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랑' 정회린 "염정아→김선영, 춤추고 릴스 찍으며 더 가까워졌죠" [한복 인터뷰 스포] 작성일 10-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YQKPSg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70bfd498d6ab860be68a3dbbe8a21da6deffc8d0e88b27954d659759a7cdb" dmcf-pid="UEHM2xTN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회린 한복 인터뷰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103553398ktci.jpg" data-org-width="650" dmcf-mid="0vNty1nb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103553398kt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회린 한복 인터뷰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438109c38e8845cd47e5bd67e65ca1d90b8c2ea49aa32aee42cbae203ca756" dmcf-pid="uDXRVMyjy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정회린이 또래 배우들보다 베테랑 선배들이 훨씬 숏폼 촬영에 적극적이었다며 '첫, 사랑을 위하여' 현장 비하인드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a1eecb4408430997786d780810761d77251a94365cfb51584a770af899dced68" dmcf-pid="7wZefRWAS0" dmcf-ptype="general">한가위를 앞두고 스포츠투데이 사옥에서 배우 정회린을 만나 한복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81f32473dfc1b7705da41a990c276c85cbbfa6524bad46cf9f2238d5b15d452" dmcf-pid="zr5d4eYcC3" dmcf-ptype="general">정회린은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김소연 역으로 분했다. 비슷한 나이 또래의 배우들이 많았던 현장이었는데, 정회린은 "진짜 친구들 같은 분위기가 났다. 제 또래 배우들을 경험이 많지 않았는데,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는 다 나이 또래가 비슷하니까 '이런 거 해보면 어떨까' 많은 얘기도 나누고, 실제로도 친해졌다. 배우로서 고민도 많이 얘기하게 되더라"면서 힘든 상황에도 웃을 수 있었던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c274296831e9f635fe1cd02cf4ed2cda1275ac1d97970ab0e6742dbeb4d9dd5" dmcf-pid="qm1J8dGkWF" dmcf-ptype="general">한편으론 염정아, 박해준, 김선영 등 베테랑 선배들의 어깨너머를 엿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정회린은 "일단 염정아·김선영·양경원 선배님 등 좋아하는 선배님들이 너무 많아서 리딩 현장부터 설레더라. 이 분들과 내가 같은 작품을 같이 한다니! 너무 좋아서 선영 선배님 찾아가서 '너무 팬이에요' 이랬다. 다들 너무 반겨주시고 애정 어린 목소리로 '자기야~' 불러주셨다"라며 현장에서 만난 연기 선배들의 모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ed813655115f7f90c9869bafffc1f1a4eed40a710c903965d10dd9b9d7e2a2c" dmcf-pid="Bsti6JHECt" dmcf-ptype="general">정회린은 지난해 영화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로 '2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던 바. "작년엔 선영 선배님이 심사를 하셔서 '자기 어디서 봤는데?' 이러면서 기억해주셨다"고 전하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7dbd7cbbc45e53ac3adca87e668bb0e6cdd67b641d0c45f73ef90e14242b2293" dmcf-pid="bOFnPiXDS1" dmcf-ptype="general">"처음 만났는데도 가깝게 대해주셔서 쉬는 시간에도 릴스를 많이 찍었다."면서 베테랑 선배들과 숏폼 촬영한 일화도 들려줬다. 중학생 때부터 춤을 배우고 20대 초반까지 댄서로 활동하던 정회린의 춤 실력을 알게 된 선배들이 춤을 배우기 위해 정회린을 찾아왔다고. "쉬는 시간에 '너가 그렇게 춤을 잘 춘다며?'라며 오셔서 관심을 보이시더라. 춤을 추면서 (선배들과) 더 가까워졌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94bfa41faf82520f52382d469b51c71317bd4235d2e4fccdb01c4618336546" dmcf-pid="KI3LQnZwh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무 놀란 게, 선배님들이 숏폼에 진심이었다. '알려줘' '우리 이런 것도 하고 저런 것도 하자' 먼저 제안 주시는 등 의욕이 넘치셔서 전 좋았다. 특히 선영 선배님이 정말 열심히 배우셨다. 아무래도 자녀분들도 계시니까 그런 거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더라. '너무 어려워!' 하시는데도 열심히 잘하셨다. 박해준 선배님도 계속 옆에서 연습하셨다.(웃음)"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9AWPb6loh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신' 송혜교라니...'다 이루어질지니' 신스틸러 눈길 10-06 다음 존조, '북극성' 종영 소감 "한국에서 희망한 모든 것 이뤄, 스태프들 다시 만나길" [RE:뷰]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