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팬 파티로 흥행 열기 고조…승관 깜짝 등장 작성일 10-0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dq79me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76af6316daebccc5997b99ace49367d78d5df9bbba5f53dd845bd9593d075" dmcf-pid="WYL9b4Cn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080448562mvrd.jpg" data-org-width="650" dmcf-mid="pKRF1Uj4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080448562mv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6fb37a8aaee3766ee780f761626cf5a089a74678e1c26a75221a33be28da1f" dmcf-pid="YGo2K8hLSV"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그룹 세븐틴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미니 1집에 눌러담은 하입(Hype)한 순간을 현실로 소환했다. </p> <p contents-hash="4ef35b350888fc1c8dd62de94cdeb6d250385ba19f2cb6e9b46c82a08bbbd4c9" dmcf-pid="GHgV96loC2" dmcf-ptype="general">에스쿱스X민규는 지난 5일 서울 노원구에 있는 서울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미니 1집 ‘HYPE VIBES’의 발매를 기념한 팬 파티 ‘VIBE ALIVE: Chill Moments’를 개최하고 신보의 흥행 열기에 불을 붙였다. 이번 행사는 앨범에 담긴 뜨겁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현실에서 살아난다는 테마 아래, 라이브 퍼포먼스와 토크 코너로 알차게 채워졌다.</p> <p contents-hash="3c52eebac9da4212df52390d2f0ce4423d9b7d3679778f6dc91fe7262b1742be" dmcf-pid="HXaf2PSgS9"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에스쿱스와 민규의 자유분방한 매력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이들은 타이틀곡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를 부르며 객석 곳곳을 누볐다. 두 사람이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눌 때마다 열광적인 함성이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p> <p contents-hash="c6cc3fa04d713b55b77a77c20764094d6013c83ae30c253e5a5d7d7d052ad9d2" dmcf-pid="XZN4VQvalK" dmcf-ptype="general">이어진 토크 코너에서는 승관이 스페셜 MC로 깜짝 등장해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그는 “‘HYPE VIBES’에서 두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흔적이 느껴졌다. 십수 년을 함께한 저조차도 놀랄 만한 음악과 완성도로 앨범이 완성돼 자랑스러웠고, 어떻게든 도움을 주고 싶어 팬 파티 진행을 자처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e97574ee7f4c462105b74062d6853767ba9b5bdb0cc08ee0177c92ab0032a5e" dmcf-pid="Z5j8fxTNvb" dmcf-ptype="general">미니 1집 제작 전반을 진두지휘한 에스쿱스X민규는 이날 그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은 작업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들려줬다. 이들은 “(신보에) 욕심을 못 버리겠더라. 설령 후회하게 되더라도 스스로를 믿고 자신의 선택을 따르고 싶었다”라며 “앨범을 만든 모든 순간이 다채로웠다”라고 돌아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4b374b5d44ccd9634789e469a9f775d3e1849e5af3e6de3a78454f79a508b5" dmcf-pid="51A64Myj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080449846yekg.jpg" data-org-width="650" dmcf-mid="xSnKBfIi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080449846ye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bfb52455012dac7e08625b2e403c4f8dbf6ef211b126f8e41e5b3fad426715" dmcf-pid="1tcP8RWAWq"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캐럿이 뽑은 상황별 인기곡을 예측하는 ‘CARAT POLL’, 팬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CARAT INSIDE’, 현장에서 응모받은 질문에 답하는 ‘ASK & ANSWER’까지 뉴스 콘셉트의 다양한 코너가 즐거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07bcad302e281b93d969ed1dacf01f0765c1706c85417405f759fa532a1c301" dmcf-pid="tFkQ6eYcvz" dmcf-ptype="general">팬 파티 말미에는 ‘HYPE VIBES’ 수록곡 ‘For you’와 ‘Fiesta’의 라이브 무대가 처음 공개됐다. 두 멤버는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한층 가까이에서 교감했고, 관객들은 ‘떼창’과 ‘기립 호응’으로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에스쿱스X민규는 “우리의 활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도 나올 다양한 콘텐츠들도 재밌게 즐겨달라”라고 말해 환호받았다.</p> <p contents-hash="1f4e2afd262b3de5f6a63c7c8697244702942404a302791388d8792501fd4858" dmcf-pid="F3ExPdGkT7" dmcf-ptype="general">에스쿱스X민규는 지난달 29일 ‘HYPE VIBES’를 발매한 뒤 국내외에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앨범은 공개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로 직행했고, 4일 차에 이미 K-팝 유닛 앨범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을 경신했다.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EP 부문 일간·주간 차트 정상도 석권했다. </p> <p contents-hash="a84f6240686f12a99c20fa8aeee3fbbc4d11cb2ce1029af1b437e96aca67f464" dmcf-pid="3nplCyQ0Cu" dmcf-ptype="general">세븐틴 활동도 계속된다. 이들은 오는 11일(현지시각) 미국 터코마의 터코마 돔을 시작으로 16일~17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 21일~22일 오스틴 무디 센터, 26일~27일 선라이즈 아메란트 뱅크 아레나, 29일~30일 워싱턴 D.C.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U.S.’를 개최한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010ea351ba3a76b7f660aad7123a343ed7e0f36c4a880c21fd0cd0198bb83534" dmcf-pid="0LUShWxphU" dmcf-ptype="general">[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벌집 수양딸 된 신예은, 7년 과거 드러났다‥자체 최고 시청률(백번의 추억) 10-06 다음 윤서아 "'폭군의 셰프' 길금, '옥씨부인전' 백이와 다르게 보이려 노력"[인터뷰]②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