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20년 금연 거짓말?…"하루에 3개비, 이만한 게 없어" 작성일 10-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ZC96lo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cebe8c1c97ae6bbf63326daa233042dd074ec8e7a7d26b99f0f328add3289" dmcf-pid="H95h2PSg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report/20251006100648461ubik.jpg" data-org-width="1000" dmcf-mid="YxTDuKrR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report/20251006100648461ubi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75b4cf1bceff8977d2e9b5a8fa795c5698990faf4a18281c941430e9d25039" dmcf-pid="X21lVQvaGV"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방송인 김숙이 담배를 끊지 못했다고 고백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37f2cadf5caff4860b020d7381bd8b1b134442ccd0acc84980352dd0ab3e9943" dmcf-pid="ZVtSfxTNX2" dmcf-ptype="general">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17화에서는 멤버들이 남이 쓰는 반성문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cee3d1434003d82e8c8142ae036a03ee3b5546ebc7b8100af99194ecb43b5796" dmcf-pid="5Zsg5pNfY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김숙의 반성문을 대신 작성했다. 김숙은 대신 써준 반성문을 읽으며 "이미 눈치채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 아직 담배를 못 끊었다"고 운을 떼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85dd460d4600dad9618ea8f94df186a4eebe813d5b801fb64249b1e1376cc0ea" dmcf-pid="15Oa1Uj4YK" dmcf-ptype="general">이어 김숙은 "방송에서 '숙이는 노담'이라고 외칠 때마다 양심의 가책이 일어 솔직하게 고백하고 싶었다. 이를 반성한다"며 "녹화가 잘 되고 스트레스받는 날 삼시 세끼 딱 세 개비로 버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0ebe776602f9f15a109249fbfbdd57f49957652a46802ff8c1f956c6d8c19af" dmcf-pid="t1INtuA8G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담배 연기에 모든 걱정과 시름을 날려버릴 때면 이만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며 "하루 세 개비만 피우는 걸로 약속 드리겠다"고 농담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b9ef25512d5d6e898b5b0e07ed80a81f3f43c78fa796cf1ec0c104040b6784a" dmcf-pid="FtCjF7c61B" dmcf-ptype="general">또 "이왕 반성하는 거 한 가지 더 하겠다. 얼마 전에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구본승 씨도 윤정수 씨도 아닌 제 첫사랑 구치소에 있었던 제 첫사랑이 얼마 전 출소했고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d6f5c62093241a41975305180a41373062ba09567d423e390f0e57775bd0623" dmcf-pid="3FhA3zkP1q" dmcf-ptype="general">앞서 김숙은 각종 방송에서 금연 20년 차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2023년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해 "금연초, 패치, 금연침까지 다 해봤다는데 다시 피우게 됐다"며 "어느 날 밤새 흡연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영상을 보면서 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너무 무서워서 바로 담배를 끊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ab7c700b1d5ac0f4e096bca4b053aaf862be7303785da77cfff7928761b9443" dmcf-pid="03lc0qEQX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담배를 피운 시간보다 안 피운 시간이 더 길어 이제는 전생같다"며 "전혀 생각도 안 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5494dd4f5c1155823136d980de531f0d10a6f6897bdd2ecb4f4cb444357baee" dmcf-pid="p0SkpBDxH7"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미·신예은·허남준, 7년 만 재회…시청률 5.8%(백번의 추억) 10-06 다음 '개그콘서트' '아는 노래' 팀은 추석에 뭐할까? [추석기획③]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