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윤후도 볼텐데" 윤민수, 전처와 재산 분할 생중계..'역대급 이혼팔이' 비난 [SC이슈] 작성일 10-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PchGRu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6e840d84d546fc27fd49fd298623a25ed77bc3538f6b750bf24985d4f1a100" dmcf-pid="6ZIFKPSg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115625840vjfi.jpg" data-org-width="700" dmcf-mid="2zlpVMyj0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115625840vjf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d0311ecbc38e1e1a58f3f312d65c22eefb60b1a45c55534ecdc5bbea127c6" dmcf-pid="P5C39Qva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115626008mwvr.jpg" data-org-width="700" dmcf-mid="VM5VdN3I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115626008mw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8f21a18140ede8535a6fb3fa432e7bebce92a930aeb3a12705781de3499083" dmcf-pid="Q1h02xTN7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윤민수가 전처와 재산 분할하는 모습까지 공개한 가운데, </p> <p contents-hash="0ef588540438dcfc721bbd379cf56d1759c480513e10af632a8bc32866c9991d" dmcf-pid="xtlpVMyjuB"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는 윤민수가 출연하는 예고편에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aa9a5aa8f17554064c0e070fb0f400b2a1914ace1df723d97b6d0e1a7694e2c" dmcf-pid="yo8jIWxp3q" dmcf-ptype="general">거실에 앉아있던 윤민수는 "후 엄마, 잠깐만"이라며 전처를 불렀다. 이사를 2주 남기고 각자의 물건을 정리하자는 거였다. 전처는 "윤후 아빠 물건이랑 내 물건에 스티커를 붙이자"라며 스티커를 꺼냈고 두 사람은 각자의 물건에 스티커를 붙이기 시작했다. 고요 속 "TV는 내가 가지고 간다", "나는 위에 것 가지고 갈게"라는 말만 오갔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윤민수 어머니는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c20a48486afab9841ec707bb938d2ab26668919c9a83eab027f04d85bac082df" dmcf-pid="Wg6ACYMUFz" dmcf-ptype="general">어떤 물건을 두고는 티격태격하기도. 전처는 "나도 가져가고 싶은데? 원본은 네가 가지고 있으니까 이건 내가 가지고 갈게. 이거 윤후 아빠가 나한테 보내준 거야"라고 말했고 이를 본 스페셜 MC 조우진은 "이런 이혼의 형상화는 처음 봤다"라며 깜짝 놀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fdb9eb239b02d75fc2dd6bb048934ebded45d42e15d055a13f21c02cada3d2" dmcf-pid="YaPchGRu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115626181ltvo.jpg" data-org-width="1094" dmcf-mid="fUHKMo1m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115626181lt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360f4a14c5a875b5ae18fbc72261f39fdc89a704fe999616f657f93b80839a" dmcf-pid="GJ2orS8tpu" dmcf-ptype="general"> 결혼 사진을 두고도 의견은 엇갈렸다. 전처는 "우리 사진은 버려야 하나?"라고 말했지만 윤민수는 "아니 이건 그냥 뒀다가 윤후가 나중에 장가갈 때..."라며 얼버무렸다.</p> <p contents-hash="82b034b9907b09f2af03830663077a05d3f2677ca665c170ef059a2b0f09ccfc" dmcf-pid="HiVgmv6Fu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아들 윤후 군을 뒀지만 지난해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특히 두 달 전인 8월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이혼 후에도 한 집 살이를 하는 모습을 보여 위장 이혼설까지 돌았다. 서류상 이혼은 진즉에 끝났지만 집이 팔리지 않아 불가피하게 동거 중인 상황이었다고. 당시에도 두 사람의 상황을 이해하는 반응도 있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해되지 않는다", "이런 사생활까지 우리가 알아야 하나" 등 부정적인 시선도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d97b9f4c298cded9505efb198c4052e812713a5b7a7e29c49db000f39537c433" dmcf-pid="XnfasTP37p" dmcf-ptype="general">이번 역시 잡음이 나왔다. 윤민수와 숱하게 방송 출연을 하며 얼굴을 알린 아들 윤후 걱정, 다시금 피로감을 호소하는 글까지 다양했다. "윤후 생각하면 이런 방송은 그만하는 게 좋겠다", "이혼 과정을 영상으로 찍고 이걸 엄마는 보고 앉아 있고..", "이런 건 개인 방송에서나 하는 거 아닌가", "하다 하다 이혼한 부부가 재산 나누는 것도 만드네. 수신료 아깝다" 등의 의견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ZL4NOyQ070"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박예니, 안내양→워킹맘 착붙 캐릭터 소화력 10-06 다음 성인 10명 중 6명, AI 재태크 유행 뒤처질까 불안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