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D-320…'日 선수 유치' 총력 작성일 10-06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직위, 전일본마스터즈육상대회에 대표단 보내 홍보 활동</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06/0008526910_001_20251006090038782.jpg" alt="" /><em class="img_desc">마라톤 영웅인 황영조 감독이 지난 7월30일 대구시청에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으로부터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대구시가 '2026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에 대한 일본 선수 유치전에 나섰다.<br><br>6일 시에 따르면 대회 조직위는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전일본마스터즈육상대회에 대표단을 보내 내년 대구에서 열리는 WMAC 대회 홍보와 일본 선수단 유치 활동을 했다.<br><br>일본마스터즈육상경기연합(JMA) 주최로 지난 4~5일 후쿠오카 하카타노모리 경기장에서 열린 전일본마스터즈대회엔 21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했다.<br><br>대구 대표단은 일본마스터즈육상연맹, 지역 육상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대회 운영체계를 벤치마킹하고 대회 참가자들로부터 대구대회 참가의향서를 접수했다고 대구시가 전했다.<br><br>대표단은 또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에 홍보 협조를 요청하고. 후쿠오카지역 육상연맹에도 내년 대회 참가를 독려했다.<br><br>내년 대구대회는 8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일대에서 열리며, 90여개국 1만 1000여명이 34개 종목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진기훈 대구WMAC 사무총장은 "대회가 1년도 채 남지 않았다"며 "육상 저변이 넓은 일본이 대구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핵심 파트너다. 많은 일본 선수들이 대구를 찾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한가위 프로당구왕의 주인공은?’ 조재호-김종원 레펀스-강민구, 프로당구 4강 압축 10-06 다음 평창올림픽 유산 전국 확산…눈동이 패스포트 ver.2.0 운영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