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출산?” BTS RM이 직접 밝힌 솔직한 생각, 팬들이 깜짝 놀란 이유 작성일 10-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0VTaFOkR"> <p contents-hash="2aea6b675bfb1e6a6e715bab21eee6a749766a1cc8daddc93ae5bb8b6eecd1aa" dmcf-pid="8ZpfyN3IAM"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팬들에게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8a7f57d1cb3a261ab3202acddeede82867e17e9cbcdc76e1417130275859f2" dmcf-pid="65U4Wj0C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본명 김남준)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팬들에게 전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egye/20251006144942166iola.jpg" data-org-width="1200" dmcf-mid="PNx0ZDzT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egye/20251006144942166io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본명 김남준)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팬들에게 전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96218a48e49b8bf718364b2b4a4f349457692a86d6fbb57fe477f88dbe9be4" dmcf-pid="P1u8YAphoQ" dmcf-ptype="general"> <br> 지난 5일 RM은 글로벌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이제 제 나이가 벌써 서른둘이 됐다. 좋은 타이밍에 좋은 인연을 만나면 결혼할 수도 있고, 혼자 살 수도 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3127ebf30ec3e9ac1d9db43b4645fc35e566efd34ce0ff69e28a61f016513b80" dmcf-pid="Qt76GcUljP" dmcf-ptype="general">최근 결혼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와 압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요즘 사회는 결혼 문제에 쫓기거나 현실적인 압박을 받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성 분들은 아이나 커리어 등 다양한 이유로 사회와 미디어로부터 부담을 느끼는 것 같다”며 “그냥 각자 쪼대로 살면 된다. 정답은 없는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bcad93223104e08f2a573ca6c35cba970add46e52db555ed8b730311b50b39" dmcf-pid="xFzPHkuS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팬들과 소통 중인 BTS RM, 위버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egye/20251006144942480tlnd.png" data-org-width="1490" dmcf-mid="Q3Jz3O9H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egye/20251006144942480tln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팬들과 소통 중인 BTS RM, 위버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ca12735348d59777fd97344ffcc12c1ddf32240edbe227fa3965760596183c" dmcf-pid="ygEvd7c6c8" dmcf-ptype="general"> <br> 외로움 때문에 결혼을 선택하는 현상에 대해서는 신중한 시각을 보였다. 그는 “혼자 있는 시간을 잘 견디지 못한다면, 결혼을 해도 나아질까 생각한다. 결혼을 하면 또 혼자 있고 싶을 수도 있지 않나. 사람이 간사하니까”라며 “외로움을 해결하려는 도피 수단으로 결혼을 택하는 건 좀…”이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b0ec788204c4e331db9fa1c9748ed88aa3b4ff415a4fb3cf7aa14fd9903e4429" dmcf-pid="WhYUrMyjc4" dmcf-ptype="general">이어 육아에 대한 고민과 부담감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지금 제 자신을 키우는 것도 벅찬데, 새로운 생명을 키운다는 건 제 뜻대로 되지 않는다”며 “제가 어릴 때 부모님 속을 많이 썩였다. 그런 저 같은 아이가 태어난다면 얼마나 미울까 싶다”고 웃음을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67c0633cf640ffb299827042f577f0a6b6a608848be7f9461ae180a89f3b1" dmcf-pid="YlGumRWA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팬들과 소통 중인 BTS RM, 위버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egye/20251006144942801mfx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HVXTaFO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egye/20251006144942801mf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팬들과 소통 중인 BTS RM, 위버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855e21551ecd00b22b16e04f79db8612f313bf57634d67282dfa088a389c21" dmcf-pid="GSH7seYcaV" dmcf-ptype="general"> <br> 또한 RM은 결혼을 선택하는 세대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결혼한 사람은 그 입장에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또 그 입장에서 이야기할 수밖에 없다. 서로 모르는 영역이 있다”며 “우리는 결혼이 선택이 된 첫 세대라고 생각한다. 각자의 길을 존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a23abd14d4284988f0771285ea4c404d63acf75d5b0c41f8a101a9a26d613ec" dmcf-pid="HvXzOdGka2" dmcf-ptype="general">끝으로 인생의 균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결혼한다고 해서 외로움이 사라지는 건 아니다. 운동이나 독서처럼 몸과 마음의 양식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정답은 아니다”며 “결국 자기 방식대로 사는 게 가장 현명한 길”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f2cc6228c8200e3b527f6ff2be2216a85a36923b6861e268c19e82f8e6cf0d6" dmcf-pid="XTZqIJHEk9" dmcf-ptype="general">한편, RM은 내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에서 특별 전시 ‘RM x SFMOMA’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는 직접 큐레이터로 참여해 자신의 예술적 감각과 소장품을 공개하며, 약 2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f9af05621a38398b3a58f43c7ca7bdad3e17457d5222528b53a47f00347ba7a" dmcf-pid="Zy5BCiXDaK"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추얼 걸그룹도 추석인사…아이시아(IXIA), 한복 등판 10-06 다음 이재명 대통령, 김풍 음식 맛보고 ‘깜놀’...‘냉부해’ 오늘 방송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