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수와 이혼 후 첫 명절…"고독한 이들에게 위로, 낮잠 늘어지게 잘 것" 작성일 10-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paCyQ0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e7982bea1860657357993c52cb5710156e2dd02972b8e691ea2c271ee4fa9" dmcf-pid="P0bDW5iB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린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탈한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마닐라에 왔는데 오늘 서울에 가요. 피곤한 일정이었지만 반겨주신 분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라고 전했다./사진=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oneytoday/20251006085048795kaln.jpg" data-org-width="1200" dmcf-mid="8TXeEO9H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oneytoday/20251006085048795ka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린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탈한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마닐라에 왔는데 오늘 서울에 가요. 피곤한 일정이었지만 반겨주신 분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라고 전했다./사진=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4bf2f8f069fc11b579aef667e17407d8527e80c1c684c4d0062beb3762aed5" dmcf-pid="QpKwY1nb55" dmcf-ptype="general"><br>가수 린이 추석 연휴를 맞아 마닐라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팬들에게 따뜻한 휴식 계획과 함께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ce549c92a9251937440601c3ba4e616cf0346a9c71d976deff7158794eb61f69" dmcf-pid="xU9rGtLKZZ" dmcf-ptype="general">린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탈한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마닐라에 왔는데 오늘 서울에 가요. 피곤한 일정이었지만 반겨주신 분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f2c6f3baad1cb57ba22d2fd0aa179455b186e19e464586d9cbc72a19ae90787" dmcf-pid="yAsbeo1mGX" dmcf-ptype="general">이어 린은 "저 정말 오랜만에 쉬거든요. 코바늘로 가을 스카프를 뜰 거고요, 저녁으로는 컵라면을 먹을 거예요. 내일은 낮잠도 늘어지게 자고 얼마 전에 새로 알게 된 길로 산책도 다녀오려고 해요. 그리고 저녁에 넷플릭스에 술 한 잔이면 어느덧 연휴도 끝자락이겠네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d05a8aa15b5c8357cbb1e428aec73eab82036fe75b0963454d253af46bd4344" dmcf-pid="WcOKdgtsG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람들과 복닥복닥 즐겁게 보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쓸쓸하고 고독하게 보내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밥을 잘 챙겨드세요. 배가 고프면 왠지 더 서러우니까 따뜻하고 건강한 메뉴로, 한 끼라도 잘 드시면 좋겠어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99337256f13ef8dd45ac02ac9080ffb65243312dde6f7636c19179a29ccfea7" dmcf-pid="YkI9JaFO1G" dmcf-ptype="general">린은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우리들의 블루스'를 추천하면서 "저는 책 읽기 귀찮을 때 노희경 작가님의 드마라를 보거든요. 두 작품 모두 흔한 남녀 간 사랑 이야기가 아니고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나 자신을 양껏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라 좋아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a9ac8b75b0ad83e133639740d492a07d372420298d3ffa8a7aaba281d5beeb8" dmcf-pid="GEC2iN3ItY" dmcf-ptype="general">끝으로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몸도 마음도 그저 편안한 명절 보내세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794c2c4b8dc74f6c99ced48479bb66b72f8f0c2a5ed8706550a9a8788fcfb0e" dmcf-pid="HDhVnj0CXW" dmcf-ptype="general">린과 이수는 '절친'으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SNS(소셜미디어)와 방송 등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 왔다. 2018년엔 린이 이수의 소속사로 적을 옮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eb020de9b7cee4b18aac1a1db683f54edf53645f7732b67325e0a34be80e52f" dmcf-pid="XwlfLAph1y" dmcf-ptype="general">결혼 10주년을 맞은 지난해에는 부부의 첫 듀엣 앨범을 발매해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그러나 이후 약 1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aaae2dc94fe78200850b1e8b37d7fe748ee95bebbfbca21c2386f6f6963070f6" dmcf-pid="ZrS4ocUlXT" dmcf-ptype="general">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2025 월드투어 'HERE&NOW' 서울 공연 성료.."팬들 위해 노래" 10-06 다음 '미우새' 최진혁, 깐족거림 폭발…母, 아들의 철없는 행동에 '한숨'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