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스타트' 제베원→ '앙코르 마침표' 엔하이픈, K팝 월드투어는 순항 중 작성일 10-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엔하이픈, 자체 최대 규모 투어 '워크 더 라인'으로 64만6,000여 관객 동원<br>새 투어 '히어 앤 나우' 나서는 제로베이스원, 서울서 화려한 포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heLAph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1b7432b8483707a2669839434896adb30c5752af34583f7958313651b59d3" dmcf-pid="3VBlW5iB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은 최근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으로 또 한 번 투어의 규모를 키웠다. 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hankooki/20251006091614805xmwm.jpg" data-org-width="640" dmcf-mid="1gTbfxTN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hankooki/20251006091614805xm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은 최근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으로 또 한 번 투어의 규모를 키웠다.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f52bbaeeaab01f9ea91a406a59cf89694d4fa6a6ecd0c18b284c1c7f8ac446" dmcf-pid="0fbSY1nbd8" dmcf-ptype="general">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K팝 스타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마무리를 앞둔 엔하이픈부터 최근 KSPO DOME에서 서울 공연을 열고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제로베이스원까지. 여전히 뜨거운 K팝의 열기 속 월드투어는 순항 중이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1750feb7875dad96950ee3f3e2783ea5ba4fa01c78773ab477ba4a26028e5994" dmcf-pid="p4KvGtLKL4"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bb65447fd6b88bdd537e32c0c129f5be99905389486449bfd887686f1b362b8d" dmcf-pid="U89THFo9ef" dmcf-ptype="h3">"자체 최대 규모"... 글로벌 엔진(엔하이픈 공식 팬덤명) 달군 엔하이픈</h3> <p contents-hash="2f80ef85a5db2d255c7de855a39c81cdd5e926e5c9ac127598b2bbae0dfa5609" dmcf-pid="u62yX3g2RV"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ENHYPEN)은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로 64만6,000여 명의 관객을 운집시키며 탄탄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5b256a691eae25c1bcba82b5566dfbfab2a8f7ba2338691eb8965a54558d268" dmcf-pid="7PVWZ0aVi2"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지난 3~5일 싱가포르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투어 '엔하이픈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이하 '워크 더 라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티켓은 3회 공연 모두 매진되며 엔하이픈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시켰다. </p> <p contents-hash="8265dea74a94eb2b7ba22347d877ee7d15ac6e6568db9df4f515760b7c453370" dmcf-pid="zQfY5pNfn9"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엔하이픈은 "3일 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이 정말 특별하게 느껴졌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에너지가 클수록 우리는 그만큼 무대에서 더 큰 열정으로 보답하고 싶다"라며 "함께 긴 여정을 즐겨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d20f0f14e50533ca441b4e0aa96d10fd60409a21770cb5b3208f6b0939ea77c" dmcf-pid="qx4G1Uj4dK"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지난해 10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일본·아시아·북미·유럽 등 전 세계 스타디움과 돔 등 대형 공연장 중심으로 월드투어를 이어왔다. 18개 도시에서 총 29회에 걸친 공연은 오프라인 관객만 64만6,000여 명을 불러 모았다. 이는 엔하이픈 역대 월드투어 중 가장 많은 누적 관객수다. 이들은 14개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하고, 해외 아티스트 중 데뷔 후 최단기간 일본 스타디움에 입성(4년 7개월)하는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7a73806586ca71e2614e91ed74cf896592997252b0e218a8ef1cef95fc1c93e9" dmcf-pid="BM8HtuA8ib"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오는 24~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로 '워크 더 라인'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앙코르 공연을 향한 열기 역시 뜨겁다. 해당 공연은 선예매 오픈 당일 시야제한석 일부를 포함한 3회차 전석이 매진되며 엔하이픈을 향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a7eb43f27a415d39d21f44536a72f6e400b772c9eae5a333275dbf75f0f4f6c4" dmcf-pid="bR6XF7c6dB"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2cafb62bdac7614e8eb84f5d0cde0fdf4e707439a66dc63d45aeef6d7107f787" dmcf-pid="KePZ3zkPMq" dmcf-ptype="h3">"앞으로도 제로즈 위해 노래할 것"... 제로베이스원, 서울 공연서 전한 진심</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02d9cc610138d964206eceefba26cae7c7ff9061c929e1f0677c2dcf941a52" dmcf-pid="9dQ50qEQ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제로베이스원은 서울 공연을 통해 2025년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hankooki/20251006091616054lucq.jpg" data-org-width="640" dmcf-mid="tDA98RWA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hankooki/20251006091616054lu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제로베이스원은 서울 공연을 통해 2025년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59e4b82fc1800fb8962179c5bfdbf17c2b333c4ea54adfc00eee87c390cdef" dmcf-pid="2FXjDI2XJ7" dmcf-ptype="general">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은 2025년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KSPO DOME 3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다.</p> <p contents-hash="99d563ad97f2c2c3579b28810a8de41f74089e967b8c3c2d7d0266acd264db4c" dmcf-pid="V3ZAwCVZJu"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은 지난 3~5일 3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2025 제로베이스원 월드 투어 '히어 앤 나우'(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를 개최하고, 3만여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9eca16d71b8f702b477f670b10718ec47a7c9ccda1c72a0091996d6ee74c216c" dmcf-pid="f05crhf5JU" dmcf-ptype="general">'히어 앤 나우(HERE&NOW)'는 지난해 개최한 투어 '타임리스 월드(TIMELESS WORLD)' 이후 확장된 스케일 속 새롭게 개최하는 투어다. 그 시작을 알리는 서울 3회차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이 매진되며,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하는 등 제로베이스원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75097f9bc12e8c1444eca27b856d44e77e5bdb33a6390ce1f436a7acb04e38b3" dmcf-pid="4p1kml41ip" dmcf-ptype="general">4개 파트로 구성된 공연은 '히어 앤 나우'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제로베이스원이 달려온 모든 순간을 압축해 보여줬다. 제로베이스원과 제로즈(제로베이스원 공식 팬덤명), 서로만이 존재하는 우주 공간을 재현한 압도적 세트는 공연에 대한 몰입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3a08839b6c012d0277437bb7dbe2b56d69e0a7794dd9e5a5713b8d4ec7fa7097" dmcf-pid="8UtEsS8tJ0" dmcf-ptype="general">'히어 앤 나우'를 완성한 것은 제로베이스원의 팬 사랑이었다. 제로베이스원은 각 방향으로 나뉜 돌출 무대로 진출하는가 하면, 토롯코를 활용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호흡했다. 이번 공연 말미 제로베이스원은 "늘 저희의 곁을 지켜준 제로즈 덕분에 행복했다. 제로즈는 저희가 뿌리 깊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이유다. 앞으로도 이 마음 변치 않고, 제로즈를 위해 노래하겠다"라고 진심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99aea5f9cce62fc7d59b7814dfdfd239efd44734b17e63ea78f3e3d67a12f13" dmcf-pid="6uFDOv6FL3" dmcf-ptype="general">전석 매진 속 2025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의 포문을 연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8일 방콕, 29~30일 사이타마, 11월 8일 쿠알라룸푸르, 11월 15일 싱가포르, 12월 6일 타이베이, 12월 19~21일 홍콩까지 모두 7개 지역에서 총 12회 공연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b78619bb52d701745c3314f32485a89a055235f8240553332ee744061b459521" dmcf-pid="P73wITP3MF"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HERE&NOW’ 서울 성료...아이코닉 그 자체 10-06 다음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카잔' 연타석 흥행…'아크 레이더스'로 글로벌 겨냥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