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명소 정보 한 눈에"⋯네이버·카카오, 방한 외국인 공략 작성일 10-0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분기 외국인 이용자 겨냥 캠페인⋯방한객 증가 대응하며 접점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rwy1nbTD"> <p contents-hash="8e50f4992cc5c40018155c2fbd21791a1864fcca8507815e10b2560720fae801" dmcf-pid="YNmrWtLKvE"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양대 인터넷 기업 네이버와 카카오가 인지도 제고에 주력하며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34e00c88451ed41d6b82cc7a6e451a0eb9e64a31d26b3dbc88ffaef7c9147f" dmcf-pid="GSZXzfIi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명동에서 관광객이 진열된 상품을 보고 있다. 기사와 무관한 사진. [사진=픽사베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inews24/20251006132648138kydv.jpg" data-org-width="580" dmcf-mid="yf84ncUl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inews24/20251006132648138ky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명동에서 관광객이 진열된 상품을 보고 있다. 기사와 무관한 사진. [사진=픽사베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d4331896afff16d11f15e1810341e4ee9a270a7d23e46269504e36ccc55e93" dmcf-pid="Hv5Zq4Cnhc" dmcf-ptype="general">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오는 12월 15일까지 한국의 인기 명소를 소개하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진행한다.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로컬(지역) 문화를 더 잘 경험할 수 있도록 네이버지도를 통해 음식점이나 카페, 쇼핑, 복합문화공간 등 다양한 장소를 소개한다.</p> <p contents-hash="8f07e9c6fc2fc0a1c340b4c29b17c22bf4734ff0e7c0ffde27337e1dc440a9fb" dmcf-pid="XT15B8hLWA" dmcf-ptype="general">캠페인에서 소개되는 음식점, 카페, 문화공간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고속버스나 렌터카 이용 시에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서울 뿐만 아니라 연내 국제 행사가 개최되는 부산과 경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더 편리한 한국 여행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41e2321141ab1a6e19638764eeef2ef199d47bdb3e86007660d441d7726f350" dmcf-pid="Zyt1b6lovj" dmcf-ptype="general">카카오도 오는 11월 30일까지 '카카오 트래블 팩' 캠페인을 진행한다. 카카오톡과 카카오맵(지도), 케이라이드(택시)가 중심이 된다. 카카오의 서비스를 통해 낯선 곳을 여행하며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한국 여행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인천공항 터미널, 공항철도, 카카오T 택시, 명동·청계천·서울역 등 여행객의 이동량이 많거나 관광을 위해 자주 찾는 랜드마크 중심으로 옥외 광고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알린다.</p> <p contents-hash="60f5762886b61f8183c238547781c002b7647e6719a7acfd8de5c07eddcecfb5" dmcf-pid="5WFtKPSgSN" dmcf-ptype="general">네이버와 카카오는 각자 주력하는 검색과 메신저로 국내 이용자 기반을 갖추고 있다. 여기서 나아가 방한 수요 증가 흐름에 맞춰 외국인 이용자와의 접점도 확대하는 모습이다. 연장선에서 각 사가 제공 중인 서비스의 다국어 지원 강화 등도 이어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길을 찾을 때 가장 많이 쓰게 되는 지도 서비스를 필두로 회사에서 제공하는 다른 서비스들까지 자연스럽게 접하게 될 수도 있는 만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반적인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주력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824710f84901fd0ed4ede8e86428c417d9c2dda9e51c4dcfd557e2b4714c151" dmcf-pid="1Y3F9QvaWa"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8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238만명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2019년 같은 기간 대비 107.9%로 회복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OTT) 서비스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흥행 효과에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조치 시행 등으로 가을과 겨울에도 방한객의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p> <address contents-hash="82d4baa03a7a82a6dbdc7c3321d3adc5bb088f7e66c088f9e0143b93a4de6a35" dmcf-pid="tG032xTNCg"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렇게 예뻐도 되나..이즈나, 꽃한복 입고 추석 인사 10-06 다음 홍진경 "재혼 발표한 적 없어…예능은 예능일 뿐"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