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결성까지 2년..가비엔제이 5기 "이름 무게, 부담보다 원동력" [인터뷰①] 작성일 10-0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bidgtsh3">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yFrZHFo9W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d100bc05ebd43baea4c3e224a2e31b8d7555d09edd33546175344d6db94ca" dmcf-pid="W3m5X3g2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비엔제이 5기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80201161rnnp.jpg" data-org-width="1200" dmcf-mid="6UWf2PSg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80201161rn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비엔제이 5기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f0ef294889a2c6fc0544dc5565d9fd2d9310c4edbe36a057a4e8d9415f1c32" dmcf-pid="Y0s1Z0aVC1" dmcf-ptype="general"> 여성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Gavy NJ) 5기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58d402c031b6b31b34275eaf6377e51dd8bf77d8f8b3ad2d3ed35effc31825e" dmcf-pid="GpOt5pNfS5" dmcf-ptype="general">가비엔제이(나예, 루안, 리엘, 예잔) 5기는 최근 데뷔 기념 및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서울 종로구 서린동 스타뉴스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8b95061aa292be9bac6aafd0c06a5e4ed43ce7450557cc8270321643442a868" dmcf-pid="HUIF1Uj4yZ" dmcf-ptype="general">가비엔제이 5기는 지난 10일 데뷔 앨범 '더 가비엔제이(The Gavy NJ)'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들은 지난 2022년 4기 멤버들의 해체 이후 3년 만에 나예, 루안, 리엘, 예잔 등 4명의 신예 보컬리스트로 새롭게 멤버를 꾸렸다.</p> <p contents-hash="15498dae469bef598a46edac59e8067bbcddaddbd00d7a3c4d000ab67e50fa6a" dmcf-pid="XuC3tuA8hX" dmcf-ptype="general">나예는 "가비엔제이라는 큰 이름을 이어갈 수 있어서 영광이고 부담도 된다. 그러나 이 부담감이 다른 원동력이 돼서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된 거 같다. 오랫동안 꿈꿔왔던 순간인데 가비엔제이 이름을 이어서 데뷔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a984fbd9c7fe1eb3eac549286ffeb5097b33bfbd4ffcd1abf6ad60272c9a10a" dmcf-pid="Z7h0F7c6WH" dmcf-ptype="general">예잔은 "오랫동안 꿈꿔왔던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게 감격스럽고 기쁘다"라며 "데뷔라는 게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라는 걸 알기에 마음에 새기고 더 노력하는 가비엔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p> <div contents-hash="f0e9a9ff0b08531f222d828de00faedaa3e8e56a18de311a5710bec4e3ba26d9" dmcf-pid="5hJsrhf5hG" dmcf-ptype="general"> 이들은 그룹명을 계승하는 동시에 기존의 음악적 유산을 재해석해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또한 2000년대 감성과 현대적인 프로듀싱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줄 전망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5bb33908b1ec5f683dd79ba1c5032dd1782b8a28112bbf4b447e3ae9b3b669" dmcf-pid="1liOml41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비엔제이 5기 /사진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80202751iv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PMbjaE7v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80202751iv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비엔제이 5기 /사진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a68e3990489a03dcf67505714606bf5447cb4095205d67dd3eea9d79e3a8d0" dmcf-pid="tSnIsS8thW" dmcf-ptype="general"> 가비엔제이 5기는 그룹이 결성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며 활동에 대한 갈증이 컸다. 나예는 "멤버가 꾸려지기까지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저와 루안이 먼저 들어왔고, 마지막으로 예잔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655c54f787d2fe7f49c124ba6a28098d28c3753919709d8eb776eb4778eeb15e" dmcf-pid="FvLCOv6FCy" dmcf-ptype="general">루안은 그룹이 결성되기까지 "꽤 많은 불안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예와 들어왔을 때 '이번 하반기에 데뷔할 거다'라는 얘기를 했었다. 급하게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멤버를 구성하는 시간이 꽤 걸렸다. 그 시간이 길게만 느껴지기도 했는데 그때 데뷔했다면 굉장히 부족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며 "그 기간 동안 너무 많은 경험도 하고 꼭 필요했던 시간이 된 거 같다. 그래서 이 그룹에 충분히 물들 수 있었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e19983e0668ae35b1d89109c3250073a7ef23de98814181196733c3997bf441f" dmcf-pid="3TohITP3CT" dmcf-ptype="general">리엘은 "멤버들이 서로 의견도 잘 들어주고 잘 맞춰가고 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부딪히면서 해볼 예정"이라고 웃었다. </p> <div contents-hash="40868130f976e08b7775e0cd9c03edf7465510648cd937a73a7e018c260057bf" dmcf-pid="0yglCyQ0yv" dmcf-ptype="general"> 가비엔제이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해피니스'(Happiness)를 비롯해 '그래도 살아가겠지', '블루'(Blue)가 수록됐다. 세 곡 모두 그동안 가비엔제이가 발매해 사랑받았던 곡을 5기 멤버들이 2025년 버전으로 재탄생시켰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ab02d7ad6fa0ced7d111533e198591e890bf44554f663684e8fb21c71638cf" dmcf-pid="pWaShWxp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비엔제이 5기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80204375aj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FWq79me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80204375aj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비엔제이 5기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c0eaf647e3cccb02dfd7a9b874d57a509512c512c84017b19bb4226749191b" dmcf-pid="UYNvlYMUTl" dmcf-ptype="general"> 예잔은 "애창곡이었는데, 그 그룹의 이름으로 데뷔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그래서 가비엔제이의 데뷔 초부터 다 찾아봤다. 찾아볼수록 선배님들의 가창력에 감탄했다. 더 이어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09928ff03aa1aa446a079a911d3ba2adb711f9cb6ae8f938922100dde0aeaa7" dmcf-pid="uGjTSGRuyh" dmcf-ptype="general">나예는 "리메이크라는 작업이 굉장히 섬세한 작업인데 원곡을 이어받고, 다른 분들이 가지고 있는 추억이나 잊고 있었던 부분을 건드리되, 추억을 훼손하지 않고, 또 기대치에 부응해야 하니까 이런 부분이 좀 고민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 그래서 SNS 릴스도 다양하게 찍고 있다. 팬들을 만나는 자리는 조금 더 편하게, 여동생처럼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편하게 보실 수 있게 라이브 방송도 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97f21e3c28d728a923f841114a8c8bb5390a25e98c2e65d61e9e40a18b50bfa" dmcf-pid="7HAyvHe7WC" dmcf-ptype="general">리엘은 "댓글 중에 이 그룹도 앞으로 누군가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그런 그룹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있더라. 누군가의 우상이 되기를 바란다고"라고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c750bedd6bc84332d5327777f2a2d8d880957532ef8801dc654ddd48ae21a61" dmcf-pid="zXcWTXdzWI" dmcf-ptype="general">예잔은 "왠지 그 시절의 내가 생각나서 고맙다는 말이 너무 울컥했다. 오히려 우리가 더 감사했다. 다양한 세대가 접근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저희로 인해서 새로운 시작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70d549b58ed4c6b68da79cc283f7585d87e3ea32ce66e44646e74644987fbdb" dmcf-pid="qM364MyjWO" dmcf-ptype="general"><strong>-인터뷰②에서 계속.</strong></p> <p contents-hash="852ff067511a33e1fc72e8635df88581306cfe7a1fe297193ea77f8ba1cf2f81" dmcf-pid="BR0P8RWACs"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윤서아 "길금 역, 3일 전에 합류…부담감 이용했죠"[인터뷰]① 10-06 다음 [‘지니’ SS추석특집③] “나 너 좋아하냐”를 잇는 역대급 ‘오글’ 대사…알고 보면 천재적인 이유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