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이혼 발표 한 달 만 재혼 보도에 "예능은 예능일 뿐" 작성일 10-0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진경, 지난달 이혼 발표... 정선희 유튜브 채널 통해 "전 남편과 잘 지내" 심경도<br>예능 발언 둘러싸고 '재혼' 관련 보도 나오자 즉각 해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gVlL5r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01a5825840bccd9c19b6451c2bd16f3c90fba672aa868adfd6cdda099c402f" dmcf-pid="32DMHkuS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홍진경이 방송 중 자신이 한 발언과 관련한 보도에 선을 그었다.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hankooki/20251006154140198fyqz.jpg" data-org-width="640" dmcf-mid="tNlgpCVZ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hankooki/20251006154140198fy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홍진경이 방송 중 자신이 한 발언과 관련한 보도에 선을 그었다.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4d8e34bf47e6fdaa4388e594bd543ec0d26af8b7decf2b5552ccd506605305" dmcf-pid="0VwRXE7vdB" dmcf-ptype="general">방송인 홍진경이 방송 중 자신이 한 발언과 관련한 보도에 선을 그었다. 재혼 언급은 예능적 발언일 뿐, 사실이 아니라는 해명이다.</p> <p contents-hash="c263608939f43d2890b8e77493f72b1b2dae68e71e8712bd2c3ecf9da86fe9d9" dmcf-pid="pfreZDzTiq" dmcf-ptype="general">6일 홍진경은 자신의 SNS에 "홍진경 벌써 재혼 계획 발표 '힌혼여행지도 정해놔'"라는 제목의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cc203a382d4c53551b008de45f19253267889be8efb19a9cb2e15e93ec2c460" dmcf-pid="U4md5wqyez" dmcf-ptype="general">해당 기사는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도라이버 :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서 홍진경이 한 발언에 관한 내용으로, 당시 예능에서 홍진경은 전라남도 강진을 찾아 "다음에 결혼하면 신혼여행 여기로 와야겠다. 난 강진 남자도 괜찮은 것 같다"라고 농담한 바 있다. 이에 출연진들 역시 "오늘 목표는 진경 누나 남자친구를 찾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bb590981d041a136449d59db2cbb18ea0869f4b624d37ff0b74f6931f1d591d" dmcf-pid="u8sJ1rBWL7"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같은 발언을 두고 재혼 계획 발표라는 내용의 보도가 나오자, 홍진경은 즉각 SNS를 통해 "재혼 발표한 적 없다. 예능은 예능일 뿐 오해하지 말자"라고 선을 그었다. 이와 함께 그는 "우리 그냥 예능하게 해달라. 우리 그냥 웃기고 싶은 애들"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e9dc5a34fe01308ad21052beae2a9a3f45e16a56676d2f719d01cb6d16cdef" dmcf-pid="76OitmbYRu"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지난달 22년 만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남편과 이혼했음을 알렸던 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보도에 직접 해명하며 예능적 발언임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a88f9dafc2d75ceb878e597e76632c33e1f3c373c87da24892d68d756ed6394" dmcf-pid="zPInFsKGMU"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 양을 얻었으나 최근 이혼했다. 당시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혼 소식을 알린 홍진경은 "라엘이도 잘 지내고 라엘이 아빠(전 남편)와도 잘 지내고 있다"라며 "우리는 그냥 누구 한 사람의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라고 했다. 그렇게 우리가 헤어지고 남이 되고 나서야 진짜 우정이 생겼다. 내가 예전에 연애할 때 너무 믿고 따르던, 연인 관계를 떠나서 좋아하던 오빠였지 않나. 지금 나한테 너무 좋은 오빠"라며 두 사람이 이혼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Bxho0I2XM0"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현실서도 셰프였다‥어마어마한 양 전 부치는 여신 10-06 다음 이찬원 ‘참 좋은 날’ 2천만 스트리밍 돌파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