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기 "추석에 '폭군의 셰프' 보면 좋겠지만..안타깝게도 종영" 아쉬운 심경 [한복 인터뷰①] 작성일 10-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맹숙수 역 배우 홍진기 한복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VTEO9HvD">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V5fyDI2XT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73b20fada5c6ac2d3c12723f0dc61c7974a3f54e51faa5966530947fd92d23" dmcf-pid="f14WwCVZ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70200553wgu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OcK1Uj4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70200553wg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4d7e224f0921f44184bb84569cbe804fd6f70de5799551403abd02e69c5e55" dmcf-pid="4t8Yrhf5lc" dmcf-ptype="general"> '폭군의 셰프'에서 활약한 배우 홍진기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cadd48377fd290e24992fadc2f1269f3a053c1d53ab47276f4bd150817a417c" dmcf-pid="8I3EdgtsSA" dmcf-ptype="general">최근 홍진기는 서울 종로구 스타뉴스에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종영과 추석을 맞아 한복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ef9df52e5903466d4824128dac76ba060a0791491c6a762da391780b968aeec1" dmcf-pid="6C0DJaFOyj"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다. 극 중 홍진기는 궁궐 수라간의 2인자로 차기 대령숙수를 꿈꾸는 야심가 맹숙수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7ff78372f682b63e6c3ca10556d553138af6b3beb5931899bbce4e27ccdee1f6" dmcf-pid="PhpwiN3ISN" dmcf-ptype="general">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등장한 홍진기는 여전히 '폭군의 셰프' 여운에 젖어 있었다. 추석 인사 역시 '폭군의 셰프'로 시작했다. 그는 "추석에 다들 모이셔서 '폭군의 셰프'를 보시면 참 좋으시겠지만 안타깝게도 그 전에 끝나버렸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982868842a603262d0ed08e2081547a5b70637229d294aab75a62fb2b7ef838" dmcf-pid="QlUrnj0CWa" dmcf-ptype="general">이어 홍진기는 "그래도 추석에 TV도 보시고, 가족들끼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셨으면 좋겠다"며 "또 어르신들 잔소리는 삼가 주시고, 화목한 명절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4b75f908aafc209ee1eb6647560998e55bb92cf440e6f9eab1d40e1e9a6b1f" dmcf-pid="xSumLAph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70202095yeuy.jpg" data-org-width="1200" dmcf-mid="9LXaPdGk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70202095ye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077a662cd146022c90b55cc216a1edcff9f107b4d78739dbb577be85726b63" dmcf-pid="y6cK1Uj4Co" dmcf-ptype="general"> 홍진기는 이번 추석에는 일정으로 바쁠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가족, 친척들과 모이려고 했는데 다음 작품 촬영이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01621cab18f38797b4319815c7ab6852152f2072a03c87f0fa2791f121fce45" dmcf-pid="WPk9tuA8TL" dmcf-ptype="general">그는 '폭군의 셰프' 흥행으로 인한 가족들의 반응도 밝혔다. 그는 "원래 예전에도 사극을 했었는데 부모님이 그땐 '노비 같은 역할은 그만해라', '비단 옷 좀 입어라', '까불거리는 거 좀 그만하라'고 하셨다"며 "그런데 이번 숙수 역할을 보시고 '색다른 모습이다'라며 좋아하시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6edb4a5c140cfeafe36633ee9ba716525e8535c2233585ac6ea9823e5f476e63" dmcf-pid="YQE2F7c6v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도 맹숙수로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며 "'나라는 배우가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 싶더라. 그런 모습을 보시는 분들도 알아봐 주셨을 거라고 생각한다. 요즘엔 작품 기회가 없다 보니까 검증이 된 사람을 선호하는 거 같다. 그래도 이번의 기회로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단 검증이 됐을 거라 생각한다.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3d0c1a79662da2576170c47fd06de1ccef955b0cd90e02336dfa986a300450" dmcf-pid="GxDV3zkPCi"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맹숙수 홍진기, 실제 중식당서 알바 "칼질하며 손 많이 베어" [한복 인터뷰②] 10-06 다음 '개콘-황해2025' "추석엔 피싱 조심…저희 보고 웃으라~" [한복인터뷰]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