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 스모 선수에 끌려간 씨름 최강자…'한일슈퍼매치' 충격 줄다리기 작성일 10-0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한일슈퍼매치 씨름vs스모' 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TtRgts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8e78a200edc574ca19083abfc84d855c9cf69c87cb104082e70a2bc24bbc17" dmcf-pid="0YhXPiXD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1/20251006111414907uypr.jpg" data-org-width="1400" dmcf-mid="Fb2RhGRu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1/20251006111414907uy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b516a87e58c6e00bba568041b0e7845de82cc58721fbb501daa32b8b3d058f" dmcf-pid="pGlZQnZwY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한일슈퍼매치'에서 일본 스모팀이 경기 규칙에 불만을 제기하며 경기 거부 사태를 일으킨다. 또 146kg에 달하는 현역 씨름 최강자 김민재가 줄다리기에서 스모 측에 속수무책으로 끌려가는 사태가 발생한다.</p> <p contents-hash="48888150a4a407bbdffe8c3bc27dcb47b278a73ad922abdc85cb08a1edea4820" dmcf-pid="UHS5xL5r15"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TV조선 추석특집 '한일슈퍼매치 씨름vs스모' 1회에서는 '프로 씨름 vs 프로 스모'라는 방송 사상 최초의 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본격 대결에 앞서 서로의 '당기는 힘'을 보는 줄다리기 사전 경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677af2015e8e48dee77ba4367cf620d98d6ca16fec615959eb67aed2db01faec" dmcf-pid="uXv1Mo1mtZ" dmcf-ptype="general">최근 촬영 당시 한국 씨름팀에서는 설날, 단오, 추석, 천하장사 4대 메이저 씨름 대회 그랜드슬램에 등극한 '씨름 괴물' 김민재가 나섰다. 키 190cm, 몸무게 146kg인 김민재는 "제가 지는 걸 되게 싫어한다, 무조건 이기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일본 스모팀에서는 키 184cm, 몸무게 184kg이라는 역대급 피지컬의 주장 토모카제가 나선다. 김민재의 등장에 토모카제도 "모두가 경계하고 있다"며 긴장했다.</p> <p contents-hash="c1218fbb736cacee6c6f7d7fa9cefe4be4976cd4cb98ab3b420793d6f239cd6a" dmcf-pid="7ZTtRgtsZX" dmcf-ptype="general">긴장감 속에 30초 줄다리기가 시작됐고, 시작하자마자 토모카제가 주저앉아 김민재를 흔들었다. 김민재는 체중으로 끌고 가는 토모카제에게 속수무책으로 끌려가기 시작했다. 이후 김민재는 "줄다리기는 한 번도 져본 적이 없는데 그런 기분은 태어나서 처음이라 많이 당황했다"는 심경을 전했다. 씨름팀의 막내 홍지흔도 "민재 형이 제일 셀 줄 알았는데 쉽게 딸려 가서 깜짝 놀랐다"며 스모의 힘에 경악했다. 본경기보다 더 손에 땀을 쥐게 한 줄다리기 사전 경기의 결과가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725f07ee887b94067e230c92073f399f026a26cfa1868b81cacd17ab67fa534" dmcf-pid="z5yFeaFOXH" dmcf-ptype="general">또한 사전 경기부터 스모팀의 감독 나카무라가 경기 규칙에 항의하며 대결을 거부하는 사태도 벌어진다. 그는 "씨름은 지구력이지만 우리는 순발력"이라며 "왜 너희 룰에 우리가 맞춰야 해? 더는 못 한다"고 항의한 것.</p> <p contents-hash="eb52fdbbf8db0530043b4bc38e59e96eb7cd8ccb9c1dcb81b175c8e73e7f934a" dmcf-pid="q1W3dN3IZG" dmcf-ptype="general">전략분석가 김구라와 캐스터 조정식은 "경기를 그럼 다시 해야 하냐"며 난감해했다. 각국의 자존심이 걸린 만큼 긴장감이 가득한 역사상 최초의 아드레날린 폭발 정면승부 결과가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97c71d595afaefd2877f8946e90de47917564d381628e621d08f6d0c414c738" dmcf-pid="BtY0Jj0CZY" dmcf-ptype="general">한편 '한일슈퍼매치' 2부작은 추석 연휴인 6일과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bR4JvZJq1W"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요태 빽가, '문원과 결혼' 신지 공개 지지... "'두고 봐' 반응 속상" 일침도 10-06 다음 '돌싱' 박지윤, 아이들 최동석에 보내고 친정行 "명절 분위기 제대로"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