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윤민수·김민지 ‘이혼 후 동거’ 현장에 당황…“이런 장면은 처음 본다” 작성일 10-0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cPml41Lj"> <p contents-hash="2d449fc5e97684dcfa0a81f5553e8704de714798e501f93bce98e7dbde90c156" dmcf-pid="yUgVksKGRN" dmcf-ptype="general">배우 조우진이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윤민수·김민지의 ‘이혼 후 동거’ 현실을 목격하고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8a69a3cd7ff708b632a9e815e70802c9cdb2dd0707862ffdb49f7085f089c071" dmcf-pid="WuafEO9Hda"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예고편에서는 “2주 남은 이사, 윤민수×김민지, 헤어지기 전 공유가구 나누는 두 사람!”이라는 자막과 함께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가 첫 등장했다.</p> <p contents-hash="fcc8ef1905abd4b8773b6880a7c3c9cc1116eb841b836caf91066a357a3b7cae" dmcf-pid="Y7N4DI2Xig"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윤민수는 “ 후 엄마, 잠깐만”이라며 전처를 부르며 등장했다. 두 사람은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자연스러운 대화를 주고받았지만, 이사 준비로 집 안 곳곳의 물건을 정리하며 묘한 공기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1b040673c7175706d6c2ac5e8415bf30b9208beb100f44b1cc5a5bf90c937e" dmcf-pid="Gzj8wCVZ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우진이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윤민수·김민지의 ‘이혼 후 동거’ 현실을 목격하고 깜짝 놀랐다. 사진=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ksports/20251006073302064twwv.jpg" data-org-width="500" dmcf-mid="6fr6rhf5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ksports/20251006073302064tw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우진이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윤민수·김민지의 ‘이혼 후 동거’ 현실을 목격하고 깜짝 놀랐다. 사진=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6f3c56c5a4c30b4510e1cfd2abf0e03e39affaed11227494e246a815d159e5" dmcf-pid="HqA6rhf5JL" dmcf-ptype="general"> 윤민수와 김민지는 TV, 소파, 가전제품 등 ‘공유 가구’를 스티커로 구분하며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지가 “TV는 내가 가져간다”고 말하자 윤민수는 당황한 듯 미묘한 표정을 지었고, 이어 결혼식 사진이 등장하자 분위기는 잠시 숙연해졌다. </div> <p contents-hash="a1ad68f627910ac0fe44f38ba543efdf394d12a62ac4832ed61b775fa407e60b" dmcf-pid="XBcPml41Jn" dmcf-ptype="general">김민지는 사진을 손에 쥔 채 “이건 버려야 되나, 어떻게 하지?”라며 머뭇거렸고, 윤민수는 잠시 생각하더니 “그냥 놔두자. 윤후 장가갈 때나…”라며 말을 흐렸다. 한때 부부였던 두 사람이 마치 친구처럼 담담히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8a17775b451ed0abcf62d9b9f82cae14194cd48387ca3987fde2709cc72bca" dmcf-pid="ZbkQsS8t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ksports/20251006073303333mfgr.jpg" data-org-width="500" dmcf-mid="PdFI79me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ksports/20251006073303333mfg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d8b1ea053163031dbc9372ccbefda8c97d370015e0872ada13de5890e7717" dmcf-pid="5KExOv6F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ksports/20251006073304665kqrv.jpg" data-org-width="500" dmcf-mid="QK9X6eYc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ksports/20251006073304665kqr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024c9eff146536202874c1d591ef2208edf0aa8f39807bba44c4d92c8b74d75" dmcf-pid="19DMITP3id" dmcf-ptype="general"> 이를 지켜보던 조우진은 영화 ‘보스’ 홍보차 게스트로 출연했음에도 진땀을 흘리며 “이런 이혼의 형상화는 처음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의 서장훈과 신동엽 또한 “진짜 이런 장면은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div> <p contents-hash="25c8589084d02a3d4bdc7f0d8f8f978cfcdb13bb1c4a553c6e76ef70b0af4885" dmcf-pid="t2wRCyQ0Je" dmcf-ptype="general">하지만 웃음 뒤에는 묵직한 여운이 남았다. 화면을 바라보던 윤민수의 어머니는 굳은 표정으로 착잡한 심정을 드러냈다. 오랜 세월 함께했던 가족이 헤어지며 남긴 현실적인 풍경에 모벤져스들도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13123ccf924c95f6d56be6902fd809466cbe54d673d4ac1af037356309be86c" dmcf-pid="FVrehWxpLR" dmcf-ptype="general">한편, 윤민수와 김민지는 2006년 결혼해 아들 윤후 군을 두었으나, 지난해 합의 이혼했다. 그러나 아들을 위해 여전히 한집에 머물며 ‘이혼 후 동거 부부’라는 독특한 형태로 지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3UgVksKGdM"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0uafEO9Hex"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넷 통편집에 상처받았다…'보플2' 한해리준 "연습생들·제작진 모두 극찬했는데" [인터뷰③] 10-06 다음 '3연타 성공' 임윤아 "나 나올때 재밌다고, 뿌듯"…13% 두 편→17% '폭군' 추가요 [엑's 인터뷰①]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