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아리’ 안영미 “혼인신고 직후 남편 미국行…신혼 아닌 신혼” 고백 작성일 10-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pB3zkP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379237f84365e5fd854187056e744c7439a0a7dc514ea2710c7f00df5bf5d6" dmcf-pid="14uKpBDx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082415529egka.jpg" data-org-width="700" dmcf-mid="XJocnj0C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082415529eg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b8b38cb24d76154b46396ad9f8d49c3de5f43cf79ebd77182da8b9e5145d56" dmcf-pid="t879UbwMz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현실적인 신혼의 단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75420ba99fc22d9cd40a21904b5acdda9ae2fc02174a549b71f4ea1af7d95c0" dmcf-pid="F6z2uKrR3c"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4K 가슴춤 덕에 엄마 되고 슈돌까지|전 세대를 아우르는 뉴 버전 안영미의 재발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용만이 "결혼하니까 장단점이 뭐가 있냐"고 묻자, 안영미는 "알콩달콩 평생 함께할 베스트 프렌드를 만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64226d5989e7273e01031b5eece14060a62c62acc024bbe0155dbabfe75561c" dmcf-pid="3PqV79mepA" dmcf-ptype="general">그는 "혼인신고를 하자마자 남편이 미국에 일자리가 생겨 떠났다. 그런데 가자마자 코로나가 터졌다. 신혼집도 못 구했고, 내가 상상했던 신혼은 없었다"며 "9개월 동안 떨어져 있었다. 결혼했지만 신혼도 아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1af098c9ccdf6ef7e16f0ffd6e2c40ecf5bc6c18d3cbe480d1b704be24db3dd" dmcf-pid="0QBfz2sdUj" dmcf-ptype="general">이어 "관심받는 걸 좋아해서 하루 종일 남편이랑 붙어 있을 줄 알았다. 근데 현실은 결혼했는데 혼자였다"며 "그땐 정말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cd6f38236443aefd703d31952b21757d9f28f087591f14c191043208fe82de0" dmcf-pid="pxb4qVOJ7N" dmcf-ptype="general">팬데믹 당시의 심경도 밝혔다. 안영미는 "나만 힘든 게 아니라 다 힘들었지 않나. 방송에서 '외롭다'는 말도 못 하겠더라"며 "그때 깨달았다. 결혼에 대한 환상은 내려놔야 하는구나. 인생은 계획대로 안 된다"고 담담히 전했다.</p> <p contents-hash="9fa54a1d9c91ee1534b6a974e44838410013599e4b18f3655ab91f344c715a3c" dmcf-pid="UpY1yZJqUa" dmcf-ptype="general">현재 남편과의 만남 주기에 대해선 "3~4개월에 한 번씩 본다. 남편이 잠깐 한국에 왔다가 다시 미국으로 간다"고 덧붙였다. 안영미 특유의 현실적 고백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라이버' 주우재 "홍진경 긁는 싸가지? 고민하면 재미도 감동도 없어" (인터뷰) [단독] 10-06 다음 신기루, 보법 다른 뚱보 인생 “20대 되자마자 100㎏→40대엔 120㎏”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