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한해리준·양희찬 "추석 보름달 보며 음방 1위 등극 소원 빌 것"[인터뷰]② 작성일 10-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속팀 다크비 10월 컴백 준비 돌입<br>"다크비의 또 다른 매력 알릴 것" 포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16sS8tET"> <p contents-hash="4f147c2cca5a55ec04c6cdcaa2dcc93e589f15d08ddf2597feb326419237caa1" dmcf-pid="ZXtPOv6Fw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선 종종 타 참가자들의 팬들에게까지 응원을 받는 이들이 생겨난다. 비록 최종 데뷔조에 들지 못했더라도 그런 참가자들은 시청자들의 뇌리에 오래 남는다. </p> <p contents-hash="06f7516f24ba9c5cb69745974b65750e5e5f6ff454e981d6c4abba1c3c11e980" dmcf-pid="5ZFQITP3ES" dmcf-ptype="general">지난달 종영한 Mnet ‘보이즈2플래닛’에서는 한해리준과 양희찬이 그랬다. 한해리준은 마스터들까지 인정하는 아이돌계 대표 춤 실력자다운 면모를 뽐내며 동료들을 돕는 모습으로, 양희찬은 타고난 예능감과 패기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모습으로 ‘스타 크리에이터’로 불린 글로벌 K팝 팬들의 호감을 샀다. </p> <p contents-hash="da93437bb7aabdfa1adebb01781f405cc1fdc25cde69e9d5ed45dbb5f4f11e18" dmcf-pid="153xCyQ0ml" dmcf-ptype="general">이데일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원 소속 그룹 다크비(DKB)로 돌아간 두 사람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크비 컴백 앨범으로 팬들 앞에 다시 서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한해리준, 양희찬과 나눈 대화 내용을 팬들에게 최대한 상세히 전하고자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했다.</p> <p contents-hash="2ac2a5606d73ea8abe5efecc3f3d54e9164a81314bb0cb7945fa3db97f0754c2" dmcf-pid="t10MhWxpEh" dmcf-ptype="general">일문일답 내용은 인터뷰①(‘보플2’ 한해리준·양희찬 “알아보는 분들 많아져…자신감 충전됐죠”)에서 이어집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ea270d9bf1df69f9ac9520bff15c3780986797e0ce71985e52fd0c029a3ef5" dmcf-pid="FtpRlYMU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해리준(왼쪽), 양희찬(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Edaily/20251006091150210kpht.jpg" data-org-width="670" dmcf-mid="GMwULAph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Edaily/20251006091150210kp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해리준(왼쪽), 양희찬(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116bf5928955a77d03b946541d0f9f1cdfd063db4f13917da2fdd8ec8cb5c6" dmcf-pid="3FUeSGRuOI" dmcf-ptype="general"> △다크비의 ‘1월 컴백’이 확정됐다. 컴백 소감도 궁금한데. </div> <p contents-hash="05c5bb16ed9b77d6b1fbbc45bb11334ee8ef40ad1b236ce648653d2d8a4135cd" dmcf-pid="0acHPdGkrO" dmcf-ptype="general">-한해리준 “‘보이즈2플래닛’이 끝나자마자 컴백할 수 있어 기쁘다. 경연 내내 응원의 메시지로 힘을 주시고, 컴백 준비로 빠르게 도와주신 용감한형제 대표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고, 1년 3개월이라는 긴 공백 기간 동안 다크비의 곁을 지키며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고맙다고, 기대해도 좋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p> <p contents-hash="ce38ecc23501f67292bc50fb435cbe3cf59a733b51708bb6dc01351249ebf6d8" dmcf-pid="pNkXQJHErs" dmcf-ptype="general">-양희찬 “해리와 같은 생각이다. 팬들만큼 저희 또한 컴백에 대한 설렘이 크다.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한층 발전한 점들을 다크비 ‘완전체’ 활동에 잘 반영해 재미있고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게 활동하고 싶다.”</p> <p contents-hash="7e62d41a158993a35cf6825c06cc2826ebad26f12ce18fafa4c02b3dead87a17" dmcf-pid="UjEZxiXDrm" dmcf-ptype="general">△다크비의 신곡과 퍼포먼스에 대해 살짝 귀띔해달라.</p> <p contents-hash="3e774e903828c19cee702ae12d0e08e259800abc9ef70c89b6e7ad080dcfad8c" dmcf-pid="uAD5MnZwrr" dmcf-ptype="general">-한해리준 “좋아하는 상대로 인해 느끼는 답답한 감정을 주제로 한 곡이다. 그에 맞춰 안무 창작을 맡으면서 가사 내용을 퍼포먼스에 귀엽게 녹이려고 했다. 다크비가 무대에서 정말 잘 노는 팀이라는 게 느껴지는 무대가 되지 않을까 싶다.”</p> <p contents-hash="76deab407e978f31d1f6086592d3b4b7f134bfcdfadeffd0db3e018fbd74d6cb" dmcf-pid="7cw1RL5rmw" dmcf-ptype="general">-양희찬 “표정 연기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다. 아마 무대에서 웃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게 될 것 같다. ‘칼군무’로 잘 알려진 다크비의 또 다른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곡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안무 창작에는 저와 해리, 그리고 리더 형들이 참여했는데,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다크비가 ‘자체 제작돌’이라는 걸 더 많은 분께 알리고 싶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c9df3fad527852b276a13e5f4edb7f11816b8579045bfb03ac091f8d9c01c2" dmcf-pid="zkrteo1m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해리준(왼쪽), 양희찬(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Edaily/20251006091151519dkju.jpg" data-org-width="670" dmcf-mid="HGihb4Cn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Edaily/20251006091151519dk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해리준(왼쪽), 양희찬(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67e8e4a3113542968be89de87af990c9c3fc894025d7d67e50c9fb831b60bf" dmcf-pid="qEmFdgtsDE" dmcf-ptype="general"> △이번 추석 연휴 계획도 궁금하다. </div> <p contents-hash="a0ca8403f192e4cfc5043a2a02c6d2d482dc7a5a9e9d56fb173367a7cb881823" dmcf-pid="BDs3JaFODk" dmcf-ptype="general">-한해리준 “컴백 준비가 많이 돼 있는 상태라 휴가를 받았다. 인천 강화도에 있는 본가에 가서 강아지랑 놀고 가족들과 맛있는 것도 해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생각이다.”</p> <p contents-hash="4e8d8c1de581fb412c489ecb46c934d1ab40ef57ef78c89e68ed4ba8753020fc" dmcf-pid="bwO0iN3IEc" dmcf-ptype="general">-양희찬 “고향인 밀양에 간다. 어릴 때부터 명절엔 항상 친척분들 앞에서 장기자랑을 했다. 벌써 친척 동생이 ‘보이즈2플래닛’ 무대를 기대하고 있더라. 장기자랑 영상이 잘 찍히면 SNS에 공개하겠다.”</p> <p contents-hash="36dc97eececb6f22a62d71f8d3a93901cf93157759261a23ad6fb0262f1fa25d" dmcf-pid="KZFQITP3mA" dmcf-ptype="general">△한가위 보름달을 보면서는 어떤 소원을 빌 예정인가.</p> <p contents-hash="b625943ec3485771d1b393027ddc3cd005bce6f86e580e33c7add413944d8015" dmcf-pid="953xCyQ0mj" dmcf-ptype="general">-한해리준 “컴백곡으로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 예정이다. 아직 데뷔 후 한 번도 1위를 못 해봤는데 이번엔 꼭 꿈을 이루고 싶다.” </p> <p contents-hash="d51a854c851ac53a51d74c2b28737056b5462e3eb7efc4dccd12533b4c53307c" dmcf-pid="210MhWxprN" dmcf-ptype="general">-양희찬 “더 많은 분이 다크비의 매력을 아실 수 있도록 해달라고 빌 생각이다. 저희 둘뿐 아니라 모든 멤버가 개성도 강하고 재미있다. 앞으로 예능 프로그램 출연 기회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p> <p contents-hash="d578d1994ac82fddebdbcd7ab4143e3ad89881d5cf5199087c76643a8682cb56" dmcf-pid="VtpRlYMUEa" dmcf-ptype="general">△끝으로 팬들에게 한 마디.</p> <p contents-hash="afe19cdc73a27f004639cb64cd58f32acfb040f94fd4788b92be052d7ad94aa7" dmcf-pid="fFUeSGRuOg" dmcf-ptype="general">-양희찬 “너무 보고 싶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준비 열심히 해서 더 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날 테니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 제가 밀고 있는 이 멘트도 꼭 넣어달라. ‘니 내끼다!’”</p> <p contents-hash="f0f45fa34bf186fb207e517a2c36404f13747e8d903a57bd0aede07b3f927e45" dmcf-pid="43udvHe7Oo" dmcf-ptype="general">-한해리준 “1년 3개월 만의 컴백이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하다. 열심히, 멋지게 준비해서 좋은 활동으로 보답해 드리겠다. 컴백 전 또 다른 좋은 소식을 전할 예정이니 그 소식도 기대해주셨으면 한다.”</p> <p contents-hash="53693e337ed3e74ea03dec13e888d6c124911ff62dfdaf1350750af4f563f7a4" dmcf-pid="807JTXdzEL"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앙 미드필더로 90분 풀타임 뛴 이강인…결정적인 실점 빌미 제공 10-06 다음 김다미·신예은·허남준, 운명적 재회…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백번의 추억')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