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해명’ 임수향, 엄청난 길이의 영수증 플렉스 “비움의 삶 망했다” 작성일 10-0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yJcmbY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d57f7c26adc20c9ab4290ffad3ce72d8028449b00936ff42425fd000775b5" dmcf-pid="yWxXuKrR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수향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084315785eqcw.jpg" data-org-width="642" dmcf-mid="QC0ElYMU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084315785eq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수향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WYMZ79me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29c801231a2a929e4c1b51625dd66995a7959087729bee292cbc8ee033f235ab" dmcf-pid="YPSRNDzTvE" dmcf-ptype="general">배우 임수향이 플렉스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f0dd9b74ffc082f7490d90c57e57c8a5f98869160f5e2b3484ccdd00259b0f2" dmcf-pid="GQvejwqyWk" dmcf-ptype="general">임수향은 10월 5일 소셜미디어에 "비움의 삶은 망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6263d6cbe01300fcd46fd9e49bb5eaaa379e71f0ad32f741fa0cb623fbfcfaa" dmcf-pid="HxTdArBWh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엄청난 길이의 영수증을 들고 웃고 있는 임수향이 담겼다. 이어 임수향은 우아한 비주얼의 근황을 전해 감탄을 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56435163da12f06adabfbacadabb814b04b6fb02717dac7b4c79c5cd64e7387" dmcf-pid="XMyJcmbYyA"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임수향은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영상을 통해 항간에 불거진 재력가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개설한 자신의 채널에서 드레스룸 속 명품 패딩을 꺼내 “이거 중학교 때 입던 거다. 중고등학교 때 입던 건데 이제 안 나온다. 블루마린 건데 안 나와. 그때 집이 부자였거든.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는데”라고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기 때문.</p> <p contents-hash="88a23b55e1ff09e9994cf4f4d2bb05ba25b260a275de4c393a217c9514e13f49" dmcf-pid="ZRWiksKGC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임수향은 "첫 번째 영상 나가고 나서 이야기들이 와전이 됐다"면서 "'내가 중학교 때 입었던 패딩이에요' 그거랑 '허세다' 그거였는데 그게 막 와전이 되면서 갑자기 내가 페라리를 타고 람보르기니를 타고, 차가 갑자기 그레이드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게 막 기정사실화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4475f13becfb517dd16a0a2116504e2426abd67b86235daeb3db60f1ea991ed" dmcf-pid="5eYnEO9HvN" dmcf-ptype="general">그는 "'그땐 엄마가 부자였다'고 했던 거다. 너무 감사하게 어렸을 때 유복하게 지냈었지만 데뷔하고 부모님 사업이 안 좋아지고 아버지 건강도 안 좋아지시면서 내가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하면서 아버지 도와드리고 생계를 책임진 지가 10년이 넘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3d560f87ffc399e53e9ab853de4002fdd809741d50daeba397552dbfd63e0c3" dmcf-pid="1dGLDI2XCa" dmcf-ptype="general">임수향은 "엄마 아빠도 걱정하는 거지. 사실과 다르게 내가 너무 재력가처럼 비춰지니까 나도 너무 부담스럽고 그래서 계속 고민이 되긴 했다. 그래도 난 그렇게 생각한다. 내가 사실이 아니니까 '상관 없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이 아닌 것도 사실처럼 될 때가 많으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2402cdb20a256c1adb6d19e79af5a6e24f9ec92ca4f6ebdcbbced4de0349fb9" dmcf-pid="tJHowCVZWg" dmcf-ptype="general">이어 임수향은 "부모님은 안타까움도 있지. 진짜였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래도 얼마나 좋냐. 이게 좀 그렇게 돼도 내가 더 열심히 일하고 또 지켜드릴 수 있는 여력도 됐었고 하니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FiXgrhf5h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3nZaml41C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포 아들’ 박지현 수산업 종사 과거 “홍어 만마리 썰었다”(푹다행) 10-06 다음 박정민X연상호 ‘얼굴’, 개봉 10일 만에 100만 돌파…“올해 본 영화 중 최고”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