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사실 담배 못 끊어, 양심의 가책” 홍진경 대신 쓴 반성문(도라이버) 작성일 10-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gr7VOJ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1c16ebeb9222ef0fbc472c9c8422d0da80d101b25f1ab173b75bcdd6079f9" dmcf-pid="bGamzfIi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121749078lwcz.jpg" data-org-width="640" dmcf-mid="qkZ7NrBW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121749078lw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KHNsq4Cn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d74c146230da2c52fdbc146464942ed82360ccb9e7e10436d896dd6c31b8e53d" dmcf-pid="9XjOB8hLlY" dmcf-ptype="general">'도라이버' 김숙이 절친 홍진경이 대신 쓴 자신의 반성문을 읽었다.</p> <p contents-hash="cc7dd5970185023ebaa976cee40ae995422b1f49d3b7c5d452180d0bc272163a" dmcf-pid="2r6nG3g2vW" dmcf-ptype="general">10월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는 '대역죄인 유배 생존기'로 꾸며져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역대급 빌런 5인조로 변신해 남이 써주는 신랄한 반성문을 읽었다.</p> <p contents-hash="99620dcdd9170a3c054d031ead2245bf0784627d6dcbf4f31ddd0409ef49793f" dmcf-pid="VmPLH0aVWy" dmcf-ptype="general">김숙은 "오늘은 여러분들께 그동안 감춰왔던 저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려고 한다. 이미 눈채치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 아직 담배를 못 끊었다. 방송에서 여러 번 '숙이는 노담'이락 외칠 때마다 양심의 가책이 일어 솔직하게 고백하고 싶었으나 이에 반성한다. 녹화가 잘 되고 스트레스 없는 날 삼시세끼 식후땡 딱 세 개비로 버틴다. 솔직히 담배 연기에 모든 걱정과 시름을 날려버릴 때면 이만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이제는 식후땡 세 개비만 피우는 걸로 약속드리겠다"고 고해성사 했다. 이는 홍진경이 대신 쓴 반성문인 것.</p> <p contents-hash="4bf207421aa27df17614178841935d7cfe0a8d35f83b6cd3ba6b4a132d416357" dmcf-pid="fsQoXpNfhT" dmcf-ptype="general">이어 "이왕 반성하는 거 한 가지 더 하겠다. 저 사실 얼마 전에 프러포즈를 받았다. 구본승 씨도 윤정수 씨도 아닌 구치소에 있었던 제 첫사랑이 얼마 전 출소했고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받았다. 이러한 사실을 속이고 방송 콘셉트에 눈이 멀어 마치 구본승 씨와 썸을 타는 것처럼 보여드려 이 또한 양심의 가책이 있었다. 이에 반성한다. 방송에서 걸크러시인 척 남자에게 관심 없는 척 했지만 사실 저 '남미새'다. 제 첫사랑 구치소 그분과 아직 살림을 합친 것은 아니지만 좋은 소식 생기는대로 바로 말씀 올리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4OxgZUj4C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8IMa5uA8v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국민 안방 싱어롱‘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관전 포인트 4 10-06 다음 빚만 100억…잘나가던 '뚝딱이 아빠'의 읍소 "은행에 다 뺏기기 직전"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