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10명 중 6명, AI 재태크 유행 뒤처질까 불안 작성일 10-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mCXpNf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9dcdbc33adbff4c5cc51fdb668fbcba2c755cbde348090012fd016e6456ba" dmcf-pid="KbshZUj4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etimesi/20251006115649663kvcu.jpg" data-org-width="700" dmcf-mid="BzhTFqEQ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etimesi/20251006115649663kv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930c4c5fe40f349329edbf10dfbb14c8ddff6f9ebc8e99b44fd2323ae9e3e4" dmcf-pid="9KOl5uA8sB" dmcf-ptype="general">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에 투자 정보나 전략을 묻는 'AI 재테크'가 유행하는 가운데, 국내 성인 10명 중 6명은 이런 흐름에 뒤처질까 봐 불안감을 느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p> <p contents-hash="6850552d56ba7de2a908fa8d247fd7e1c7d5375752d4b3336f97e35b9ba6cb38" dmcf-pid="29IS17c6Iq" dmcf-ptype="general">한국언론진흥재단은 최근 국내 20~60대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생성 AI 확산에 따른 AI 불안 경험'에 관한 설문 조사를 진행, 이 같은 결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5a98426af1badc74d04dbaf40f874ca21dd631274b1c891d91a42e3ba6ee498" dmcf-pid="V2CvtzkPOz" dmcf-ptype="general">이 설문은 생성 AI로 가장 많이 하는 생산적 활동인 '업무 관련 지식 습득', '재테크', '본인과 자녀의 학습·교육' 등 3가지를 제시하고 이 같은 AI 활용 추세를 제대로 못 따라갈까 봐 불안을 느끼는지를 물었다.</p> <p contents-hash="f7cd1d8c7ab6e148594fa9f22d4e088279da62ed286e0f78f13aee7a75ac47cd" dmcf-pid="fVhTFqEQr7"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AI 재테크 유행에 잘 적응하지 못해 불안하다는 답변율은 59.1%로 집계됐다. AI 기반 업무 지식 습득에 대해 불안감을 느낀다는 반응은 67.2%, AI 교육·학습 붐과 관련해 초조하다는 이들은 54.9%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261d1ca98c35c5a4bdd2612debe90a50ef7598e5e61ab5ae4914d53bb24119d1" dmcf-pid="4fly3BDxIu" dmcf-ptype="general">금융투자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AI 재테크는 증권사 보고서나 재무제표 요약을 시키는 것부터 중장기 투자 전략이나 특정 종목·펀드의 매수 여부를 AI에 묻는 것까지 그 범위가 매우 넓다.</p> <p contents-hash="7c27c89e57dc6fb20d1db0d2fe7ea983dc72feab9da446cd6b24a87d9bf3fe5b" dmcf-pid="84SW0bwMrU" dmcf-ptype="general">언론재단 양정애 연구위원은 설문 관련 보고서에서 “AI 재테크에 대한 불안감은 연령별로는 30∼50대의 답변이 많았고, 특히 30대는 64.5%가 불안하다는 답을 내놔 그 비율이 가장 높았다”며 “이는 30대가 사회·경제 활동의 초기 단계에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크고 AI를 잘 활용하려는 수요도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aedd5cbf8f8e278f7c5a5cf85e3fee8bf7e265665b11fc2c4c0ef47e379d798" dmcf-pid="6lPRjmbYmp" dmcf-ptype="general">실제 재테크에 생성 AI를 쓴다는 이들은 전체 설문 참여자 중 35%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2d18d4fab73acf521673db9222ba287dba4a0b751be664b076558fc38f678b11" dmcf-pid="PSQeAsKGm0" dmcf-ptype="general">한편 금융 전문가들은 중요한 투자 판단을 할 때 개별 AI의 답변을 '팩트'로 맹신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한다.</p> <p contents-hash="c27322fc7ba470c3bac7334effcdeb2638ceba2eda47663df35bf459c129c91e" dmcf-pid="QvxdcO9HO3" dmcf-ptype="general">최근 생성 AI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좋아지면서 사실과 동떨어진 답을 사실처럼 내놓는 환각 현상이 크게 줄긴 했지만, 지금도 AI가 비상식적 진단을 할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50f04757e2c1dc77b43c5bdc1e63e333a507eda4dace50af18a23d537797d302" dmcf-pid="xTMJkI2XIF" dmcf-ptype="general">이정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 연구위원은 “재테크 분석에서 생성 AI 모델마다 고유의 편향성이 존재하는 데다 같은 제품도 유료·무료 버전의 답변이 다를 수 있다”며 “개별 AI의 답변은 여러 경로를 통해 비교·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0e42411e9f5ac770adaae6aa0955217bbd5edd0682a1c73e33e5fe0bfa23ea2" dmcf-pid="yQWX7VOJmt"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子 윤후도 볼텐데" 윤민수, 전처와 재산 분할 생중계..'역대급 이혼팔이' 비난 [SC이슈] 10-06 다음 김종국 결혼식 사진 공개한 차태현 "너무 예뻐서…"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