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X연상호 ‘얼굴’, 개봉 10일 만에 100만 돌파…“올해 본 영화 중 최고” 작성일 10-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Z74Myj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d9bec9b4d94fbc994c7a1faf547c9a6524ccadaf931ade8ca0feecc9cb256" dmcf-pid="xwgrTXdz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084316099xrjo.jpg" data-org-width="673" dmcf-mid="6QZ74Myj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084316099xr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fb0dad7eb877c68c48289a747dd56349df38f32b62956b3fcc2a7fa6c9764f" dmcf-pid="yBFbQJHEp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이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가을 한국 영화의 반전 흥행작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f4265cab6b164a0d899b0563a05054153018f7e9fe95cf092fdcf2a5e31fc778" dmcf-pid="Wb3KxiXDpk" dmcf-ptype="general">'얼굴'은 앞을 보지 못하지만 전각의 장인으로 살아가는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인간 내면의 추악함과 복수를 둘러싼 냉혹한 서사를 그리며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다.</p> <p contents-hash="14fcac7654cd8c2001f51019a6eccd8ea67af46462d5ea00341b7fb4b55f1060" dmcf-pid="YK09MnZwpc" dmcf-ptype="general">개봉 10일째인 5일 오후 기준, 영화 '얼굴'은 전국 누적 관객 100만 5000명을 기록했다. 추석 시즌 다채로운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연상호 감독의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e61adae7ee25c549e78dbc13874962066ededeed5a71a72869caecb89201146" dmcf-pid="G9p2RL5r0A"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올해 본 영화 중 최고다", "배우들 연기 미쳤다", "최근 5년 안에 본 영화 중 손꼽을 작품", "연상호 폼 미쳤다" 등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묵직한 메시지와 탄탄한 완성도, 그리고 박정민·권해효·신현빈·임성재·한지현 등 배우들의 호연이 맞물리며 완벽한 시너지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a96dad37c4455b9c09c8c8990d3b7aa016b7496016c65635e973c773ddb80abd" dmcf-pid="H2UVeo1mFj"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지옥', '부산행', '염력' 등 장르 불문 흥행작들을 연이어 배출하며 한국형 세계관의 창조자로 불린다. 이번 '얼굴' 역시 감독 특유의 어두운 세계관과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이 맞물리며 '올해의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p> <p contents-hash="9e4b116a7d9e8f0e82f3186668ce018a1385aeba744cbdfca5bc7e9052baee86" dmcf-pid="XVufdgtszN" dmcf-ptype="general">영화계 관계자는 "'얼굴'의 100만 돌파는 시작에 불과하다. 강력한 입소문을 바탕으로 장기 흥행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수저 해명’ 임수향, 엄청난 길이의 영수증 플렉스 “비움의 삶 망했다” 10-06 다음 제로베이스원, 체조 전석 매진→3만 관객 동원 “팬들 위해 노래”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