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 김민지 “TV는 내가 가져” 결혼사진엔 “버려야 되나”…母 착잡한 표정 작성일 10-0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P4vHe7LW"> <p contents-hash="a329dc06aca029a0440d98e749fcc96fa9a86d69acae299ba1ee56fc13d96b32" dmcf-pid="zIQ8TXdzJy" dmcf-ptype="general">가수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가 ‘미운 우리 새끼’에 첫 등장하며 이혼 후 현실적인 ‘가구 분할’ 장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f89964d41652cc0deb27e820ff4c565f2419283a56a3ae0fcfb3fd575c81e2b" dmcf-pid="qCx6yZJqJT"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예고편에서는 ‘2주 남은 이사, 윤민수×김민지, 헤어지기 전 공유가구 나누는 두 사람!’이라는 자막과 함께 두 사람의 현실적인 이별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26a41a59525fed071a52911ba42d947de62ddc14d83a113dbcc0cca1b8b7c8f" dmcf-pid="BhMPW5iBnv"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윤민수는 “후 엄마, 잠깐만”이라며 전처 김민지를 자연스럽게 부르며 등장부터 시선을 모았다. 이어 두 사람은 마치 법원 집행관이 압류 딱지를 붙이듯, 각자의 물건에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며 ‘공유 가구 나누기’를 진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94a20e91b9e3b91df3da7d523a4b09925367d2f6503afc21006e6e8bd845e" dmcf-pid="b3EAz2sd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가 ‘미운 우리 새끼’에 첫 등장하며 이혼 후 현실적인 ‘가구 분할’ 장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ksports/20251006072703112gwjd.jpg" data-org-width="500" dmcf-mid="pIuituA8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ksports/20251006072703112gw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가 ‘미운 우리 새끼’에 첫 등장하며 이혼 후 현실적인 ‘가구 분할’ 장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1cb4d319a2b0e3eb72ec6202072b7633ddacc3afce32e92b555edeafb82ce6" dmcf-pid="K0DcqVOJRl" dmcf-ptype="general"> 이때 김민지는 짐을 정리하던 중 “TV는 내가 가져간다”고 말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윤민수는 당황한 표정으로 잠시 말을 잇지 못했고, 분위기는 묘하게 굳어졌다. </div> <p contents-hash="f917cff5dcd05fc38d4c844a84b67519aeda2d2d687ff28ac314aa3ef33ded12" dmcf-pid="9pwkBfIidh" dmcf-ptype="general">결정적인 장면은 결혼식 사진이 등장했을 때였다. 김민지는 사진을 바라보다 “이건 버려야 되나, 어떻게 하지?”라며 망설였고, 윤민수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그냥 놔두자. 윤후 장가갈 때나…”라며 말을 흐렸다. 오랜 세월의 추억과 현실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db2c72dea3789cb25da66e4ba2ea12f1a201381036442c771e2f0c272d69d2" dmcf-pid="2UrEb4Cn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ksports/20251006072704381upsy.jpg" data-org-width="500" dmcf-mid="UtUJ1Uj4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ksports/20251006072704381ups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59adc81bb6cf6746a9b635f671d57c02fde61899a620580b3c915f3ff4e5d" dmcf-pid="VumDK8hL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ksports/20251006072705672bxle.jpg" data-org-width="500" dmcf-mid="u0sw96lo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ksports/20251006072705672bx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ㅇ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93973c0294dfc3d5b7f36404d2f115258363c5d9711619f350d472112bfac7" dmcf-pid="f7sw96loMO" dmcf-ptype="general"> 함께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서장훈과 신동엽은 “이런 장면은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영화 ‘보스’ 홍보차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조우진은 “이런 이혼의 형상화는 처음 본다”며 어색한 웃음을 지어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div> <p contents-hash="82961d2d6904ee998e2e1fc39db8ad6314cc3df0b0f820283584f7fb2dd420a6" dmcf-pid="4zOr2PSges" dmcf-ptype="general">그러나 웃음 뒤에는 묵직한 여운이 남았다. 스튜디오에서 화면을 지켜보던 윤민수의 어머니는 굳은 표정으로 착잡한 심정을 드러냈다. 며느리였던 김민지와의 마지막 정리 과정을 바라보며 복잡한 감정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이었다.</p> <p contents-hash="cefe58e4e25b2c7f5c934e5d47580b16d687a28e4766fc9a07930492180a8aee" dmcf-pid="8qImVQvadm" dmcf-ptype="general">한편, 윤민수와 김민지는 2006년 결혼해 아들 윤후 군을 두었으나,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윤후를 위해 여전히 함께 살고 있다”고 밝히며, ‘이혼 후 동거 부부’라는 독특한 형태의 가족 관계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6BCsfxTNLr"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PbhO4Myji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 이채민 가고 '사장' 이준호 온다, 사비로 90s 의상 모은 '태풍상사' 리더 [핫피플] 10-06 다음 추석 연휴 무료 주차장 어디 있을까 "전국 1만 2000여 개소 개방"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