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선물 받은 요넥스·삼성생명...전국체전 배드민턴 2연패 작성일 10-06 33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5/10/06/0000322719_001_20251006134018425.jpg" alt="" /><em class="img_desc">요넥스 배드민턴단 선수들이 부산 전국체전에서 2연패를 이룬 뒤 기뻐하고 있다. 요넥스 코리아 제공 </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br>요넥스와 삼성생명이 한가위 명절을 맞아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br> <br> 6일 대한배드민턴협회(회장 김동문)에 따르면 요넥스와 삼성생명은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사전 경기로 열린 배드민턴 남녀 일반부 단체전에서 나란히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br><br> 서울 선발로 나선 요넥스는 5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경북 선발 김천시청을 접전 끝에 3-2로 눌렀습니다.<br> <br> 입대한 노진성(상무)이 합류한 요넥스는 전혁진과 박상용이 제1단식과 제2단식을 차례로 이겨 2-0까지 앞섰으나 복식 2경기를 모두 내줘 2-2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마지막 제3단식에서 올해 요넥스에 입단한 스무 살 신예 이선진이 조현우를 2-1(21-18, 16-21, 21-8)로 눌러 우승을 결정지었습니다. 이선진은 이번 대회의 정상에 오를 때까지 경기마다 단식에서 승리를 낚아 일등 공신이 됐습니다.<br><br> 지난해 팀 창단 후 첫 전국체전 우승을 차지한 요넥스는 신구 조화에 힘입어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셔틀콕 명문구단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입니다.<br><br><span id="img_1"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5/10/06/0000322719_002_20251006134018519.jpg" alt="" /></span></span><br> 관련자료 이전 애만 다섯 이동국♥이수진, 다둥이네 추석은 달라 “북적북적, 도와주는 것 맞지?” 유쾌 10-06 다음 [부음]최창걸씨(고려아연그룹 명예회장) 별세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