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리숙, 세계역도선수권 63㎏급 세계新 세우고 우승 작성일 10-06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상·용상·합계 모두 세계기록 보유<br>북한 나흘 연속 금메달 수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06/0008526957_001_20251006094309863.jpg" alt="" /><em class="img_desc">리숙이 2025 IWF 세계역도선수권 여자 63㎏급 우승을 차지했다. (IWF SNS 캡처)</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리숙(북한)이 2025 국제역도연맹(IWF)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br><br>리숙은 5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대회 여자 63㎏급 경기에서 인상 111㎏, 용상 142㎏, 합계 253㎏를 들어 정상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는 IWF가 지난 6월 남녀 각 8체급으로 개편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세계선수권이다.<br><br>여자 63㎏급 기준 기록은 인상 110㎏, 용상 139㎏, 합계 246㎏이었고 이를 넘으면 세계기록으로 인정받는다.<br><br>리숙은 인상, 용상, 합계에서 모두 세계신기록을 세웠다.<br><br>북한은 이번 대회에서 나흘 연속 금메달을 수확했다.<br><br>앞서 리성금이 여자 48㎏급, 강현경이 여자 53㎏급, 김일경이 여자 58㎏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북한은 이날까지 진행한 여자 4체급 경기에서 금메달을 독식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 임경진 돌풍 잠재우고 여자프로당구 시즌 3승째 10-06 다음 연상호 신작 '얼굴', 100만 관객 돌파…친필 메시지 공개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