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아들, 아역배우 출신이었다…"NG 내지도 않아, 하희라에 폭풍 칭찬" 작성일 10-0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ZrnBDxGV">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9t5mLbwM5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3508e03663803c4a496d8595c4b9e70f57dc9e857c766648450a44bba2eca3" dmcf-pid="2F1soKrR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선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151748835next.jpg" data-org-width="1024" dmcf-mid="blqWwxTN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151748835ne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선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6a0307e7d961eb22677ff1d645a893c67437f40bab49b19761482b257d9233" dmcf-pid="VEcP7S8tXK" dmcf-ptype="general">현재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안선영의 아들이 과거 드라마에 출연했었다.<br><br>안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울 아가, 엄마 출연하던 일일드라마 까메오 출연했던 거 찾았네ㅋㅋ"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br><br>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선영의 아들이 감독이 주문한 대로 가만히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 이를 두고 안선영은 "NG 한번 없이 너무 잘 앉아 있어서 기특하다고 하희라 선배님께서 용돈도 주셨던 기억이 난다"며 아들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br><br>앞서 안선영은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6년 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왔다. 지금이 제 생방 커리어의 정점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과감하게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캐나다로 이사를 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br>그 이유에 대해 안선영은 "아들이 운동을 자기 삶처럼 열심히 하는 아이인데, 캐나다 유스 하키팀들 중 현지 아이들도 들어가기 힘든 팀에 아들이 뽑혔다"고 설명했다.<br><br>안선영은 "아들과 1년 정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하키는 한국에서도 할 수 있지만, 엄마는 한국을 떠나면 방송을 못 할 수도 있다는 것 역시 말했다"며 "그런데 아들이 '이건 내 꿈이고, 엄마랑 못 가면 (현지에 있는)하숙집이라도 가겠다'고 해서 일을 그만두기로 마음먹었다"고 첨언했다.<br><br>이후 "치매 엄마를 두고 떠나냐"는 비난이 일자 안선영은 "아예 이민을 가는 것이 아니다"라며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것임을 알렸다.<br><br>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 서정관과 결혼해 2016년 바르셀로나에서 아들 서바로 군을 낳았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가왕전' 유다이, '베텔기우스'로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 예고 10-06 다음 손연재, 남편+아이 두고 홀로 떠나니 후회 가득 “다시는 안 가는 걸로 하겠다”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