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종영] 지우♥성우, 현커 됐다…“결혼 기대 돼” 작성일 10-0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W8SGRu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934b5953efc3df964ef4901ba1f0dcaf941f0cf1be510b73b07cfefce9396d" dmcf-pid="PPY6vHe7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7’. 사진|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today/20251006083603572qemp.jpg" data-org-width="700" dmcf-mid="8MVwb4Cn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today/20251006083603572qe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7’. 사진|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2dc502d02528f81c0db173b1c5ea321c5a318a1c421428dbf417336e026793" dmcf-pid="QQGPTXdz1A" dmcf-ptype="general"> ‘돌싱글즈7’에서 현실 커플이 탄생했다. </div> <p contents-hash="d0d9b2abdbb50ec27b2bf0ce4afbf8d88edd3d9a5ede2f5b67bd64dd22fc8fc8" dmcf-pid="xaug3zkPtj"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7’ 최종회에서는 호주에서 맺어진 두 커플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그 결과, 성우와 지우가 망설임 없는 선택으로 최종 커플이 되는 데 성공하며 핑크빛 결말을 맺었다.</p> <p contents-hash="7a531e80f949417ad432621e1ba09274ed8f4114f6bbc8833d7ebbe8a10cb757" dmcf-pid="y3cFaE7vXN" dmcf-ptype="general">성우는 지우의 ‘절친’들을 만났다. 성우는 친구들을 만나기 전, “고민이나 갈등이 생겼을 때 저를 도와줄 수 있는 지원군이 생길 수 있다”며 “지원군을 만날지, 적군을 만날지에 포커스를 뒀다”고 긴장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c58994a99c2a3fac307ad7f091cab23ba4d0019f6effc01cf90c1bff64408418" dmcf-pid="W0k3NDzTXa" dmcf-ptype="general">성우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친구들은 “너무 좋다. 진짜로”라며 성우에게 호평을 보냈다. 이어 “네가 이해를 잘 해주는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고 계속 하지 않았냐. (성우가) 그런 사람이라서. 이해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고맙더라. 감동이었다”라고 극찬했다. 지우는 “이야기를 하면 너무 편하다. 호칭도 다정하다”며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180fb7b20340a9a751d9b344be00fab3d5737ee2be4f13a6b95507a9768287a" dmcf-pid="YpE0jwqyHg" dmcf-ptype="general">지우는 또 전화 통화로 성우를 어머니께 소개했다. 성우는 “잘 만나고 있다”며 “지우가 너무 똑똑하고 바르게 자라서 많이 배우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어머니는 “고맙다”며 밝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910bf58315d11a096c07fdd408e2107ef1c5ddea4730c3452f44c3397067b50" dmcf-pid="GUDpArBWXo" dmcf-ptype="general">통화를 마친 후 성우는 “내가 먼저 이야기를 했어야 했는데 생각을 못 했다. 어른들을 대할 일이 별로 없었어서 잘 모를 수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미숙하더라도 이해해달라는 말”이라며 “(어머니를) 빨리 만나뵙고 싶다”고 덧붙였다. 성우는 가정사를 털어놓으며 “제가 고등학생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고 말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재혼과 2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p> <p contents-hash="d1d3bb3dd8149280a8deb7350f6155d2bbc8a3e9282638c5560a327d3ff24bb5" dmcf-pid="HuwUcmbY5L"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부터 호감을 보여온 두 사람은 마지막 선택에서도 서로를 망설임 없이 선택하면서 최종 커플이 됐다.</p> <p contents-hash="6740ef5831a0351e510af6e09924ff6d12b47a32401a4351be69df1da99028e6" dmcf-pid="X7ruksKGtn" dmcf-ptype="general">특히 MC 이다은는 “성우, 지우는 결혼이 기대되는 찐 커플”이라며 두 사람의 미래를 기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8f00feafec5cc6115cb1fa4ac25f21fa90d801e332d3484f8693ed3a607406a" dmcf-pid="Zzm7EO9HYi" dmcf-ptype="general">한편, 엇갈리는 모습을 보여주던 동건, 명은 커플은 최종 커플로 맺어지지 못했다. 동건은 이날 명은과 캠핑을 가서 데이트를 하는 등 자신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려 했지만, 명은의 마음을 얻지는 못했다.</p> <p contents-hash="2b867a5586e6953a3db54efc46463ae2957025f738fe69e953ae4ac39d5a8bae" dmcf-pid="5qszDI2XGJ" dmcf-ptype="general">동건은 “너무 오랜만이다. 이렇게 가슴 뛰게 누군가를 좋아하며 기다리고 애태워보며 여러 감정들이 있었다. 이게 진짜 사랑이지 않을까 싶다”고 감정을 드러냈으나, 명은은 “동건 오빠는 편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f8006d6146765805f18d6fe99010c3cc40f132f43036d8c3be88f38d7fe1365d" dmcf-pid="1QGPTXdzYd" dmcf-ptype="general">이어 “호주에서는 설렘이 있었지만 (서울로) 돌아와 알아갔을 땐 편안한 마음이 더 가까웠다.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다”며 동건을 선택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b9cf40a20bf96fcf58c84e99c332f81630ecd7eea0fb426f11a2295d24c1777" dmcf-pid="txHQyZJqte" dmcf-ptype="general">‘돌싱글즈7’은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를 보여주는 러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아름다운 해변이 펼쳐진 호주 골드코스트에 마련된 돌싱하우스에서 돌싱 남녀 10인이 서로를 알아가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718d479062ec818f9b10968352e0b70476b7c38cbda8c6412fa8c3f5c50f28bb" dmcf-pid="FMXxW5iBYR" dmcf-ptype="general">시즌7에서 커플로 맺어진 지우-성우 커플이 시즌2의 윤남기-이다은, 시즌4의 지미-희진 커플에 이은 재혼 3호 커플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9aad9a5faa0a509f85429f65350dc8fd2097353f39c0d80e8a12aaaf92d3e9a" dmcf-pid="3RZMY1nbYM"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러기 아빠' 정형돈, 하와이서 딸과 포옹 "보고 싶어 질렀다" ('한작가') 10-06 다음 ‘훈민정음 낭독까지’ 전현무, 튀르키예서 K-문화 전도사 변신 (사당귀)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