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만 100억…잘나가던 '뚝딱이 아빠'의 읍소 "은행에 다 뺏기기 직전" 작성일 10-0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6LZUj4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a6cbf53661bc0cc51d14b81051ab21c9969f4490f3c4c975ea93a85321a0e" dmcf-pid="quPo5uA8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report/20251006122056367rbel.jpg" data-org-width="1000" dmcf-mid="73TFLkuS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report/20251006122056367rbe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499ab1d352fb07ba4934a50919753c6332bd1230e98aa094b1a984c78326f4" dmcf-pid="B7Qg17c6YC"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뚝딱이 아빠로 이름을 알린 코미디언 김종석이 사업난으로 어려워진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5b47b6f5e7d59104b44e7638682d266d5dca3b3dcd98236ca13f5581cfd1903" dmcf-pid="bzxatzkPHI"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채널 '표영호TV'에 모습을 드러낸 김종석은 "은행에 다 뺏기기 직전"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영상에서 표영호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방문한다. 해당 카페는 김종석이 운영하는 곳으로 전국에 3개 지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eed52b31e3dfbc02bcd6afb46bde1ca5d600bac7062c9a72bdb891f4c855244" dmcf-pid="KqMNFqEQXO" dmcf-ptype="general">표영효는 김종석과 만나 "(사업이) 망했다더니 괜찮아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김종석은 지난해 9월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대형 카페 운영 이후) 현존하는 빚이 100억 원 정도 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a75c7d2edc923401cac0f2831349c222b2fe42996020075e4c4a5f104ef7015" dmcf-pid="9BRj3BDxts" dmcf-ptype="general">표영호가 "지금도 행사를 많이 나가는데 그 돈은 어디에 썼냐"고 질문하자 김종석은 "은행 이자로 들어간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9a830c3d104f62bc8bf573c6da21866f98c46e5da55b2a35e3af6be355b793f" dmcf-pid="2KdcpKrRZm" dmcf-ptype="general">김종석은 운영 중인 사업에 대해 "재산 증식보다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빵 카페를 시작했고, 고향과 비슷한 분위기인 한강변에 빵 카페를 열었다"며 "현재 (사업을 운영한지) 11년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594e78e29c389e673af389da3379fbf4592583893e8def66c0ff305e75ec18" dmcf-pid="V9JkU9meZr" dmcf-ptype="general">현재 상황에 대해선 "은행 이자가 높아지니까 이자를 감당할 수 없게 됐다"며 "감당하기 위해 집을 먼저 팔아 3년을 버텼고 전세금도 뺐다"고 토로했다. 사업 빚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 1호점에 22억, 2호점에 28억, 3호점에 50억 총 1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cf47987f0c8cea0834da7687de1204241b8b13c16b3965f3191a18187c1d299" dmcf-pid="f2iEu2sd1w" dmcf-ptype="general">1983년 MBC 3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김종석은 EBS 어린이 프로그램 '딩동댕 유치원'에서 뚝딱이 아빠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p> <p contents-hash="c2b95d1ed7b780e882fd0c40043ee67ad9f9f26f6411a36425052df82167e859" dmcf-pid="4VnD7VOJ1D"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채널 '표영호TV'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사실 담배 못 끊어, 양심의 가책” 홍진경 대신 쓴 반성문(도라이버) 10-06 다음 '난 결혼 안 해' 외쳤던 ★들…운명의 상대 만나 백년가약 [리-마인드]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