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연하와 파혼' 함소원 "나를 못 보는 게 벌일 것"…中 재벌 2세와 연애 회상 [전문] 작성일 10-06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J8AsKG1T">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z2i6cO9Ht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54430bdf8ce65980effa3998da05a7c0ddceb4129e23976928a3c8bf54f2e9" dmcf-pid="qVnPkI2X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함소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141447129mswj.jpg" data-org-width="639" dmcf-mid="uQoxDhf5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141447129ms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함소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7f3ae837d3878f5ed9645fa1a897ca8defe5eab8fe6533e66176fde8135b0f" dmcf-pid="BfLQECVZ1l" dmcf-ptype="general">배우 함소원이 자신의 과거 연애사를 회상했다.<br><br>함소원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8년 중국에 도착해 바쁜 나날을 보냈다.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니 37세가 됐고 많은 페이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아이와 가정을 꿈꿔 거절했다"고 말문을 열었다.<br><br>이어 "세상 떠들썩한 연애가 끝난 때 나의 나이 39살. 세상이 끝나는 것 같았다. 살면서 안 되는 것 없이 이뤄봤는데, 안 되는 것도 있구나를 실감하면서 화가 났다"며 "베이징 어디를 돌아다녀도 그와 다니던 곳이였다. 새로운 남자를 만나려 해도 그의 손길이 안 닿는 곳이 없었다"고 회상했다.<br><br>그러면서 "천천히 떠날 준비를 했다. 세상에서 나를 못 보는 고통을 주고 싶었다. 나를 못 보는 것이 상대에게 벌이라고 생각한다"며 상대에게 이별을 고했음을 암시했다.<br><br>함소원은 2010년 9월 중국 재벌 2세 장웨이와의 열애설에 휩싸였었다. 이후 4년 만인 2014년 결별을 발표했다.<br><br>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생활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지난해 8월 진화가 "함소원이 때렸다"며 돌연 눈 밑과 코에서 피가 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br><br>이후 그는 "오해의 글을 썼다"라고 해명했지만, 함소원은 "2022년 12월 정도에 이혼했다"면서 진화와의 이혼을 공식화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줬다. 그러나 "이혼 사실을 공개했으니 헤어져야 했는데 딸이 어리니까 못 헤어지겠더라"면서 동거 중인 사실을 알려 혼란을 가중시켰다.<br><br>최근에는 MBN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재결합 가능성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며 "진화 씨 나이가 얼마나 새 출발 하기 좋은 나이냐. 그렇게 한다고 해도 할 말이 없다"며 덤덤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딸의 졸업식에 함께 참석해 이목을 끌었었다.<br><br><strong>이하 함소원 SNS 전문</strong><br><br>2008년 중국에 도착해 몇 년이 흘렀다 …<br>그렇게 나는 중국에서의 활동 드라마와 영화 광고에서 행사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br>1년 2년.. 3년 4년 ..이제는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고 하니 내 나이 36, 37.<br>나는 내가 연예인이라고 특별하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이 그냥 바쁘게 살다가 37살이 되니 점점 생각이 달라졌다<br>나에게 더 큰 기회 더 좋은 영화 드라마 더 많은 페이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아이와 가정을 이루는 것은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이제껏 가져보지 못한 행복한 가정을 꿈꿨다<br>그래서 나는 많은 일들을 거절했다 당시 중국인 매니저와 정말 일년에 1번 정도 일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 짓고 나머지 생활은 결혼 후 나의 아이 2세를 갖기위한 노력!<br>운동과 일주일에 콩 미역 곁들인 음식 먹기 술 입에 대지 않기 담배는 누가 피우는 향도 맡지않기!<br>몸 관리를 하며 결혼을 준비했다!<br><br>세상 떠들썩한 연애가 끝난 때 나의 나이 39살. 세상에 나는 세상이 끝나는 것 같았다. 살면서 안 되는 것 없이 이뤄봤는데 안 되는 것도 있구나를 실감하면서 화가났다<br>뭐든 열심히 하던 내가 연애도 그토록 열심히 했는데<br>결과가 안 주어지니 화가 났다.<br>베이징 어디를 돌아다녀도 그와 같이 다니던 곳이였다<br>누구를 새로운 남자를 만나려 해도 그의 손길이 안 닿는 곳이 없었다<br><br>나는 천천히 떠날 준비를 했다 헤어지려면 확실히 헤어진다 세상에서 나를 못 보는 고통을 주고 싶었다 나는 떠난다<br>나는 항상 이렇게 생각한다 나를 못 보면 그것이 벌이다!<br>이유는 나는 어느 사람이든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열심히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누구를 만나도 만났던 사람들은 나를 가장 아쉬워한다 사랑도 일도 후회없이 한다<br>그렇게 살았다. 일에서는 항상 가능하면 힘든 일은 내가 해야 한다고 그렇게 살았다<br>사랑에서도 양보하고 참고 많이 사랑해 준다 내 사람이니까 그래서 나는 무슨 일이든 사람이든 일이든 헤어질 때 후회 없다<br>왜냐면 내가 헤어질 때는 내가 일을 그만 둘 때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기 때문에 다 했기때문에 나머지는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인다 이것이 내가 사는 법이다<br><br>어디로 이사갈까 돌아다니던 중<br>홍콩 마카오 심천 광저우는 가까워 놀기도 좋고 즐기기도<br>좋은 4개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어디서 살까? 고민 중이였다<br><br>내 나이 41 마음 속에 아이를 가지지 못할 수도 있다는 고민 하나 빼고 물질적으로나 일 적으로나 그 어떤 고민도 없었다<br>그래서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솔로의 행복을 만끽하고 점점 결혼을 포기하고 아이만은 낳아야겠다고 생각한 그때<br>그래서 매번 한국올 때마다 난자를 얼리던 그 시기..<br>나는 결혼할 남자 아니면 남자를 아예 안 만나겠다고 결심한 그 시기…<br>내 나이 41살에서 42살로 접어드는 그 시기<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용필 “은퇴? 없다…할 수 있는 데까지 노래할 것” 가왕의 끝없는 전설 10-06 다음 '저스트 메이크업' 한예슬·김태희 전담 아티스트 총출동…화제성 폭발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