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맹숙수 홍진기, 실제 중식당서 알바 "칼질하며 손 많이 베어" [한복 인터뷰②] 작성일 10-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맹숙수 역 배우 홍진기 한복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1AMnZwvH">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53m8UbwMC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011cbc311b26855434b2120b88495767f73d9256bdabb6c62f9c4f6ffb54b" dmcf-pid="10s6uKrR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70157111umrs.jpg" data-org-width="1200" dmcf-mid="HdDNQJHE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70157111um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1b8e1b81bf2328e63bf730f8f07c3484da855bffaa1b3c7d44cbb28144c809" dmcf-pid="tpOP79meTW" dmcf-ptype="general"> 배우 홍진기가 '폭군의 셰프' 맹숙수 역할을 위해 실제 중식당에서 알바(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dcadd48377fd290e24992fadc2f1269f3a053c1d53ab47276f4bd150817a417c" dmcf-pid="FUIQz2sdly" dmcf-ptype="general">최근 홍진기는 서울 종로구 스타뉴스에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종영과 추석을 맞아 한복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ef9df52e5903466d4824128dac76ba060a0791491c6a762da391780b968aeec1" dmcf-pid="3uCxqVOJlT"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다. 극 중 홍진기는 궁궐 수라간의 2인자로 차기 대령숙수를 꿈꾸는 야심가 맹숙수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a8eebb77f7ffdbd4d20868c54284c8e844a3740e0bd2fad06eecf8688aeab423" dmcf-pid="07hMBfIiyv"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기는 맹숙수 캐릭터에 대해 "거의 완성형 캐릭터지 않냐. 수라간 내에서도 1~2위를 다툰다. 성장하기보단 이미 이뤄놓은 게 많은 인물"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d66af8430ac332e7d010d52cf4945b2815b0855fb7f6ba6df741dd6e5983481" dmcf-pid="pzlRb4CnhS" dmcf-ptype="general">이러한 맹숙수를 연기하기 위해 홍진기는 실제 중식당에서 알바를 하기도 했다. 그는 "알바를 한 이유도 허접해 보이고 싶지 않았다. 맹숙수를 연기할 때 전문적인 모습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설득이 되지 않을 거 같았다"며 "손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방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어떤 칼을 써야 할지, 또 칼을 썰고 닦는 모습 등 여러 디테일한 모습들이 받쳐줘야 맹숙수로서 설득이 있을 거 같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72c26ae03fa6420525d078025da1016fe3b996183e265ab206ec795d8691ffb" dmcf-pid="UqSeK8hLyl"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에 속도도 느렸다. 재료도 빨리 주지 못했다. 그래서 잡일을 더 많이 했다. 설거지, 서빙도 했다. 여유가 생기면 칼질 연습도 했는데 나날이 가면 갈수록 늘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cb34d97e63021818d9becf54d9ebffc0b5bea088703c791b6a084aff3c5b481" dmcf-pid="uBvd96lovh" dmcf-ptype="general">홍진기는 칼을 많이 다루는 장면을 직접 촬영하며 상처도 입었다고 말했다. 그는 "(촬영) 현장에서 손도 많이 벴다. 칼로 썰면서 초조, 질투, 사념에 갇힌 감정 등을 표현해야 해서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e2bc68e5c1d589d43552550bd91cb4f506e8c1beabb06cc2663661fed9abacb" dmcf-pid="7bTJ2PSgWC" dmcf-ptype="general">그는 대역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파를 잘게 손질하는 장면에서도 대역을 쓰지 않았다고 밝힌 그는 "직접 다 하려고 욕심을 냈다. 중식당에서 배워온 것도 써먹고 싶었다. 대파 썰기를 경연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화면을 포커스하는 팀 스태프가 포커스 전용 화면으로 보고선 '배우님이 직접 하는 거냐'고 깜짝 놀라며 물어보더라. 좀 뿌듯했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a02c9eda1db09b303a1da4a0a70cff4a91d7351db47ce0f5ae2764f8661cf" dmcf-pid="zZk9tuA8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70158700dofw.jpg" data-org-width="1200" dmcf-mid="XknpyZJq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70158700do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홍진기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3d0c1a79662da2576170c47fd06de1ccef955b0cd90e02336dfa986a300450" dmcf-pid="q5E2F7c6TO"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능 거목 유재석·나영석 온다..추석 연휴, 넷플 정주행 기회[★FOCUS] 10-06 다음 홍진기 "추석에 '폭군의 셰프' 보면 좋겠지만..안타깝게도 종영" 아쉬운 심경 [한복 인터뷰①]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