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주년' 조용필 "은퇴? 할 수 있는 데까지…신인처럼 열심히 할 것" 작성일 10-06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UskI2X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87ed8528e64d3ddc905f8e1f08bdcd33d18d85b6d077d886abac83966fc2e7" dmcf-pid="5puOECVZ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해 데뷔 57주년을 맞은 '가왕' 조용필이 "소리가 나올 때까지 활동할 것"이라며 아직 은퇴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oneytoday/20251006104341328dcui.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yLRgts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oneytoday/20251006104341328dc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해 데뷔 57주년을 맞은 '가왕' 조용필이 "소리가 나올 때까지 활동할 것"이라며 아직 은퇴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d984d7b6d56b319ef9307647414c5aa40e4b2bde12bfe809e94cae55ed43e2" dmcf-pid="1U7IDhf553"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57주년을 맞은 '가왕' 조용필이 "소리가 나올 때까지 활동할 것"이라며 아직 은퇴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159c83ba1c54c3cbb3144650294cf6830aaa5f24c19ea58562cfdcdaaed0cc" dmcf-pid="tuzCwl415F" dmcf-ptype="general">조용필은 지난 5일 'KBS 뉴스 9' 인터뷰를 통해 "지금도 '은퇴할 거냐'는 질문을 받는다"며 "저는 할 수 있는 데까지 할 계획"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4a6854bb9850b28a311a092ddc630aff092c81e0fe408f28bb4a30a00d24c2c" dmcf-pid="F7qhrS8ttt" dmcf-ptype="general">다만 앞서 밝힌 것처럼 정규 앨범은 지난해 발매한 20집 '20'이 마지막이라는 점을 재차 밝혔다. 그는 "만약 곡을 낸다면, 두 곡 정도 또 두 곡 정도 이렇게 해서"라며 싱글 형태 신곡은 계속 낼 의향이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3aac7f2b416cd8ea66329da17da0cab378302f3bd18bcf9fdded1b44873a5dd" dmcf-pid="3zBlmv6FZ1" dmcf-ptype="general">조용필은 대표곡 '꿈'을 직접 언급하며 곡 탄생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비행기 안에서 신문 사설을 보는데, 젊은이들이 시골을 떠나 도시로 몰려든다는 내용이 있었다. 그 글을 여러 번 읽다가 영감을 받아 곡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74686cfaf087e0acfc38d71f858a6c5075700852b3e2f212e12e77c4fa4d7de" dmcf-pid="0qbSsTP3X5" dmcf-ptype="general">최근 'K팝 열풍' 현상에 대해선 "처음에 싸이가 나왔을 때 너무 놀랐다. 우리나라 가수가 이렇게도 될 수 있구나 (생각했다)"며 "그 다음에 BTS(방탄소년단) 이후 많은 아이돌이 나왔지 않느냐. 정말 경이적인 그런 현상"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3464dece3adb50a03304617acc11badf957ddeddf6d800d9574045585f419b93" dmcf-pid="pBKvOyQ01Z" dmcf-ptype="general">최근 KBS가 기획한 콘서트 '조용필-이 순간을 영원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조용필은 지난달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이 콘서트에서 저력을 과시했다. 현장은 추석 당일인 이날 오후 7시 2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4314f72df782cdb7d95053f81617d327fd1f2676a47cf5fc3988480ba568a28" dmcf-pid="Ub9TIWxpYX" dmcf-ptype="general">콘서트에 대해 조용필은 "만족이라기보다는 열심히 했고, 그래도 좀 아쉬운 점은 있지만 잘했다"며 "1만8000명이라는 관객과 저와 하나가 돼서 물론 거기에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까지 이렇게 다 같이 노래를 부르니까 감동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419d88bbd95f5bf43d3d44184f553d0c3ca79315b16cf444ba8eab1e0608982" dmcf-pid="uK2yCYMU5H" dmcf-ptype="general">목소리 관리 비법에 대해선 "연습"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연습을 안 하면 절대로 유지할 수 없다. 한 달만 연습 안해도 다르다. 다시 원상으로 가기 위해서는 몇 번에 걸쳐서 연습을 또 해야 된다"며 "앞으로도 신인처럼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aae2dc94fe78200850b1e8b37d7fe748ee95bebbfbca21c2386f6f6963070f6" dmcf-pid="7V4GSXdzZG" dmcf-ptype="general">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앳하트, 고운 한복 입고 전한 추석 인사 “풍성한 연휴 보내세요” 10-06 다음 아이딧, 데뷔곡 비하인드 공개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