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부세미'로 신분 세탁 완료…무창마을 입성 작성일 10-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hQPiXD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d33d9faa7b615b187defaa82b6b496712b2140fd5e239fafd654beface8d7" dmcf-pid="Zid15uA8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니 TV '착한 여자 부세미'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JTBC/20251006142043848eumd.jpg" data-org-width="559" dmcf-mid="HMO84eYc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JTBC/20251006142043848eu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니 TV '착한 여자 부세미'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a668644338d6e8922159f7e70feac62c9a83482a3c9f0490afe638aad94ca8" dmcf-pid="5nJt17c63p" dmcf-ptype="general"> '착한 여자 부세미'의 전여빈이 새 이름으로 인생 2막을 연다. </div> <p contents-hash="8bc283f7bbbf75654c1ebdf0ba8b505dba2c92efc2951a692700a3720fff7e7c" dmcf-pid="1LiFtzkP00" dmcf-ptype="general">6일 공개될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3회에서는 무창 마을에 자리잡게 된 전여빈(김영란)의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11b342746e641c95e29737642c9a0d91b69442804c0fb6060cf34eb41fe12b6b" dmcf-pid="ton3FqEQU3"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자신을 없애서라도 회장 문성근(가성호)이 남긴 재산을 가져가려는 장윤주(가선영), 이창민(가선우)을 피해 부세미란 이름으로 새 인생길에 올랐다. 전 이름을 지우고 '부세미'가 된 그는 변호사 서현우(이돈)의 도움을 받아 무창 마을에 입성, 그곳에서 진영(전동민)을 만나면서 첫 번째 고비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da5f03e83b658a4e3f3d91c4e56b3a842ee9f68d72295f94f3c2e7b522c5a131" dmcf-pid="FgL03BDxzF" dmcf-ptype="general">진영은 가성호 회장에게 딸기를 납품하면서 저택을 오갔기에 전여빈의 입장에선 쉽게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 전여빈은 금세 불안함을 감추고 부세미인 척 연기하며 진영과 대면했지만 평탄치 않을 무창 마을 생활을 예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9ed1b7e31b6c56c36fbacc8fea17b4907e482ff3cb3138fadb785a606d8e198b" dmcf-pid="3aop0bwM0t"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전여빈은 가는 곳마다 무창 마을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모두가 아는 작은 마을에 갑자기 들어온 이방인이기에 마을 사람들은 그를 향한 호기심을 감추지 않고 있다. 특히 진영은 전여빈을 수상쩍게 여기며 질문 세례를 퍼붓는 등 그를 당황하게 만드는 요주의 인물로 떠오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6d6041b208bcea0f75d3f8ae3c3559d19487da05e316f67302d14572b996d2b" dmcf-pid="0NgUpKrRF1"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전여빈은 이들의 시선들과 관심에 굴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며 적당한 거리를 두고자 고군분투한다. 과연 그는 진영과 마을 사람들을 완벽히 속이고 부세미란 인물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490343b8682aa4d237b8b395b71226022510a5760757204baf11f1dc5766c1f5" dmcf-pid="pjauU9meU5" dmcf-ptype="general">전여빈의 험난한 무창 마을 입성기를 확인할 수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3회는 6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eb374a0c1ed306cfa1c3cd1505a7ef6dbbe7c749ca690980fcdb6596c5d8477e" dmcf-pid="UDkbB8hLUZ"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KT 지니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왈패로 거듭난 로운→정세에 충격받은 박서함…탄력 붙은 전개 '호평' 10-06 다음 '미나 시누이' 박수지, 동생 류필립 부부 불화·손절설 입 열었다 "그 분들께 감사"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