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민수X전처, 이혼 후 남은 결혼사진 두고 ‘찐 현실 대화’[SC리뷰] 작성일 10-0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HHJaFO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2f261c62d7696a013b212a456c900c509006441502dca65eb9e236a5f7c74" dmcf-pid="UWaa0qEQ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083425587rtrp.jpg" data-org-width="700" dmcf-mid="3Tii5pNf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083425587rt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ec074f265a7655c7e276eb100552921acf7f4418aea5ed0ea2b7982d4c0c12" dmcf-pid="uYNNpBDxu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윤민수가 전처와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7d35be61f0e3d85b20572c71905dfe529cbaf7ad2a4fb0927aff2b2dd2f9876c" dmcf-pid="7GjjUbwMFJ" dmcf-ptype="general">5일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윤민수와 전처의 실제 일상이 포착돼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f66778749f0736e3e50441ae3b961d78b55eff348b991ded61d7e0d1392f676" dmcf-pid="zHAAuKrRUd" dmcf-ptype="general">이혼 후에도 집 매매 문제로 한집에 머물러온 윤민수는 "이사가 2주 남아서 정리를 해야 한다"고 말하며 전처를 불렀다. 카메라 앞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윤민수의 전처는 담담한 표정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이사 준비를 하며 공유 가구를 나누는 장면을 보여줬다. 각자 가져갈 물건에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이 공개되자, 이를 지켜보던 윤민수의 어머니는 착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491feed2018b0894538459b6347844288c0d5475c64b555bbe3f3cb3d3e9b92" dmcf-pid="qXcc79meue"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같은 물건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母벤져스는 놀란 표정을 지었고, 스페셜 MC 조우진은 "이런 이혼의 형상화는 처음 본다"며 감탄 섞인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861ef392ac6d7dfba73274b36eccb1a488071d95e838425602e11900b889242" dmcf-pid="BZkkz2sdFR" dmcf-ptype="general">특히 결혼 사진을 두고 고민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전처가 "이거 버려야 하나?"라고 묻자, 윤민수는 "그냥 뒀다가 윤후 장가갈 때나…"라며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두 사람의 현실적인 대화는 이혼 이후에도 남은 정과 가족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그대로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9b91919d160e4fd342ac8b4a8c0fcb3fb49b9cf8d1e4f440dc8c506bc6b260e" dmcf-pid="bj22ITP3uM"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후 군을 뒀지만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에도 집 매매 문제로 전 아내와 한집에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예고편 공개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진짜 리얼하다", "이혼 부부의 현실 대화에 눈물 난다", "윤후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7’ 성우♥지우, 진짜였다…방송 후에도 ‘현커’ 인증까지[SC리뷰] 10-06 다음 '기러기 아빠' 정형돈, 하와이서 딸과 포옹 "보고 싶어 질렀다" ('한작가')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