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다이, '드라우닝' 다음은 '베텔기우스'다... 갈라쇼 출격 ('한일가왕전') 작성일 10-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StVMyj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259db32fae889175d5d622279d5fb6a16f07340424e855c06152420f1a75bf" dmcf-pid="69pfoE7v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report/20251006132950229ncme.jpg" data-org-width="1000" dmcf-mid="485BeaFO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report/20251006132950229nc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f3a5e6e4ff87fc23c948003f468f10078f709321f322efab2694b87a20d0d9" dmcf-pid="P2U4gDzTZ7"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J-ROCK 천재보컬 타케나카 유다이가 ‘드라우닝’에 이어 ‘베텔기우스’로 열정 무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a0b23bd73edb70a5c5514690120ded044352ca075f6d49567694deb0a8d232a6" dmcf-pid="QVu8awqy1u" dmcf-ptype="general">오는 7일 방송되는 MBN ‘2025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 유다이는 J팝에 대한 편견을 깨며 한국에서 큰 히트를 한 명곡 ‘베텔기우스’를 선보이며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완성한다.</p> <p contents-hash="5a3ceed293e1fe07a90da7357afea423534e2f89f2df86877ca76bbf7ea92e71" dmcf-pid="xf76NrBWZU" dmcf-ptype="general">‘베텔기우스’는 원곡자인 유우리조차 가장 부르기 어렵다고 꼽았을 정도의 상당한 고음과 쉴 틈 없이 진성과 가성을 오고 가야 하는 고난도 테크닉을 요구하는 곡. 유다이가 특유의 청량감 있는 보이스와 고음으로 만들어낼 유다이표 ‘베텔기우스’는 어떤 색깔일지 기대감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5a614aa144e81acab6aa08ed3d0f4b4e7430be1a572af12cb77376539c7e98ad" dmcf-pid="yCkS0bwMXp" dmcf-ptype="general">일본 내 티켓 완판남이자 J-밴드씬을 이끄는 천재 보컬 유다이는 지난달 30일 종영된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에서 ‘현역가왕 재팬’ 가왕으로 자국의 명예를 걸고 팀을 이끌며 짜릿한 승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a7cd47405f0af20d5cff40ec839d3697ccd39e0a28080357f47b68cce7f4148c" dmcf-pid="WhEvpKrRt0" dmcf-ptype="general">특히 유다이는 ‘2025 한일가왕전’ 출연 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과 ‘트롯가왕’ 채널을 통해 공개된 단 4개의 무대 영상(‘Walking With You’, ‘Pretender’, ‘I Love You’, ‘Endless Rain’)이 겨우 한 달 남짓한 시점에 조회 수 총합 1천만 뷰를 훌쩍 깨부수는 대기록을 세우는가 하면, 출연을 알리는 콘서트마다 매진 사례를 일으키는 신드롬을 낳고 있다.</p> <p contents-hash="b2efd79f44a607649339e6205b1003359464271b9db2b5232ea26a3597b2bb50" dmcf-pid="YlDTU9met3"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유다이가 지난 본선 3차전 마지막 무대에서 처음으로 한국어로 부른 우즈의 ‘드라우닝’ 무대는 초고속 속도감으로 최단기간 200만 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초미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a18c12ec636a01279acb7fb5bd59f8d0a6070a41e7c6e51e50b75ad585336903" dmcf-pid="GSwyu2sdYF" dmcf-ptype="general">이에 유다이는 영상에 직접 댓글을 달아 “한국어 곡을 처음 불러서 발음이 잘 안 될 수도 있지만, 많이 연습해서 불렀다”라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의 모두가 너무 좋습니다”라고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립니다. 노벨브라이트의 음악도 꼭 들어주세요”라고 깨알 같은 감사 인사를 전해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p> <p contents-hash="5a3044a995a542098cc01dd5d46533e3f6e74c0923f707428b4b747ecae26b9c" dmcf-pid="HvrW7VOJZt"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한일가왕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운 40세' 주우재, 40kg대라고?…이이경 등에 안착 "남자 업은 것 같지 않아"('행뭐') 10-06 다음 ‘노담’이라더니…김숙, “담배 못 끊어, 하루 세 개비만 피겠다” (‘도라이버’)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