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연 "매니저 자처한 작곡가 친동생, 베스트 프렌드"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0-0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EUSGRu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67f5f999f017115720d31e5658b54d3eccef82417d09aae23ad63f29aae44b" dmcf-pid="KiDuvHe7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daily/20251006100406000gcri.jpg" data-org-width="658" dmcf-mid="Bj5dqVOJ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daily/20251006100406000gc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abfed0fe72876b76f66c376e3b0064123352ce740f15b1c07f71d341f8f7f9" dmcf-pid="9nw7TXdzT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베스티 출신 가수 강혜연(34)이 매니저를 자처한 친동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b4d348efbb5a655fd7d6360fbdaf4723947e50efdf0efa73ff32d53fc882f0b" dmcf-pid="2LrzyZJqvJ" dmcf-ptype="general">강혜연은 최근 진행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 남동생인 작곡가 디웨일(강동훈)과 동행했다. </p> <p contents-hash="99b7351403baa077722f6478f3f66a207632b429633b95cd1f06458fcb9256e3" dmcf-pid="VomqW5iByd" dmcf-ptype="general">디웨일은 강혜연의 곡 ‘척하면 척’ ‘가지마오’ ‘그냥 가면 어쩌나’ ‘천치 바보야’ 등을 비롯해 가수 황치열 등과도 협업한 실력파 작곡가다. 최근에는 곡 작업과 더불어 친누나인 강혜연의 스케줄을 함께 챙기며 ‘매니저 역할’까지 소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0e9d34cd6c8bcd852d42de40e4aa8d6f06309327dd3e5399216be9552e703a9" dmcf-pid="fgsBY1nble" dmcf-ptype="general">강혜연은 “친동생과 함께 다녀서 엄청 편하다. 스트레스가 더 없는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예전에는 음향 상태가 좋지 않아도 그냥 참고 넘기느라 속으로만 힘들었다. 그런데 지금은 무대에서 내려와서 ‘오늘 음향 어땠어?’ 하고 바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다. 편하게 얘기하니까 스트레스가 적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a865d0cab7a320464edc8cbff9301353e6cfc48c00e1d0612e13d3b33c79589" dmcf-pid="4aObGtLKWR" dmcf-ptype="general">남매 사이라 가능한 애정 어린 ‘티키타카’도 이어졌다. 강혜연은 “동생한테 의지를 정말 많이 한다. 친구들한테 할 얘기도 다 동생한테 해서 친구 만나는 횟수가 줄었다. 내 베스트 프렌드”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동생의 오른쪽 귀에서 피가 날 수도 있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디웨일은 “누나가 친구비를 입금해 준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2020fdcc391440a9b848e203c896f46b4af4d835d809c7eff1e21b5b7a7b97e" dmcf-pid="8NIKHFo9hM" dmcf-ptype="general">강혜연에게 있어서 디웨일은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이었다. ‘트롯다람쥐’라는 애칭을 얻으며 활발히 활동 중인 강혜연의 무대 뒤에는 따뜻한 남매의 호흡이 있었다. 가족이자 동료, 가장 친한 친구까지. 두 사람의 관계는 그 어떤 팀워크보다 단단했다.</p> <p contents-hash="f8481cfb322b36fff297fefbfc7ad0deb03e68746ffce122b62ab195ad5bbe52" dmcf-pid="6jC9X3g2vx" dmcf-ptype="general">강혜연은 지난 2012년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로 데뷔했다가 이듬해 베스티로 재데뷔했다. 이후 베스티 해체 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트롯 다람쥐’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d0e853c80d68c55e0a835685271cfec5ba4235291a3642073c21124a5af1d39" dmcf-pid="PAh2Z0aVW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Q1bExiXDv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D한복인터뷰+] 강혜연 '한복 곱게 차려입고 추석 인사' 10-06 다음 [Y초점] 박성훈 대타? 이채민이 신의 한수…폭군의 셰프로 인생 역전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