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아직 담배 못 끊었다…'노담'이라고 외칠 때마다 양심의 가책" 작성일 10-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eFWtLK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eaef2e8901593f556804be4d2dc00cc7fe0105c8aa64029d466f36332be0b6" dmcf-pid="GKfWOyQ0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숙. /김숙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103214238grlt.png" data-org-width="640" dmcf-mid="yOiz17c6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103214238grl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숙. /김숙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f1274b50374e417c12eea71b4d243e3e521d21154eca672cddd659e95c53a1" dmcf-pid="H94YIWxpO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김숙이 "담배를 아직 못 끊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9fd1431e4f2cd90cbc770e0c140f8547723153fd476d1c87c155c4eeac0f429" dmcf-pid="X28GCYMUsk" dmcf-ptype="general">지난 5일 공개된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의 17화 '악당들의 고해성사' 편에서는, 제작진이 멤버들에게 각종 '죄'를 부여해 전라남도 강진으로 유배를 보내고 '남이 쓰는 반성문' 코너를 진행했다. 이는 멤버가 다른 멤버의 반성문을 써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a691a1c879859b14ac7343b6129fde2ec83d277b54f731eb68891be1cf0397d" dmcf-pid="ZV6HhGRuOc"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금연 한 지 20년이 넘었다고 알려진 김숙의 반성문을 작성했고, 이후 김숙이 이를 직접 읽었다.</p> <p contents-hash="e8d05bde9bb884cb6bb042d200d56ed5f600ca983228306b46cea20a894f9d30" dmcf-pid="5fPXlHe7IA" dmcf-ptype="general">김숙은 반성문을 통해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그동안 감춰왔던 저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려 한다. 이미 눈치채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네 맞아요. 저 아직 담배를 못 끊었습니다"라고 폭탄 발언을 꺼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3b1a3d374807dd01ce04bcfe811df5c2f096a7802ddd27d3c0c8abc26bc774" dmcf-pid="14QZSXdz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포스터.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103215679pxax.png" data-org-width="640" dmcf-mid="WaGgMo1m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103215679pxa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포스터.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bbf58f7a598d4a51c3075b295cf1dbddf490627a561f5a7142384eea8c819d" dmcf-pid="t8x5vZJqmN" dmcf-ptype="general">이어 김숙은 "방송에서 여러 번 숙이는 노담이라고 외칠 때마다 양심의 가책이 일어 솔직하게 고백하고 싶었으나"라고 말하며, "이에 반성합니다. 녹화가 잘되고 스트레스 없는 날 삼시 세끼 식후 땅. 딱 세 개비로 버팁니다. 솔직히 담배 연기에 모든 걱정과 시름을 날려버릴 때면 정말이지 이만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제 저 숙이. 앞으로는 정말이지 식후땡 세 개비만 피는 걸로 약속드리겠습니다. "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eea8171e2508109058c96a9e8020b1f0c3b3cb41cc8bb0fcb8f400d5343fa51" dmcf-pid="F6M1T5iBIa" dmcf-ptype="general">김숙의 고백에 멤버 주우재는 "어쩐지 은단 냄새가 너무 나더라"라고 재치 있게 반응했고, 다른 멤버들은 홍진경의 반성문 글솜씨에 "확실히 반성문을 써본 사람이라 그런지 구성이 다르다"라며 감탄을 보탰다. 김숙은 "과거를 아는 사람들이 무섭구나"라고 말해 유쾌하게 상황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0aba77356f416a716c793dc4ba8b8399d2f5789e8b3ec214a9d3120d9bf8916" dmcf-pid="3FUmNrBWDg"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도라이버: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이다. 홍진경, 김숙 두 누나와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으로 구성된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가 돋보이며,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1’ 원위, 훈훈한 한복 자태로 전한 따뜻한 추석 인사 10-06 다음 '얼굴' 100만 관객 넘겼다…추석에 울린 낭보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