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과거 中 재벌과 연애 회상 "결별 후 세상 끝나는 줄" 작성일 10-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pWOdGkTy">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tGUYIJHEW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9905302164bd835a82103d02dfd996e7716d0427b20cf836969fbd945d290d" dmcf-pid="FHuGCiXD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함소원 /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144050672seyj.jpg" data-org-width="568" dmcf-mid="5UKtyN3I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144050672se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함소원 /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2bb14525ef2a59ecc7be154a8817236c0796498db1ecbed665bba63bc006d3" dmcf-pid="3X7HhnZwlS" dmcf-ptype="general"> 배우 함소원이 과거 연애를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257e8d6c06ca2faeb935a6e3b5735e8ffd63a512206206fca6913333cebdc236" dmcf-pid="0DvELbwMll"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8년을 회상하며 "중국에 도착해 몇 년이 흘렀고, 바쁜 나날을 보냈다.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니 내 나이 36세, 37세였다. 그냥 바쁘게 살다가 37세가 되니 점점 생각이 달라졌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660aacb62644105499e7c90e90b88d0e9caf835d116638724571ed90d7c8e0a8" dmcf-pid="pwTDoKrRWh" dmcf-ptype="general">이어 "나에게 더 큰 기회, 더 좋은 영화, 드라마 더 많은 페이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아이와 가정을 이루는 것은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다고 생각했다"며 "나는 이제껏 가져보지 못한 행복한 가정을 꿈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eb9b95b192dd7abf0cbbef0ba7e46fd8f4491a72102b237393b5befe083b1b8" dmcf-pid="Urywg9meW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많은 일들을 거절했다. 1년에 1번 정도 일하는 것으로 마무리 짓고, 나머지 생활은 결혼 후 2세를 갖기 위한 노력"이라며 건강한 음식을 먹고, 술 담배를 멀리하며 결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c37830f3991961bd1d3153a11f936ac55033ab0d12796a6582ebc36182a542f" dmcf-pid="umWra2sdCI" dmcf-ptype="general">그는 "세상 떠들썩한 연애가 끝난 때 내 나이 40세. 나는 세상이 끝나는 것 같았다. 살면서 안 되는 것 없이 이뤄봤는데 '안 되는 것도 있구나'를 실감하면서 화가 났다. 내가 연애도 그토록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안 주어지니 화가 났다. 베이징 어디를 돌아다녀도 그와 같이 다니던 곳이었다. 누구를 새로운 남자를 만나려 해도 그의 손길이 안 닿는 곳이 없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45e67718bddba29836306a9a811ac839c6c630ff857fce8cf785ba2166f0f9" dmcf-pid="7sYmNVOJyO"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떠날 준비를 했다며 "세상에서 나를 못 보는 고통을 주고 싶었다. 나를 못 보면 그것이 벌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나는 어느 사람이든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열심히 한다. 나는 누구를 만나도 만났던 사람들은 나를 가장 아쉬워한다. 사랑도 일도 후회 없이한다"며 "그래서 나는 헤어질 때 후회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0eaea85f076b2f4f0173eb6d5f91f1d5a7c1917f5d2e491bdbfd300aa5cc757" dmcf-pid="zOGsjfIiys" dmcf-ptype="general">이어 "어디로 이사 갈까 돌아다니던 중 홍콩 마카오 심천 광저우는 다 가까워 놀기도 좋고 즐기기도 좋은 곳이었다. 4개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어디서 살까? 고민 중이었다"며 "내 나이 41세 마음속에 아이를 가지지 못 할 수도 있다는 고민 하나 빼고 물질적으로나 일적으로나 그 어떤 고민도 없었다"며 "그래서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솔로의 행복을 만끽하고 점점 결혼을 포기하고 아이만은 낳아야겠다고 생각한 그때"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7483cec05e7dfc50d98fb1ea0e7e125701ce6db2e652bfe8a9d670869a0c2f0" dmcf-pid="qIHOA4CnCm" dmcf-ptype="general">그는 "그래서 매번 한국 올 때마다 난자를 얼리던 그 시기. 나는 결혼할 남자 아니면 남자를 아예 안 만나겠다고 결심한 그 시기. 내 나이 41세에서 42세로 접어드는 그 시기"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2e277bb83352339731df80f50ef406ca11985995a7cf1219bb75d4de17dfb70" dmcf-pid="BCXIc8hLyr" dmcf-ptype="general">한편 함소원은 2010년 9월 5세 연하인 중국 재벌 2세 장웨이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4년만인 2014년 결별을 발표했다.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인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딸을 낳았다. 이후 2022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bhZCk6loWw"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빽가, "신지, 결혼 어떻게 되나 두고 보자? 너무 속상해" 10-06 다음 임창정, 리마인드 웨딩촬영 추억 “존중과 기록 쌓여 만들어진 우리”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