11dc430104151a51" dmcf-pid="4OwwiN3IXW" dmcf-ptype="general">오는 6일 오후 5시 45분 첫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2025 추석특집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 2010년 처음 시작해 매년 설과 추석 안방 극장을 찾고 있다.</p> <p contents-hash="ed63affde467060fc102c5e6d82afb33f8942d231824737a4a322418e5679074" dmcf-pid="8Irrnj0CXy" dmcf-ptype="general">아이돌들의 운동회로 불리는 ‘아육대’는 부상 위험 등 논란에도 불구하고 15년간 K-팝 팬들과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아이돌 스포츠 스타‘와 ’레전드 짤‘을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541a98cc8dcb2f6b7a895193b362c4ce54bdc92929bced8ac89a0dc41427d409" dmcf-pid="6CmmLAph1T" dmcf-ptype="general">올해 ‘아육대’는 15주년을 맞아 총 61개 팀, 374명의 아이돌이 출전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NCT 위시,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아일릿, 하츠투하츠, 피프티 피프티, 미야오 등 -POP을 대표하는 최정상 그룹들이 서로의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현무와 이창섭, 이은지, 조나단이 MC를 맡아 출전 아이돌들의 경기를 중계한다.</p> <p contents-hash="0109c2acfdea7efb84e523b5471d38f933a1b90fed9107a7098a2c2a2451275c" dmcf-pid="PhssocUlGv" dmcf-ptype="general">이번 ‘아육대’에는 권총 사격 종목이 신설됐다. 아이돌들은 실제 경기 못지 않은 긴장감 속에서 철저한 연습을 통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사격 강국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빼어난 실력을 선보일 아이돌 선수들의 기량이 궁금증을 더한다.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d82e717864a768270da0b5fbb008b93129ab68d9fc7f3eec9b0c9634f468b" dmcf-pid="QlOOgkuS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육대’가 15주년 특집을 맞아 최대 규모로 돌아온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today/20251006070304292wbpv.jpg" data-org-width="700" dmcf-mid="93EEdgts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today/20251006070304292wb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육대’가 15주년 특집을 맞아 최대 규모로 돌아온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65d0bd87639e18258a960badbc42d0209f73026c7aabe509a10f1a4c7bab8f" dmcf-pid="xSIIaE7vGl" dmcf-ptype="general"> 또 씨름과 승부차기 종목이 부활한다. </div> <p contents-hash="034823b1a3662a813ea692927de548d2bfae62baf4942a61ca990e779d737ac1" dmcf-pid="yqUUW5iBYh" dmcf-ptype="general">2015년 추석 특집에서 여자부 경기만 신설됐던 씨름은 에이핑크와 나인뮤지스가 경합을 벌이는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남자부 경기는 2016년 설 특집 방송에서 첫 선을 보였다. 당시 방탄소년단과 비투비, 틴탑과 갓세븐, 업텐션과 몬스타엑스 등이 맹활약을 벌이며 이목을 집중시켰고 초회 금메달은 방탄소년단과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빅스가 차지했다.</p> <p contents-hash="a935e7a17b8816ec24d1035b7e6c9e428414ecfab5528360bb8c1073b58b9546" dmcf-pid="WBuuY1nbXC" dmcf-ptype="general">이후 경기 종목에서 제외됐다가, 씨름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2019년 추석 대회에서 부활했다. 2022년 대회부터 없어졌던 씨름을 이번에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f535cd3da9337c6a540351e95ca3ea3153838168b9f856958f569af573a8e9e6" dmcf-pid="Yb77GtLKYI" dmcf-ptype="general">아육대의 백미로 꼽히는 승부차기도 기대를 모으는 종목 중 하나다. 특히 축구선수 출신인 라이즈 성찬과 NCT 위시 유우시 등 축구에 일가견이 있는 아이돌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라 더욱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무대에서는 볼 수 없던 아이돌들의 숨겨졌던 운동 실력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7487f12eaa1de8c8cb25a9ef6887cec670cccb6f0638a331ba252d47d33f186" dmcf-pid="GKzzHFo95O" dmcf-ptype="general">‘아육대’는 6일 오후 5시 45분, 7일 오후 5시 10분, 8일 오후 5시 50분 총 3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KBO 포스트시즌 중계에 따라 편성 변동 가능성도 있다.</p> <p contents-hash="1d7e2d93de75139a96f0f9127e9cb9a7058cc779c05f5c4a9a20b109b3d43721" dmcf-pid="H9qqX3g2Gs"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났다…'신인감독' 김연경, 베테랑 김호철과 맞대결 [텔리뷰] 10-06 다음 '백번의 추억' 신예은·김다미, 꿈과 같은 재회 [TV온에어]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