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전 남편' 닉 캐넌 "아이만 12명…좀 더 진지할 걸 그랬다" [할리웃통신] 작성일 10-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Rd8RWA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6f2616114b66706144fe8ca4484acde02e08c56990bd85f67e9bf5d492fb6" dmcf-pid="9ceJ6eYc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report/20251006082341936qbbj.jpg" data-org-width="1000" dmcf-mid="bSRd8RWA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report/20251006082341936qb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0799736fcade7e13442f4526d0713657a99fd8d54d4e046f8b15eb182f1051" dmcf-pid="2kdiPdGkZ6"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미국의 배우 겸 래퍼인 닉 캐넌(Nick Cannon)이 12명의 자녀를 얻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49e26abdacae89b746164eb13b09bb8df638da82a59494c195cb61305d39b80" dmcf-pid="VgPx2PSg18" dmcf-ptype="general">닉 캐넌이 6명의 여성과 12명의 자녀를 얻은 것과 관련해 경솔함을 인정했다고 지난달 15일(현지시각) 할리우드 리포터는 밝혔다. </p> <p contents-hash="640b63676d55b3f76bce601c5faa4cab5475baa6f441472339c6d85092d1fdec" dmcf-pid="faQMVQvaY4" dmcf-ptype="general">닉 캐넌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전남편이자 미국판 '복면가왕'인 '더 마스크드 싱어(The Masked Singer)'의 진행자로 잘 알려졌다. 최근 라디오 프로그램 '더 브렉퍼스트 클럽(The Breakfast Club)'에 출연한 그는 여섯 명의 여성과 아이를 갖게 된 과정이 자신의 개인적 트라우마 때문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01b645107f675f6ab4cc5a1a43d63bb3f6edacf1aac2d1f6ca831af3546f13" dmcf-pid="4NxRfxTNGf"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어떤 반항을 하려고 했던 건 아니었다. 그냥 부주의했고 '될 대로 돼라'는 식으로 가볍게 생각했다"며 "나는 그렇게 살 수 있었다. 돈도 있었고 원하면 누구와 어떻게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접근성도 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러다 보니 인생이라는 게 이렇게 흘러갔다. 처음부터 '아이를 12명 가져야지'라고 계획한 건 아니었다. 나는 그냥 '즐기면서 살 거다. 어떤 결과가 있든 난 감당할 수 있다'는 마음이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4f00c2153d35a68d27bb5663038a631e26243b5124feadd777b3cada8a48515" dmcf-pid="8jMe4MyjGV" dmcf-ptype="general">과거 선택을 후회하고 있다고 밝힌 "곧 45세가 된다. 이제야 돌이켜 보면 내가 그때 조금 더 진지하게 생각하고 내적인 성찰을 하는 시간을 가졌더라면 몇몇 상황에서 지금과는 다른 결과가 있었을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e2797045bb497a423f15e16c2ac9790febc1bea3c85ed7e8c3745e329cb487" dmcf-pid="6ARd8RWAZ2" dmcf-ptype="general">또 닉 캐넌은 전 부인인 머라이어 캐리와의 이혼 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혼 후 심신을 치유하는 과정이 있었다면 여러 상황에서 더 신중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때는 그냥 '이대로 해결해 보자'라는 식으로 생각했다"며 "그러다 보니 근본적인 문제는 고치지 못한 채 계속 트라우마를 남기며 살아오게 됐다"고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 그럼에도 닉 캐넌은 "모든 아이는 사랑 속에서 태어났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3344d4b86b5324bc41e986478ed1dbb119a83353aa8e73f563e29c412c79b08" dmcf-pid="PceJ6eYc19" dmcf-ptype="general">그는 전 부인 머라이어 캐리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자녀를 낳았다. 이후 현재까지 총 6명의 배우자 혹은 파트너를 만들었으며 슬하에 7남 5녀를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ef17ca6b4aa3d709f2d4c1b38ee3c641f7f962ea8a4c34396ab3d88b55c50200" dmcf-pid="QkdiPdGkZK"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영화 '맨 인 블랙 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과거 신경전 벌인' 김호철 감독과 재회하자…"살살해주세요" (신인감독) 10-06 다음 '도라이버' 주우재 "홍진경 긁는 싸가지? 고민하면 재미도 감동도 없어" (인터뷰) [단독]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