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최진혁, 깐족거림 폭발…母, 아들의 철없는 행동에 '한숨' 작성일 10-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vRksKG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68f87d061a82b4fad1c75cb6101005fdd83586745690bbd9440b94b5848f7" dmcf-pid="1FTeEO9H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BSfunE/20251006085102309fdvh.jpg" data-org-width="700" dmcf-mid="Z53cvHe7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BSfunE/20251006085102309fd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57826b2e492f777cc2b7d25a04ed1ac46350d9297359464da93ca836a22bb6" dmcf-pid="t3ydDI2XT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진혁이 어머니의 매를 벌었다.</p> <p contents-hash="3396fee183d829b9ad617d398511048810610ca64cda87b9266c1a3b3829f764" dmcf-pid="F0WJwCVZlH"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추석을 맞아 떡을 지으러 간 최진혁 모자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b3d98f3987af42d8deea3d6f71d4aae4020b7f1ee23b59fa0b4fca525adf1f9" dmcf-pid="3pYirhf5hG" dmcf-ptype="general">이날 최진혁은 쌀을 좀 불려 왔다며 커다란 냄비를 내밀었다. 송편을 하려고 한다며 그가 내민 냄비 안에는 냄비 가득 불린 쌀이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d15e507eed64ef182b04d60da1576fc65d2435baf78a4b3f47b06db758449f2e" dmcf-pid="0UGnml41lY" dmcf-ptype="general">이에 최진혁 어머니는 깜짝 놀랐고 떡집 직원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뭘 이렇게 많이 했냐는 어머니의 질문에 최진혁은 "여유 있게 해야지"라며 "송편도 하고 가래떡도 만들면 되지 않아?"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b6dee9a2aa3549b1321059f061fda0598d48c8f1291b7b5442660b316f5625c" dmcf-pid="pZhQjwqyyW" dmcf-ptype="general">반죽이 다 달라서 한 가지만 만들 수 있다는 떡집 직원의 이야기에 최진혁 어머니는 한숨을 쉬었다. 이에 최진혁은 "한숨 쉬었다. 만원 줘 만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99d426f25be2d488eef0b41e0215cd822660776889c1431464dcca0f354610a" dmcf-pid="U5lxArBWTy" dmcf-ptype="general">사실 최진혁은 시장에 오는 길에 명절 잔소리 메뉴판을 어머니에게 내밀며 명절 동안 어머니가 어길 시 벌금을 받겠다고 했던 것. 이에 한숨에 걸린 만원을 요구했던 것이다.</p> <p contents-hash="1773815fe8717697eef72219faefc65a89d6c9727322c8ef533ea93a4de80ab8" dmcf-pid="u1SMcmbYvT" dmcf-ptype="general">이에 최진혁 어머니는 "아이씨"라며 짜증을 냈다. 그러자 최진혁은 "오 2만 원. 이제 3만 원 줘. 빨리 줘"라며 철없는 모습을 보여 어머니의 화를 더욱 돋웠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36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 이수와 이혼 후 첫 명절…"고독한 이들에게 위로, 낮잠 늘어지게 잘 것" 10-06 다음 박서진 유다이 친구 됐다 “韓日 싸움이라고만 생각했는데‥”(한일가왕전)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