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이채민 가고 '사장' 이준호 온다, 사비로 90s 의상 모은 '태풍상사' 리더 [핫피플] 작성일 10-0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A4SGRu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e27e32356055748ed3eaeb98c78c567f61d71f1283caeb5734aea100408f5f" dmcf-pid="QJc8vHe7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072448826wlxg.jpg" data-org-width="530" dmcf-mid="4ck6TXdz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072448826wl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ebc9a437a2f19b102e5563208a183e5910f93bbef8446747f7f14fe63ce3ea" dmcf-pid="xik6TXdzhI"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진짜 저희들의 사장님 같았어요".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동료들의 호평 속에 '태풍상사' 초대사장으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f30189698772cff07e44ef612ab6ee079475e187a26ec4b16f05042b33f6bca8" dmcf-pid="yZ7SQJHEvO" dmcf-ptype="general">5일 저녁 tvN에서 방송된 '태풍상사 첫 출근 준비'에서는 tvN 새 토일미니시리즈 '태풍상사' 측은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작품의 주역들이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a3e10040dd12310a7326ec29961dfbe12e2ee525ca3f08e78c844aadebbd58e" dmcf-pid="W5zvxiXDCs"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로 호평받은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타이틀 롤을 맡은 작품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b298a5ad7244709d6f20e3e01e22c0d0adfead16f882e89f45dac5f1d8e1649e" dmcf-pid="YFbWeo1mvm" dmcf-ptype="general">'태풍상사 첫 출근 준비'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 메시지에서 이준호는 직접 '태풍상사'와 캐릭터 강태풍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태풍이는 굴하지 않고, 꺾이지 않는 '중꺾마(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힘을 가진 캐릭터"라고 말하며 "항상 꺾이지만 희망을 놓지 않는 순수한 캐릭터"라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95d9e747a731f8e69600781abe5156d97e00e213c5d8227e3af2ef5ca47a21" dmcf-pid="G3KYdgts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072449026tiwo.jpg" data-org-width="530" dmcf-mid="8YCi1Uj4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072449026ti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8668600bfe98bee9b7cd404301f9f2584412b8683976c3543e3a32e7c31551" dmcf-pid="H09GJaFOhw" dmcf-ptype="general">특히 이준호는 "저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7, 8개월 간 저 자신에게 놀라고 있다. 어렸을 때 이런 성격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더라"라며 '태풍상사' 속 강태풍에게 매료된 바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c7e30c9ee9cac2283cb181e9ee1be7fe31e39aa72e48c2f9274b5de612baab95" dmcf-pid="Xp2HiN3IlD" dmcf-ptype="general">나아가 그는 작중 시대적 배경이 된 IMF에 대해 "당시 저는 유치원생, 초등학생이었다. 금모으기 운동을 한 기억이 있다"라고 회상했다. 무엇보다도 이준호는 "그 때 그 시절에 우리 부모님도 어떻게 우리 나라를 살릴지 고민한 걸 본 기억이 있다. 그 시절 그 시대상을 잘 표현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688669cd753b84511d8627e872af4e6799eb365fe51af3598edccdf5b9148dc8" dmcf-pid="ZUVXnj0CTE" dmcf-ptype="general">이 같은 고민 덕분일까. 이준호는 '태풍상사'의 시대적 고증을 살리기 위해 직접 사비까지 들였다.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등장한 극 중 감초 배우 김재화, 이상진에게 제작진이 "강태풍 캐릭터가 사장 아들 느낌이라. (이준호) 본인이 비용을 많이 썼다고 하더라"라고 밝힌 것이다.</p> <p contents-hash="a8bf79bd9ac9dbe0724461487cdde3d8a09ffb1f9e9cc6cef0600c8a489418d4" dmcf-pid="5ufZLAphCk" dmcf-ptype="general">심지어 김재화와 이상진이 이준호가 투자한 의상비를 듣고 입을 다물지 못해 더욱 호기심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이어 "굉장하시다", "이거 어떻게 리액션을 해야 하냐"라며 당황해 궁금증을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4c31b8820944af6736c7c2a14a79c04366f0fcede265e5b3dadfbc9ec39e2d" dmcf-pid="1745ocUl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072449282kmkp.jpg" data-org-width="530" dmcf-mid="6yJzwCVZ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072449282kmk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5cb0f05d6f03f308f6cb606dc3cbe4e24564cb7d565c5d46c5c87e802c218b" dmcf-pid="tz81gkuSTA" dmcf-ptype="general">실제 이준호는 '태풍상사' 팀의 실질적인 리더였다. 이상진은 "이준호 배우님이 신기하다. 날라리 같은 스타일도 잘 어울리고 또 사장님으로 느껴지게끔 연기를 해주니까 몰입하기 좋았다"라며 "애티튜드도 그렇고 싱크로율 100%다. 준호 형이 현장에서 장난꾸러기다. 농담도 많이 하느데 촬영할 시간이 되면 엄청나게 영리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렇게 사람이 영리할 수 있구나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6cafa12af1e08fdb1600a94557c52418a8bed91565fdbf74b40ed50699a9d96" dmcf-pid="Fq6taE7vhj" dmcf-ptype="general">김재화 또한 "(이준호는) 저희 팀의 리더다. 배우들 한 명 한 명 컨디션도 어떤지 두루두루 잘 살핀다. 저희 사장님"이라고 호평했다. 또한 "그만큼 캐릭터에 진심으로 집중하고 준비를 많이 한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p> <p contents-hash="769884ef855d9002e7724b4051dcbd4087b9014f708a1877223b6283503f2d50" dmcf-pid="3BPFNDzTlN" dmcf-ptype="general">이러한 노력 속에 이준호의 '태풍상사'는 오는 11일 토요일 밤 9시 10분에 포문을 연다. 공교롭게도 tvN 토일미니시리즈 전작이 '폭군의 셰프'로 큰 성공을 거뒀기에 후속작으로서의 성적표도 더욱 이목을 끄는 상황. '킹더랜드' 콤비였던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로 대박을 낸 데 이어 이준호가 '태풍상사'로 순조롭게 바통터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c9f577bad564e35321253bc626aeab5c65fbfb00f4b8ab3e0b760f5135d81761" dmcf-pid="0IGcz2sdTa"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7d6470ccc43f335b8402b1b488c924ad922532d6d6420c7f9a8d0e343be4da9a" dmcf-pid="pCHkqVOJCg"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tvN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은, 재벌 수양딸 된 7년 비밀 풀렸다…‘백번의 추억’ 폭풍 엔딩에 긴장감 최고조 10-06 다음 윤민수 전처 김민지 “TV는 내가 가져” 결혼사진엔 “버려야 되나”…母 착잡한 표정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