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최원영, 강렬 첫 등장 작성일 10-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lsoE7v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0e901add3ba85e5144b28939c195e69efc9a88d80549a3d08086660bc87c9" dmcf-pid="KzSOgDzT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류’ 최원영, 강렬 첫 등장 (제공: 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bntnews/20251006110826350scmj.jpg" data-org-width="680" dmcf-mid="BtL2FqEQ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bntnews/20251006110826350sc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류’ 최원영, 강렬 첫 등장 (제공: 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6cc9e493542ac9604f879878085b2e2f47ac04a1bb309990343f0d61d1dabd" dmcf-pid="9qvIawqydG" dmcf-ptype="general"> <br>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에 첫 등장한 배우 최원영이 중독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d7d37a65f7f06a7864235a4d9b4bb21085003e4d29f77790060626bd6da97cd" dmcf-pid="2BTCNrBWMY"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탁류’ 5회에는 베일에 싸여 있는 인물 대호군(최원영 분)이 처음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대호군은 발설해서는 안 되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이후 스토리 전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고된 바 있어 등장만으로도 큰 호기심을 갖게 했다.</p> <p contents-hash="cac7bd6ff1a7ece2dfb91e88ada64b3115befd6dca5e26bd34637646a331bded" dmcf-pid="VbyhjmbYdW" dmcf-ptype="general">이에 부응하듯 최원영은 완벽하게 대호군 그 자체로 분해 시청자와 만났다. 은은하고 은밀하게 행동하지만 내면은 대범하고 강인한 기운으로 가득 찬 인물로 대호군을 그리며 ‘겉따속차’의 반전을 기대하게 했다. 누구와 마주하든 물러서지 않고 강렬한 눈빛과 기개로 맞서면서도 부드러움을 잃지 않는 대호군의 면면은 강력한 매력 포인트가 됐다.</p> <p contents-hash="df61c3bbed2616cc27fa0ffb085bbdb114a78980e88fcd34f72871f60b22a6dc" dmcf-pid="fKWlAsKGdy" dmcf-ptype="general">이렇듯 최원영은 첫 등장만에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 넣는 연기력으로 작품의 공기까지 바꿔 놓았다. 특히 그가 펼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대호군 맞춤형 캐릭터 분석과 표현력은 ‘탁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한몫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1494af07b464bd61448ed11a53df19b7d7fca2c0b8c00c05d326be2caea1fd10" dmcf-pid="49YScO9HRT"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탁류’ 예고편에는 “섣불리 달려들었다가는 역류에 휩쓸릴 게다. 또한 살생까지 각오해야 하는 일이다. 감당할 수 있겠느냐?”고 경고를 하는 대호군의 모습이 담기며 한 치 앞을 예상하기 힘든 앞날을 암시한 바 있다. 첫 등장만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흐름을 바꿔 놓은 최원영이 이후 얼마나 다채로운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f2b36820af63d63e9e373c7f70243f5f503a3716b4a1d317addf6bf911fa160" dmcf-pid="82GvkI2XRv" dmcf-ptype="general">한편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탁류’는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60ODJj0CiS"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우리집' 역주행 천만뷰..2PM 멤버들 질투 안 해"(요정재형) 10-06 다음 차태현, '철통보안' 김종국 결혼식 사진 최초 공개... 유재석도 못 말렸다 [RE:뷰]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