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를 향해 나아간다! 2026 밀라노 시즌 시작, '여제' 최민정 출격, '람보르길리' 김길리도 함께 작성일 10-06 3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06/0002234291_001_2025100613111097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쇼트트랙 종목 역사상 역대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는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m 3연패를 향해 시동을 건다.<br><br>최민정은 오는 9일부터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2025-2026 ISU 쇼트트랙 월드 투어 1차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br><br>이번 시즌은 2026 밀라노 올림픽이 열리는 시즌으로 평소와 달리 월드 투어를 축소해 6차가 아닌 4차 대회까지만 운영한다. 1~2차 대회는 몬트리올에서 열리며 3차는 폴란드 그단스크, 4차 대회는 네덜란드 도르드헤르트에서 개최한다.<br><br>올림픽 디펜딩 챔피언이자 지난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도 여자부 1,500m 대회에서 1위에 오른 최민정은 첫 대회부터 우승을 노린다. 소속팀 동료인 김길리(성남시청)와 크리스틴 산토스 그리즈월드(미국), 잔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 등이 유력한 경쟁자로 꼽히는 가운데,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서도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br><br>이 외에도 1,000m도 1위를 노리며 500m의 경우 메달권 진입에 도전한다.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전 종목 세계 랭킹 1위였던 최민정이기에 한계는 없다는 평이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북한 리숙, 세계역도선수권대회서 '세계 신기록' 우승 10-06 다음 '상대 조롱' 유주상에 TKO 승리, 산토스의 분노 "상대 무시하지 마라" [UFC]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