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하루 새 수지 손절 정서적 가해자 돼…수익 5분의1 토막” 작성일 10-0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8kg 요요’ 수지 “집에서 혼자보내…식단 부담 NO”</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tB2xTN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003f38447a5d200a8f8e335d65bcd57966f498c6dff864a371f89e244a27d" dmcf-pid="3VFbVMyj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필립, 박수지 씨. 사진l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박수지 씨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today/20251006114202316gcuq.jpg" data-org-width="700" dmcf-mid="1gnEmv6F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today/20251006114202316gc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필립, 박수지 씨. 사진l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박수지 씨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2b2ed6ca938ddda4582eef7cf40542811bad580282916a700bd8710358be01" dmcf-pid="0f3KfRWA1T" dmcf-ptype="general"> 가수 류필립이 친누나 수지 씨와의 불화설을 인정하며 그간의 속사정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f4added1ce30b01c07cdd913a7015059286c012034798694dff788babb177747" dmcf-pid="pyEly1nb1v"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지 누나의 대한 오해 그리고 궁금증을 힘들게 말씀드립니다’ 영상을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f42241710109ebdb70a714f136e90075643c2f90fc78ccffb38de0e7faee803" dmcf-pid="UWDSWtLK1S" dmcf-ptype="general">그는 수지 씨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다이어트를 억지로 하면 안 된다. 80kg까지 빼 건강해 보이고 좋아 보일 수 있지만 행복과는 거리가 멀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9203db5649b4ca9ca4823b178a8d74133dd10eaf01b28e026e52cdea94b8fe04" dmcf-pid="uYwvYFo9Gl" dmcf-ptype="general">이어 “누나가 그만하고 싶다고 해서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었다. ‘운동하기 싫다’고 하더라. 우리가 지원을 많이 해준 것은 여러분이 아시겠지만 싫다는 사람을 제어하거나 강행할 수 없었다. 누나가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것이 목표였고 거기까지 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f2f68b0838c999b2cffb020a104af8fe6dde26a3a808d1ecd4c7de8f66b8d80" dmcf-pid="7GrTG3g2th" dmcf-ptype="general">특히 “150kg 당시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안전 구간’까지는 도와주자 싶었다”면서 “미나 씨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 우리 가족을 도와주고 전폭적인 지원을 해줘서 감사할 뿐이다. 누나에게 ‘다이어트 하냐’고 물어보면 스트레스고 통제하는 느낌이 들 것이다. 그래서 아예 신경을 안 쓴다. 나도 힘들어서 집으로 부르지 못했다. 빨리 매듭을 지어야 하는데 얼굴을 보기가 힘들다. 1년 동안 미친 듯이 서포트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되어서 나도 힘들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22353d8b073ae850aa48da2291b5113dd155c6934fa5cb6e00564520cb0e283" dmcf-pid="zHmyH0aVt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재 수지 누나 혼자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하고 있다. 혼자서 하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더 이상 도와주지 않는다. 도와줄 필요 없다고 해서 더 이상 같이 할 이유가 없다. 수지 누나와 인연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99b080dcd3d0e93a7cdcd65f62d53942fd80a846df69b6923b441b66f49127" dmcf-pid="qXsWXpNf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수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today/20251006114203843qllu.jpg" data-org-width="658" dmcf-mid="tK8igDzT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today/20251006114203843ql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수지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79ec20da07c8a2cdc3b3fbe5c153df6c163279050120c059669222834d57de" dmcf-pid="BZOYZUj4XO" dmcf-ptype="general"> 이후 손절성 절연설 등이 계속 나오자 류필립은 4일 ‘하룻밤 사이에 수지와 결별하고 절연한 정서적 가해자가 되었습니다’ 제목의 새 영상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37c933072fc94f9c3f3408fe6f6ded05a236f778aa69febf87a1d30547bb5acb" dmcf-pid="b5IG5uA81s" dmcf-ptype="general">그는 “누나의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드리고 싶었다.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뀌어가는 과정을 통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서로 동의하에 시작했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a77304aaa766796a54627ebf93be29f085485c22f9613880922632cb8ce0e8d" dmcf-pid="KAxgAsKG5m"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 누나와 연락하고 왕래하던 사이가 아니었다. 몇 년 동안 연락을 안 하다가 어느 날 연락해서 만났는데 150kg인 누나를 본 것”이라며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갑작스럽게 다이어트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가족으로서 절연하고, 연을 끊고 맺을 관계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17b58428c6aa516a149167b7e40834a0942405e3817a5540efea6dc6df53c5a" dmcf-pid="9cMacO9HHr" dmcf-ptype="general">‘수익 배분 문제 아니냐’는 질문에는 “누나에게 매달 얼마를 줬는지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한다. 어느 누구도 잘못한 게 없는데 금액을 이야기하면 잘잘못을 따지게 된다. 아무 일이 없었던 것처럼 마무리하기 위해 돌려서 말씀드린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fbaa113b7aac1f2df0c278319403abd14b8303bbcb3c329407e6a9d7d0fcfa6" dmcf-pid="2kRNkI2XYw" dmcf-ptype="general">또한 “누나가 춘천에 살 때는 너무 힘든 일을 하고 있었다. 감정 노동을 하는 분들은 다이어트하기 힘들고, 우리가 옆에서 케어하면 좋으니 서울로 와서 다이어트를 시작하자고 한 것”이라며 “직업도 내려놓고 오는 거니까 월급을 준 것이다. 미나 씨가 엄청나게 많은 지원을 해줬다. 누나가 인플루언서를 하고 싶다고 해서 도와주느라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444be154a74a405e60d870fcbbd9683bea8ad61ff8df526a83f7d12f4707844" dmcf-pid="VEejECVZZ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튜브 수익은 오히려 적었다. 그 전에도 유튜브 구독자는 50만명 이상이었고 수지 누나와의 다이어트 프로젝트 이후 알고리즘이 무너져서 수익이 많게는 5분의1토막이 났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40aedfdddd8dfff928b1658202ffde560636b1d57eeb56a65300c5e8ee79608" dmcf-pid="fDdADhf5ZE" dmcf-ptype="general">더불어 “누나가 최근 108kg 몸무게를 공개했더라. 다시 열심히 하려고 스스로 약속 차원에서 공개한 것 같다. 좋은 현상이다. 응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ddf88bc33eba56186563efc42699dc1f1638691335363224593714cca25e17" dmcf-pid="4wJcwl411k" dmcf-ptype="general">다음 날인 5일 수지 씨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은 집에서 혼자 보내는 하루를 기록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나를 돌보는 시간. 운동은 쉬었지만, 마음은 충분히 움직였던 하루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일상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일상기록 #감정일기 #단단한 마음”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b12ea32018086b06860180e41fb1d8c1ac3965d4ffdac29f72ccc6e20fec3d" dmcf-pid="8rikrS8tGc" dmcf-ptype="general">수지 씨는 영상을 통해 “아이들이랑 있는 시간이 제일 평화로워요. 혼자 있는 시간엔 시간을 정리해요. 요즘은 식단도 부담없이 즐겁게 먹고 있어요. 운동은 쉬었지만 마음은 충분히 움직였던 하루였어요”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 싹 털렸다…박나래→솔비, 자택 절도 피해 입은 연예인 [리-마인드] 10-06 다음 BTS RM, 소신 발언 화제…“결혼은 선택, 외로움 도피 수단 아냐”[스경X이슈]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