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성우♥지우, '포옹-뽀뽀'’로 해피엔딩 작성일 10-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동건×명은, 아쉬운 이별 "설렘보다 편안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AnU9merl"> <p contents-hash="9082884eff0fc43e787470e85493df77b552e60a4bee918ae4b9f07c8a0e01e0" dmcf-pid="PIcLu2sdD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MBN ‘돌싱글즈7’의 성우♥지우가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향한 굳건한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85eb2bc2d01fa562870ed97dfe4fedf192c16aeb38ded6e7c00fcefb32d4e" dmcf-pid="QCko7VOJ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일 방송한 MBN ‘돌싱글즈7’ 최종회.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Edaily/20251006103050106nusm.jpg" data-org-width="670" dmcf-mid="8LB0wl41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Edaily/20251006103050106nu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일 방송한 MBN ‘돌싱글즈7’ 최종회.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171e27f975b898f6bc9d48578a759d4116878e380ca4b4dbd0eecfd5985030" dmcf-pid="xhEgzfIiwI" dmcf-ptype="general"> 5일 방송한 MBN ‘돌싱글즈7’ 최종회에서는 호주 ‘돌싱하우스’에서 최종 커플이 된 성우×지우, 동건×명은의 마지막 후일담과 함께 이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성우×지우는 이변 없이 서로를 최종 선택한 반면, 동건×명은은 최종 선택에서 엇갈린 행보를 보여 아쉬움 속 만남을 종료했다. </div> <p contents-hash="d4aeb5b3be6a8d2c7d1b92e8e13c164816a0f16395293e56bc29b6661153a119" dmcf-pid="y4zFECVZsO" dmcf-ptype="general">이날 동건×명은은 서해가 보이는 글램핑장에서 1박 2일 데이트를 했다. 명은의 버킷리스트인 캠핑 데이트를 준비한 동건은 주방을 하나 통째로 옮겨 온 것 같은 음식들로 명은을 놀라게 했다. 숙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일바지’로 환복한 뒤 갯벌 체험에 나섰다. 게잡이를 하며 텐션을 끌어올인 이들은 텃밭에서 채소를 따면서 어린아이들처럼 즐거워했다.</p> <p contents-hash="5a1263d1d6700837401ee2f41e83ab124a8ff6e10e2aa1d0a32a38da7b773f9b" dmcf-pid="W8q3Dhf5Es" dmcf-ptype="general">해가 지자 동건은 바비큐 등 캠핑 요리를 했다. 하지만 꼼꼼한 준비에 비해 조리가 느린 탓에 배고픈 명은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긴 기다림 끝에 저녁을 먹은 두 사람은 낭만적 분위기 속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동건은 깜짝 선물로 호주에서의 추억을 담은 사진첩을 명은에게 건넸다. 명은은 눈물을 왈칵 쏟았고, 동건은 미리 준비한 영상 편지까지 플레이해 쐐기박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6b5846f4ead56bd4dc0d0cee7e479e24c35ec05ad58cce4d4ed415c25c23ada" dmcf-pid="Y9pZjmbYsm" dmcf-ptype="general">지우의 집에서 ‘동거’에 들어간 성우는 이날 지우의 친구들을 처음으로 만났다. 지우는 ‘전 직장동료’이자 ‘찐친’인 두 친구를 소개해줬고, 지우의 친구들은 “지우가 행복해 보여서 좋다”면서도 날카로운 질문으로 ‘압박 면접’을 했다. 지우의 절친들은 성우에 대해 “너무 좋은 사람 같다”, “지우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니까 좋다”며 폭풍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7bc8b9b988fe0b73cd4dbc7352c0e8bf18cdafa9dbff38ae01a1f5a6c818889" dmcf-pid="G2U5AsKGsr" dmcf-ptype="general">친구들과 헤어진 뒤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지우의 어머니에게도 전화로 첫 인사를 올렸다. 이어 두 사람은 동거 마지막 밤을 맞아 더 깊은 대화를 나눴다. 지우는 “만약 새로운 가족이 생기면 가족 친화적인 회사로 옮겨야 할까?”라며 ‘2세’를 염두에 둔 고민을 털어놨다. 성우는 “그건 안 돼. 지우가 지금 하는 일로 행복해하는데, 아이 때문에 포기한다면 지우의 처음 목표가 없어지는 것”이라고 배려 가득한 답을 내놨다.</p> <p contents-hash="93f20c2c6324936d8e96c65327edc79c5ceb7ff204ade924d5c4e980e034c55f" dmcf-pid="HVu1cO9Hmw"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두 커플의 최종 선택 현장이 공개됐다. 전날 밤 ‘눈물바다’가 됐던 동건×명은은 “이제 울지 말자”고 약속하며 서로 등을 돌린 채 최종 선택에 들어갔다. 긴장과 떨림이 가득한 분위기 속, 동건이 먼저 뒤를 돌아보며 명은을 선택했지만, 명은은 그대로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2c5ad7e520041a4092ccfb14bc248a0ecaa733e063c5be4289d87ad59b2641f0" dmcf-pid="Xf7tkI2XmD" dmcf-ptype="general">명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호주에서 동건을 선택할 때는 알아가고 싶은 궁금증이 많았지만, 한국에서 만나보니 설렘보다는 편안한 감정에 가까운 것 같았다”고 최종 선택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동건에게 “좋은 추억을 쌓게 해줘서 고마워”라는 눈물의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23f742c11a64d5b533e6dd619b17768df1480fb11d05d322dc54eb4f7658d089" dmcf-pid="Z4zFECVZDE" dmcf-ptype="general">성우×지우는 이견 없이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택했다. 또 다시 서로를 마주한 두 사람은 포옹과 뽀뽀를 나누며 행복한 엔딩을 장식했다. 성우는 “앞으로 좋은 소식이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소감을 전해 MC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9c4bbd59e956fe46f2e7cc76f34312df4b1ab04e54009db183a817c28982a88" dmcf-pid="58q3Dhf5Dk" dmcf-ptype="general">장병호 (solani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또또 우승! '이변 없었다' 여제 김가영, LPBA 추석여왕 등극→스롱 제치고 시즌 랭킹 1위 '점프'...통산 17승+누적 상금 8억 돌파 '위업' 10-06 다음 차태현, ‘철통 보안’ 김종국 결혼식 최초 공개..유재석 만류에 “필요없어” 폭주 (‘핑계고’)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